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아침 공기를 마시면 좀 이제 살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함께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 없었으면 쉼터가 푹푹 찌는 무더위를 버티지 못했을거에요.
작은 관심과 작은 도움들이 모여 지금 저희 쉼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가정폭력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전주가 멀다면 그 지역의 쉼터라도 같이 알아봐드릴께요.
클량에 있는 경찰분들도 혹시 보신다면 기억해주세요.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함께하겠습니다.
저희 쉼터는 남자 아이가 있어도 들어올 수 있는 쉼터에요.
꼭 기억했다가 다시라도 검색해봐주세요.
063-221-7004
좋은 일 하시면서 항상 웃으시고 건강 잃지 않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