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은 확실히 구분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지역은 민주당, 비례는 정의당이었었습니다.
하여 민주당이 보수의 역활을 정의당이 진보을 역활을 해주기 바랬는데 정의당의 자정작용 상실 및 당원들의 의견들을 무시하기 시작한다고 느끼면서 표주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당원들 즉 민심을 무시하는 정당이 유지될 수 있을까요?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이해민 의원 등 좋은 의원들도 있지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듯 합니다.
합당 이슈가 생긴다면 과연 그게 민주당에 이득을 줄 수 있는..즉 대의를 볼 수 있을까에 회의적이기도 합니다.
저도 조국대표님의 사면은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이슈의 중심이 되는 것에 고민하고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하면 정부 및 정권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확실한 것은 언론이 80~90%의 문제라고 생각되지만 지금은 잠시 정치적 행보로 보일수 있는 것을 자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동훈 등의 공격거리가 될 수도 있구요.
갈라치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은 민주당 및 진보 지지자들이 고민해봐야 할 문제로 생각되어 글 올려봅니다.
글에도 남겼지만 갈라치기의 의도는 없습니다.
갈등이 증폭되는 것은 개인적으로 보면 언론과 조국혁신당의 행동이겠죠.
오늘도 뉴스포털에 들어가보면 호남행에 따른 기사가 뜨는데 잘못됐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쉽다라는 부분입니다.
주말로 갈수록 그런 양상을 띤다 그런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죄가 없는 조국 전대표가 왜 정치적 행보를 하면 안되죠? 왜 피해자가 몸을 숙이고 살아야 합니까?
몸을 숙이고 살라는 것이 아니죠.
적어도 지금은 좀 상황이 아니라는거죠.
물어뜯겠다고 달려들때 오냐 싸우자하는게 옳은건 아니잖아요.
좀 쉬어갔음 합니다.
조국혁신당도 독자 노선을 걷겠다고 한 이상 조국혁신당 지지하는 분들도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님들 이재명 정부 장관이나 검찰총장 시켜야 한다는 글도 자제하는 게 좋고요.
한낱 의견입니다만 좀 지금은 좀..자중했으면 좋겠다입니다.
시기가 안타깝습니다.
다들 생각은 다르니까요.
다만 합당을 할지, 두 정당으로 경쟁을 하는게 맞는건지는 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사견을 덧붙인 다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진보진영보다는 민주진영으로 묶는게 좋은 정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은 정책적이나 방향, 지지자의 정치적 성향을 보면 중도보수 ~ 중도진보 스펙트럼이 다양합니다.
사회적 진보정책(비동의 강간죄, 차별금지법 등) 에는 거부감도 표시하는 지지자들도 있구요.
조국 대표님도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이 정책이나 방향이 80~90%는 비슷하고, 어느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사실 그 정도 차이가지고 민주진영에서 파이 경쟁을 하는 건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작은 부분은 사실 정당내에서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문제거든요.
조국 대표님 자체는 큰 정치인이고, 낭중지추 이지만,
조국혁신당의 정체성은 좀 고민해 보지 않아야 할 까 하는 생각입니다.
조국혁신당이 더 크기 위해서는 진보 어젠더를 흡수해줘야 하는데....
전 개인적으로는 조국혁신당의 쓰임새는 끝났다고 봅니다.
앞으로 조국대표님의 정치적행보는 지지합니다.
다만 조국혁신당의 유지목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상 앞으로 대통령까지 가려고 하신다면 민주당으로 들어와야 하지 않을까요?
말씀하신대로 민주진영의 묶는것 동감하나 더 큰 목표를 생각한다면..
오래 정치를 보다보니 어느순간 역적이 되는건 한순간이더군요.
본인의 판단미스가 있었다고 하더래도 박찬대를 밀어내는 모습을 보고 혼돈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내란세력의 척결이 안된 시점에서의 걱정에서의 글이었습니다.
여러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지만 댓글 중 일부는 마음 아프네요.
다들 생각은 다를수있죠.
전 대권 등의 주자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김경수 지사나 조국대표나 정청래대표도, 추미애 의원도
저요? 무슨 티인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민주당과 조혁당이 한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엄연히 다른 정당이고 각자의 자리에서 할일 열심히 하면됩니다.
우파 공격의 최선봉에 있던 인물을 집중타격하고 그러면 일부 진보세력들이 이에 동참해서(권력투쟁의 관점에서) 똑같이 공격하는 작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시쳇말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작태죠
예를 들어서 유시민이 최전선에서 다른 어떤 인물보도 효율적, 효과적으로 활동했는데 조중동과 국힘, 작업부대들이 꼬투리 잡아서 총공세하면 덩달아 유시민을 공격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180석 발언, 조국사태때 발언, 김문수 와이프 분석 발언 등
조국이 지금 아니고 나중에 정치적 행보를 하라고 하는데 그럼 나중에 언제요?
지금이나 나중이나 물고 뜯는 것은 똑같고 선거가 다가오기전에 일단락 짓는 것이 좋으며 조국이 최선전에 있다고 해서 나쁜 것만 아닙니다.
지난 총선에서도 조국이 정치 참여 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까기 시작햇지만 조국의 워딩은 총선에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권력투쟁의 관점에서 민주당 일부가 조국에 대해서 경계하는 듯한데
이는 좋은 스탠스가 아닙니다.
크게 보고 정치르 해야지 자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배타적으로 나가는 것은 정권 재창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민주당 관점에서는 조국을 입당시키는 것이 최선의 시나리오지만, 일부 조국혁신당에서는 입당에 대해서 탐탐치 않게 생각하겠죠.
그러나 진보지지자 다수 입장이나 관점에서 파이를 키우고 민주진보정권이 재창출되는 것을 원합니다.
권력투쟁을 노골적으로 심하게 하는 세력은 갈라치기 동조세력이 되고 결국 나중에 심판 받아요.
추가>>
예를들어서 지금 유시민이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데 유시민이 총리하거나, 민주당의 차기 대선 유력주자로 대두되면 조중동과 국힘에서 물어 뜯을거고 그러면 민주당이나 진보진영 일부가 동참하겠죠.
이런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정치에서 쭉 있어 왔던 일이예요.
자기 맘에 들지 않아도 기다리고 참을 줄 도 알아야지 조중동이나 국힘에서 군불 짚이면 이때다 싶어서 달려드는 행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
그런 의견인거죠.
다 만족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지금은 시기가 좀 그렇다 이겁니다.
저의 의견은 구분을 좀 지었으면 좋겠다 이거죠.
님의 주장과 행태는 본심이 어디에 있든 결과적으로 조중동과 국힘에서 원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ㅏ.
다만 지금은 시기가 그렇다고 하는데 그 적당한 시기를 특정하지 못하면서 먼 시기를 계속 언급하세요.
어떤 시기이건 조중동과 국힘은 조국을 깔거고 님은 합세할 거고 만약 조국이 무너지면 다음 타켓을 설정하겟죠..
무슨 제 행태가 조중동쪽으로 가고 있다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뭐라고 조국대표님 행동시기를 정하나요?
그냥 지금은 좀 지난 후 행동하셨으면 좋겠다는겁니다.
왜 한쪽 일방으로 매도하시나요?
갈라치기에 대한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제 의도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구분하자 라는 겁니다.
둘 다 민주진영이나 생각하는바가 다르다..라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지만 또한 민주당은 지지하지만 민주당 내에 이낙연이란 사람도 있었고 조국혁신당도 지금은 지지하지만 그 내부는 경계한다는 겁니다.
그중 조국대표님의 행동에 특히 SNS는 좀 자중하면 좋지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
한쪽으로 매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 의도는 그렇다치더라도 글의 공격성이 좀 화가 나는군요.
좀 지난 후에 언제요?
자신도 모르는 것을 남에게 훈수두지 마시고요.
sns를 자중하라니...이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입니까?
차라리 조국이 숨도 쉬지 말라고 하세요.
사생팬들도 아니고 온갖 꼬투리 잡고 사람 잡을려는 심성 그거 좋지 않는 태도입니다.
남에게 자중이니 머니 하시긴 보다는 본인이 먼저 자중하는 것이 어떨지요?
조국은 조국의 길을 가면되고 민주당은 민주당의 길을 가면서 서로 힘이 돼주고 지지자들은 옳은 방향으로 끌어주면 됩니다. 더이상 갈라치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조국 대표도 이재명이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했기에 그 말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렇겠죠.
모두 화이팅입니다.
일입니다
잼프 일본 미국 일정동안
오늘 내일 조국은 문통 노통 방문인데
쓰레기 기자들의 먹잇감으로 잼프 기사가
조국기사로 가려질까 걱정입니다
기자들의 문제이겠지만..저도 먹잇감을 주지말자라는거엔 동감합니다.
난독증이신가요?
어디에 복권해선 안됐다고 했습니까?
다만 언론의 공격대상이 되니 조금만 뒤에..아니면 sns라도..먹잇감을 안줬으면 좋겠다라는거죠.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글에도 이딴식으로 열폭하는거보니..썩 기분이 좋진않네요.
어디에 위법이라는 얘기가 있고..어디에 죄인이라는 얘기가 있나요?
당연히 정치활동할 수 있지요.
누가 하지말라고 합니까?
적당히들 하세요.
이런게 갈라치기입니다.
제 글 어디에 정치하면 안된다고 되어있나요?
어디에 사면되어선 안된다고 되어있나요?
님같은 분때문에 오히려 조국대표님 행동들이 오해사는 겁니다.
오늘 조국대표님 말 그대로 보냅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된짱찌개 영상 논란과 관련, “부처님 말씀 중에 돼지 눈에 돼지만 보인다는 말이 있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제발 자중하세요.
네..그렇게 읽으세요.
혁신당쪽에서도 민주당이나 정부의 정책이 잘못 되었을 경우는 문제 삼을수 있다고 보지만, 어느 정도 선은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과거 정의당이나 녹색당, 노동당등 같은 사례가 있으니 참조하겠지요.
문제는 민주진형이 분열되면 또 보수(극우)가 득세합니다. 민주당, 이대통령 지지하시는 분이나 혁신당 지지하시는 분이나 좀 더 오픈마인드로 서로를 보아야한다고 봅니다. 서로 싸우는것 보면 중도층도 떨어져 나가서 선거에 지는 것을 여러번 보았는데 또 할수는 없지요.
합당문제는 아직 이르다는게 제 생각이긴한데..
내년 지방선거 전에는 분명히 논의 및 결론이 지어져야 되지않을까요?
이번 보궐처럼 결국 조국혁신당과의 호남지분 문제가 될것으로 제 짧은 소견으로 생각이 되네요.
그럼 더 분열될텐데..그 부분은 걱정입니다.
저도 동감하나 정의당처럼 되어서도 만들어서도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결국은 민주당 2중대 소리듣기 싫어서 국힘2중대로 간 모양새인데 그당 전부가 그런것은 아니잖아요.
어떤 방법이 있지않을까 희망해봅니다
민주당 들어갈거면 애당초 영입받을수 있는 분이었지만 다른 바램이 있으니 창당까지 하셨죠.
그 뜻이 어설픈 거였으면 감방가시건 시점에 당이 사라졌겠죠.
안주할 수 있는 환경에서 가장 어려운 싸움을 시작하고 가족 전체가 두드려 맞고 사지에서 돌아온 사람은 소리 높혀 외칠 자격이 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