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를 보호하는 법안이고
헌법과 법률에 보장하는 노동자의 권리 보호인데.
왜 시큰퉁 할까요 ?
1, 기ㄹ ㄱ 언론 재벌 악의적 왜곡 편집이 가장큰 문제이나..
전 정년연장 같은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당연한 것이나
실질적으로 혜택은 공무원 /공기업 / 대기업 등 에만 집중하는 것 같은 박탈감 ?
내용은 다 아실것같아 생략을하고
전체 노동자 중 노조조직율과 조합원수가는 전체 노동자의 1/8도 아니됩니다.
이것도 평균치이고
중소기업이나 열악한 사업장은 노조조직율이나 가입율이
또 여기서 현저하게 적습니다.
대기업은 조직율이나 가입이 30%가 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노란봉투법 대상 (?) 이 되는
대기업이나 큰 조직의 노동조합은
적습니다
산재나 고통을 받는 하청업체는 생명조차 위험받는데
노동자간 처우격차가 너무도 크죠
5인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열외 등
저도 공기업 노조간부 출신이지만.
마치 온실속에서 편안하게 (고용불안없이) 노조활동 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제1노조에서조차 비정규직은 조합원으로 가입 안시켰습니다. 최근에야 변경)
최근의 모든 정책들이 그렇습니다
ex) 주4.5일제
육아지원 대폭확대 (육아휴직 남성지원 등)
노란봉투법
정년연장
모든 정책시행에 이견은 없으나
그것이 모든 노동자에게 혜택이 간다라는 느낌?을
들게해서 박탈감? 이나 소외감을 덜 느끼게 했으면 합니다.
정말 피부로 열악한 근로조건에 게신분들의
처우에 대해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으면 합니다.
(다만 저역시 답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규직 노동자가 비정규직 노동자 피빨려고 하는게 목적입니다.
비정규직이 힘들때 도와 달라고 하면 정규직 노조가 안도와줍니다. 민노총이니 노조 간부들이
비정규직 철폐 외치지만 속마음은 가장 비정규직 차별하는게 노조입니다.
만약 산별 노조로 연대되면 대기업 정규직 비정규직 중소하청까지 전부 연대된다는건데 여기서 연봉
문제 부터 터집니다. 그동안 성과급을 받아도 노조끼리만 받았는데 앞으로는 비정규직이나 하청
협력회사와도 나눠야 되고 편안한 일은 정규직이 하고 힘든일은 모두 협력회사 떠넘겼고
해고를 당해도 비정규직이 먼저 당했는데 산별 노조로 연대되면 가장 손해보는게 정규직 노조입니다
우리나라 제조업이 부실해져서 지금 당장 석유화학 철강 산업이 구조조정 대상이라고 나오는데
일자리가 줄어들면 구조조정 산업에서 정규직 비정규직 사이에서 니가 나가라 나는 못나간다
싸움 나게 되있는게 절대 공생 불가능 합니다
같은 노동자면서 노동자 권리 보호 가장 싫어하는게 노조니 국민들 인식이 나빠지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보는 노란봉투법, 내년부터 시행되는 동일임금, 동일노동제는 이재명 정부가 이러한 고용유연화 압력을 상당히 높이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