주진우가 검찰발 받아쓰기 친검 기자라는 건 대부분 아실거고, 그것도 취재의 한 방법일 수 있겠죠.
하지만 기자에서 그치지 않고 기자라는 전문성을 밖에 간판으로 내걸고 있는 정치, 사회에 큰 영향을 주는 대형스피커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은 김건희 의혹에 대해서도 '주진우 기자도 아니라고 했다'라면서 윤석열 총장에게 힘을 실어주고 대통령까지 만들 수 있는 단초를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백해룡 경정에 대해서도 마약 사건에 대해 언론 공개 등을 미끼로 접근해서는 검찰의 어두운 면은 빼버리고 방송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누구를 위한 보도인가요.














뉴스타파 공격한거 뭐라고 하는 사람 있습니까?
주진우는 윤석열과 관계를 제대로 밝히면 됩니다
영상 보니 김부선 사건의 최초 유포자라는 댓글이 있네요? 정말이었나요?
대통령 아들비리도 자기가 최초로 보도했다고 자랑했던 영상은 봤는데, 기억이...
여전히 주진우에게 김건희는 인격이 훌륭한 사람인가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김건희 측으로부터 뭔가 크게 이득본게 있다거나 제대로 약점 잡힌게 있던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89409CLIEN
......
왜 이재명의 언론의 관심을 받는 내용 뒤에는 항상 이상한 의혹이 따라 붙을까요?
......
예전...
의혹글을...보니...
그당시...의혹은...풀리셨나요?
님이 쓰신 글이 본문 글하고의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한 의혹이 다시 일어나는데 당사자니깐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재명..대통령에게...
여전히....
의혹을..품고..있는분에게...
저의..설명으로.....
본인의...
의혹에..대한..궁금증을...
풀수...있지는..못할것..같아요...
주진우..의혹은...
나중에..풀리는...경우도...
확신이..드는..경우도..있겠죠..
제가 저 당시의 이재명대표에 대해서 의혹을 갖고 있다고 해서, 현재의 주진우 기자의 의혹을 가지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만이라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진우에...
의혹..가지셔도..됩니다....
본인의..자유입니다...
제..댓글도...자유입니다..
책임지지 않는 자유를 방종이라고 배웠던 거 같은데, 어의전성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고, 이재명대통령 지지자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친일매국 세력을 척결하고 원칙과 정의를 지향하는 사람을 지지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견제와 감시가 없는 검찰을 봐놓고도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의혹을 가졌다고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님이 이상할 뿐입니다.
게다가 전혀 본문 글의 연관성이나 흐름하고도 맞지 않고요.
....
아뇨 아직 풀리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의혹을 갖고 있으면
나중에 풀리는 경우도 있고
확신이 드는 경우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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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댓글을..다셨길래...
지금도...그러시는줄...알았죠....
지금은...
본인이...
아니시라는데...
...맞는거겠죠...?
신평씨에 의한 면회보다는 마약 관련에 대한 관심이 많다 보니 이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서울시내 모 오디오 애호가집에 초고가 오디오 시스템을 구경하러 갔는데 거기에서 윤석열과 주기자가 함께 음악 들으러 온 걸 목격했었다고...
한동훈을 장래가 촉망되는 훌륭한 검사라는 기사를 썻더랬죠.
탐사보도의 '탐사'도 취재원이나 빨대가 다 검찰입니다.
거기서 받은 정보를 발로 뛰어서 취재한 것처럼 포장해왔죠.
김어준은 선한 영향력이라도 있습니다만
주진우는 기레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오히려 교묘하게 우리편인척 하는 밀정 맞다고 봅니다.
교묘하게 주진우는 기레기 격하하면서 김어준은 선한 영향력
이걸 이간질 이라고 하는 겁니다.
주진우는 안믿고 배신자에요??
계엄날 김목사는 뭐했대요?
김용민 목사는 주진우 김어준 죽이기에 사활을 걸었어요.
김용민 목사 방송 보고 싶지도 않고요.
주진우 김어준 죽이기에 열심히시네여
진짜 대단들 하십니다
덮고 가면 끝인가,, 그러니 이리 여론이 안좋죠,,
이런 관계를 주진우도 맺어왔다고 보면 그간 악행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김건희가 중앙지검장이나 검찰총장 시절 주진우 통화녹음 풀면 나락간다고 봅니다.
김어준까지 끌어들이는거 보면 답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저는 잠입취재를 위해 한 행동으로 보겠습니다
우리 편 / 남의 편, 편가르기보다 원칙과 정의가 기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편이었다고 믿었다가 당한 경험이 한 두번이 아니니 계속 견제와 감시의 눈길을 두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