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이유가 있다 생각하는데
첫째,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 제명처리하는건 의원들 입장에선 안좋은 선례기 때문입니다
벌금형조차도 일정 금액 이하면 의원직이 유지가능한데 법적 처벌도 받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 징계와 제명을 하면 그거 본인들한테 그대로 돌아올거 다 알아요 의원직 제명의 허들을 낮추는 일인데 냉큼 할 수 있을까요?
의원들도 결국 본인 기득권 걸린일에는 소극적으로 바뀔 수 밖에 없어요
둘째, 제명안이 이슈로 떠올라서 시끄러워 지는 순간 대선 당시 등장했던 이대통령 아드님의 '범죄일람표'도 같이 이슈로 떠오를 겁니다 개밥쉰당에서 절대 조용히 있을리가 없어요 범죄일람표 들고 '여기 적힌 내용 말한것 뿐인데 무슨 문제라도?' 이럴 인간들입니다 이대통령한테 어느 방향이든 스트레스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이준석은 제명이 아니더라도 결국 나가떨어집니다 60만명이 제명 요청을 했다는건 그게 바로 민심이라는거에요 내년 지선 그리고 다음 총선 결국 국민의 손에 심판받을 겁니다
민주당 국힘 동수인데 되겠어요
애초에 할 생각이 없었죠
윤석열 대통령 만든 부동산 사랑
되면 또 피해자/순교자 코스
프레 돌입하게 될 텐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특검에 걸린 사안으로
조용히 보내 주는 게 답인
듯 싶습니다.
선거법위반은 없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