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가 중국 속국으로 들어간지도 60년이나 흘렀군요.
그이후 한족들을 대거 이주시켰고 달라이라마는 인도로 망명했지요.
중국 주석으로는 처음으로 기념일에 참석했다는데 이런 이유는 달라이라마 후계 계승때문에 주도권 싸움하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중국은 인도를 압박하면서 협력도 추구하고 있는데
트럼프가 러시아 휴전 협상시킬라고,인도에게 러시아원유 사지말라고 압박했는데 인도가 그것에 불만가져가지고 되려 중국과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도 티베트.위구르 인권문제에 관심많은데 트럼프가 또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을 만드네요.
하긴 트럼프가 대만에게도 관세 압박하니까 친중파 득세하게 되는 상황만들고 있으니..
티베트의 상황을 보아하니 참 씁쓸하군요.
티베트 위구르의 독립과 자유가 빨리 찾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