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요.
그게 그거나 다름 없다고 봅니다. 아닌 경우는... 드물 거라고 보고요.
제가 두어 번 글을 썼는데, 여전히 소버린AI 무용론을 이야기 하는 분들이 보여서 재차 정리해봅니다.
일단 향후 거의 모든 첨단 무기에는 소버린AI를 바탕으로 하는 버티컬AI가 탑재 됩니다.
탈것...즉, 전차나 항공기 등에도 모두 들어갈 것이고요. 심지어 미사일 같은 무기에도 들어갑니다.
예상 된다가 아니라... 하게 됩니다.
로봇에도 버티컬AI;가 들어갑니다. 기업의 주요 데이터를 해외로 반출 시킬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 버티컬AI는 소버린AI를 쓰게 됩니다.
물론 일부 그렇게 민감하지 않은 경우는 챗지피티를 쓸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것은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을 때 이야기고요.
선택 가능하고 맞춤형 설계가 될 경우 그런 선택을 할 일은 거의 없겠죠.
샘숭 갤럭시폰의 AI 모델 역시 소버린이면서 버티컬입니다. 기기 제어를 하는 맞춤형 자사 AI니까요.
부품 소재 장비사에도 들어갑니다. 이것은 비용의 문제와 직결 되어 쉽지 않지만, 장기적 과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첨단 분야의 공정 상의 데이터가 중요한 경우 그렇습니다.
응용해보면 이렇습니다.
보스톤 다이내믹스의 스팟을 활용하는 몇 가지 케이스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이
보안 및 점검 부분인데요.
스팟이 공장을 돌아 다니면서 외부 침입을 감시하고, 공장에서 점점해야 할 부분을 장착된 카메라로 보면,
그 데이터를 서버에서 받아 보고 실시간 판단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아니라 AI가요.
이런 것을 해외 서비스로 할 필요가 없죠. 딱 그 용도로 .. 극도로 좁히고, 최적화 하면 오히려 더 성능이 좋을 테니까요.
가장 대표적 케이스 중에는 법률 분야, 의료 분야가 있습니다.
의료 분야의 경우 해외 서비스를 선택할 가능성이 없지 않은데,
이것은 국가 정책으로 막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국가가 열어 두는 경우, 개인 정보가 해외로 유출되더라도 선택하는 경우가 있긴 하겠죠.
법률쪽은 할 것 같다.. 가 아니라 이미 상당 부분 진행 된 것으로 본 것 같습니다.
의료 분야는 이미 국내 전문 기업이 만들어 진지 꽤 오래 되었고요.
이렇게 소버린AI를 바탕으로 한 버티컬AI가 곳곳에서 쓰이게 될 것이고,
이미 되고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소버린AI의 성능이 더 올라가는 것이 좋겠죠.
그런 부분에서 힘 쓸 것입니다.
항상 챗봇 기준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도...
챗봇만 얘기 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스팟이 공장을 돌아 다니면서 외부 침입을 감시하고, 공장에서 점점해야 할 부분을 장착된 카메라로 보면,
그 데이터를 서버에서 받아 보고 실시간 판단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아니라 AI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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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거는 엄청 놀라운 일 같네요.
로봇이 스스로 공장을 돌아다시면서 카메라로 인식하고 판단한다는거죠??
자세한 내용들을 볼려면 어떤걸 찾아봐야할까요?
스팟이 쓰이는 대표적 케이스입니다.
출처는...직접 찾아보셔야...
찾기 어렵지 않을 겁니다.
결국 또 거의 대기업들만 지원받네요…
또다시 "제2의 아래한글" 같은 우물안개구리 같은 국내용 물건들만 양산하게 될듯 합니다…
과연 그동안 국내 거대AI기업들이 정부지원금이 없어서 혁신을 못했을까요?
제1 판교의 그 도전정신 잃어버린,
그래서 신규채용도 안하는 40대 50대 인력들이
궁민세금으로 투자금 준다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까요?
차라리 한국만이 할수 있는 제조업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 같은걸 만드는건 어떨까요?
제조업도 살리고 말이죠...
이상, 개인생각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