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81942?sid=100 학교에 이렇게 자주 민원넣어도 민폐인데 군대도 이런 소식들이 여전히 들리는군요..어머님들 제발...ㅠ아들도 창피해합니다.. 기사 인터뷰는 내용이 좀 기니까 링크 들어가셔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업자득 아닌가 싶고요
삼겹살과 비계라는게 따로 보면 우습게 보여 따로 제목으로 빼놓은거지
본질은 어떤 고기를 줬냐는거죠.
같은 고기라도 등급이 있고 부위가 있어 가격이 다른게 아닙니까.
당장 저부터 직접 경험한게 새로 바뀐 중대장이 부식값 빼돌렸는데
가장 먼저 바뀐게 고기였습니다;;
기자가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은거죠.
본인들 대신해서 민원 넣어 달라고 하소연 합니다
그나물에 그밥 입니다
그간 무고, 억울했던 청춘들 생각하면 자업자득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기 아들 무거운 k3말고 소총수 시키라고 하시던 분이 생각나네요
자업자득입니다. 최근까지도 간부들 헛짓거리로 병사를 죽음으로 내몬 사건이 한두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