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 이후 이어진 ‘친교 만찬’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을 고려한 ‘안동소주’와 ‘안동찜닭’이 메뉴로 나왔다. 카레를 특히 좋아하는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는 자신의 고향인 도토리현 맥주와 함께 ‘이시바 스타일 카레’도 대접했다고 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4일 오전 일본 도쿄(東京) ‘웨스틴 도쿄’ 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양국 정상 내외가 참석한 친교 만찬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며 “일본 측이 한국을 배려하려는 여러 모습이 관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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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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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김치를 올린 장어구이랑 이대통령이 좋아하는 복숭아가 들어간 "한국식 해조류"도 올라왔다고 합니다. 신경 많이 써줬네요.
책 사인까지 ㄷㄷㄷ
이시바 총리가 너무 지지기반이 안좋아서 불안하긴 한데 이번을 기회로 그래도 대화가 통하는 상대가 오래 정권 유지되길 바랍니다.
오무라이스에 비루였나요.. ㅋㅋ
대단했습니다 정상한테 오무라이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