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들하고 제주도 여행와서 서귀포에서 런닝을 해보았습니다.
제주도 자연을 즐기고자 천천히 뛰었는데, 그시간에 런닝하시는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올레길따라 구석구석 가보기도 하고, 바닷가쪽으로
돌아서 가기도 했는데 바닷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도 여전히 더운 날씨이네요 ㅜㅜ
총 3박중에 하루밖에 못뛰어서 아쉬었긴했시만, 눈에 자연풍경 열심히
담아두고 복귀해야겠네요
친구 가족들하고 제주도 여행와서 서귀포에서 런닝을 해보았습니다.
제주도 자연을 즐기고자 천천히 뛰었는데, 그시간에 런닝하시는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올레길따라 구석구석 가보기도 하고, 바닷가쪽으로
돌아서 가기도 했는데 바닷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도 여전히 더운 날씨이네요 ㅜㅜ
총 3박중에 하루밖에 못뛰어서 아쉬었긴했시만, 눈에 자연풍경 열심히
담아두고 복귀해야겠네요
저도 다음에 가야겠네요 고저차가 심하긴하지만요 ㅎㅎ
특히, 아침에 사람들 없는 관광지를 혼자 조용히 뛰는 재미가 있더라구여.
특히나 제주도는 섬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산이라 길이 대부분 경사가 있을텐데.( 눈에 잘 인지되지 않는 경사들 ^^)
런닝이라니..
바닷가 해변 산책로를 달리며 절벽에서 잠깐 시원한 바닷바람도 쐬고(송악산산책로 같은곳)..
제 꿈인데 체력이 저질이라 엄두도 못내네요.
시원한 바람과 비 또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