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awtalknews.co.kr/article/87WF74FS00OP
사건의 시작은 평범한 약속이었다. 2013년 7월 8일, 19살 심모 군은 평소 알고 지내던 17세 A양에게 "같이 놀자"며 자신이 머물던 용인의 한 모텔로 불렀다. 함께 TV를 보던 심 군은 성폭행을 시도했다.
A양이 완강히 저항해 성폭행은 미수에 그쳤다. 그 순간 A양이 누군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본 심 군은 '나를 신고하려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그는 A양의 휴대폰을 빼앗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
범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심 군은 숨진 A양을 상대로 끔찍한 행위인 사체오욕(시신을 대상으로 성적으로 모욕하는 행위)까지 저질렀다.
심 군의 범행은 상상을 초월했다. 그는 A양의 시신을 화장실로 옮겨 미리 준비한 공업용 커터 칼로 무려 16시간에 걸쳐 해부했다.
초등학생 시절 양을 해부한 경험이 있다던 그는 경찰 조사에서 "인체 해부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는 살과 장기를 모두 발라내고 뼈만 남기는 엽기적인 행각을 벌였다.
범행 도중 살점과 피로 배수구가 막히자 태연하게 모텔 측에 "뚫어뻥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심지어 시신을 훼손하면서 친구에게 "작업 중이다", "피 냄새에 묻혀 잠들어야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훼손된 시신 사진까지 전송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친구는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으로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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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건이지만 생각만 해도 끔찍 하네요 @.,@
사건의 시작은 평범한 약속이었다. 2013년 7월 8일, 19살 심모 군은 평소 알고 지내던 17세 A양에게 "같이 놀자"며 자신이 머물던 용인의 한 모텔로 불렀다. 함께 TV를 보던 심 군은 성폭행을 시도했다.
A양이 완강히 저항해 성폭행은 미수에 그쳤다. 그 순간 A양이 누군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본 심 군은 '나를 신고하려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그는 A양의 휴대폰을 빼앗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
범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심 군은 숨진 A양을 상대로 끔찍한 행위인 사체오욕(시신을 대상으로 성적으로 모욕하는 행위)까지 저질렀다.
심 군의 범행은 상상을 초월했다. 그는 A양의 시신을 화장실로 옮겨 미리 준비한 공업용 커터 칼로 무려 16시간에 걸쳐 해부했다.
초등학생 시절 양을 해부한 경험이 있다던 그는 경찰 조사에서 "인체 해부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는 살과 장기를 모두 발라내고 뼈만 남기는 엽기적인 행각을 벌였다.
범행 도중 살점과 피로 배수구가 막히자 태연하게 모텔 측에 "뚫어뻥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심지어 시신을 훼손하면서 친구에게 "작업 중이다", "피 냄새에 묻혀 잠들어야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훼손된 시신 사진까지 전송하는 대담함을 보였다. 친구는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으로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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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건이지만 생각만 해도 끔찍 하네요 @.,@
능지 : 이게 필요
그렇지 않았다면 유영철을 능가하는 악마가 되었을겁니다. 판사가 말하는 교화는 사람에게만 적용가능한 개념입니다.
이런 존재는 무기징역을 사는 동안 필요한 세금이 아깝고 공기와 물도 아깝습니다. 사형이 답입니다.
네. 사진에 2023년으로 나와있어서 또 2023년인줄 알았네요.
카데바로 의대에 기증해야죠
본인이 카데바가 되면 되겠네요
감형되는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기자가 좀 자제릉 못한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