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나 지났는데
하는 소리도 맨날 똑같아요.
부동산 실패다
윤석열 왜 임명했냐
윤석열 왜 안 쫓아냈냐
개혁 왜 안 했냐
부동산 실패다.
-당시 세계 주요국, 주요도시 부동산 상승률 보세요.
그냥 다른 나라 오를 때 같이 오르고, 다른 나라 떨어질 때 같이 떨어집니다.
많이 오르는 특정 지역만 묶어 놓고 가격 따지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이 오른 나라에 비하면 많이 오른 것도 아닙니다.
윤석열 왜 임명했나.
-후보 중에 검찰개혁 하겠다 나서는 게 윤석열 밖에 없었습니다.
검찰 개혁하는데 검찰 개혁 반대하는 사람을 어떻게 뽑나요.
당시 이재명 후보 역시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뽑는 게 공약이었습니다.
그만큼 신망이 높았어요.
윤석열 왜 안 쫓아냈나.
-검찰총장은 임명하면 임기 보장입니다. 쫓아내고 싶었는데 못한 거죠.
문통도 사표 받아오라고 사람 보냈는데 결국 못 받았습니다.
요즘 속옷 입고 바닥에서 땡깡 부리는 꼴 보세요. 저런 놈한테 말이 통합니까?
개혁 왜 안 했냐
-문통 때 야당이 다수당이었습니다.
180석 되고도 박병석 같은 놈이 막았습니다.
코로나 때 주요국들 나라빚 30퍼센트 이상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10퍼센트대로 선방했고요.
다른 나라에서 코로나로 몇 십만 명씩 죽어나갈 때
방역 성공으로 최소 몇 만 명 구해냈습니다.
님들 부모님 문통한테 어느 정도 목숨빚 있습니다.
너무 공감합니다. 0.73% 차이였어요.
2022년 3월 선거일 전후로 코로나 하루 신규확진자가 30만명 가까이여서 역대 최고를 찍었던 것도 분명 영점 몇%정도는 영향이 있었을거고(백신정책으로 사망자수를 줄인것도, 문대통령 가짜백신맞았다고 가짜뉴스 뒤덮던 것도 다 잊으셨나봐요), 김건희 주가조작을 김혜경여사 초밥값으로 퉁친 영향도 분명히 있을거예요
그외 수많음 우주의 기운과 상당수 유권자들의 반지성주의가 겹쳐서 나온 결과가 윤석열 정권인걸 벌써 잊으신것 같아요. 아니면 대중이 다 잊어버기기를 바라는 걸수도 있구요
'언론개혁' 막은 문재인의 '유체이탈' 화법 논란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846
추미애나 송영길이나 문재인 대통령 수차례 저격성 비판 하고 있는데 인정할건 인정하는게 맞지 않나요?
추미애는 당시에 온 언론에 공격 받으면서 당정 외면속에 혼자 윤석열이랑 맞서 싸우던 사람이고요
송영길은 버림받고 윤석열에게 탄압받아 감옥간 사람입니다. 지금도 재판중이죠.
솔직히 노무현 비유는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추미애나 송영길에게 하는게 맞지 않나요? 어이가 없네요
<장하리>라고 추미애 장관이 직접 쓴 책 보시길 바랍니다. 당시 문재인 청와대는 지속적으로 법무부장관 추미애를 방해했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9151553
송영길이 뭘 하다뇨. 180석 가지고 눈치보던 이낙연이랑 다르게 언론개혁법 추진했는데요? 당시 청와대에서 반대해서 통과 못했지만요. 뭐 지금 정청래 대표가 언론개혁 이야기 하는데 지금 정청래 대표가 말하는 언론개혁 내용들 상당수가 송영길 대표가 하는 내용의 재탕입니다. 당시 청와대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진작에 끝났을 일이라는거죠. 뭐 이것도 님 눈에는 그냥 송영길이 무능해서 개혁 못한걸로 보이겠네요
추미애를 안잘랐다니요? 추미애가 사퇴는 본인 의사가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사퇴하라고 해서 본인 의사에 반해서 사퇴했다고 말했잖아요. 그것 때문에 몇년전에 말 많았었는데. 목아돼 김용민이 그것 때문에 지나친 반문재인으로 흑화했고요
언론개혁이 이제와 엄청나다고 얘기한다고요? 그런식으로 말할꺼면 이낙연은 왜 욕하고 박병석은 왜 욕하나요. 수박이란 용어는 왜 생겼나요?
뭐라도 하려고 한 추미애와 송영길의 행동은 별거 아니라고 하고 비난하면서, 그들을 좌절 시킨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어떠한 비판도 허용안하는건 좀 지나치군요
그러니까 일단 추미애가 '사퇴'한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자른거에요. 거기에 대해서도 유튜브 나가서 추미애가 내 의사가 아니라고 수차례 말했는데, 원하시면 유튜브 영상 링크해드릴까요?
그리고 언론개혁법도 징벌적 손해배상 말고 미디어 바우처법이라고 진보성향 독립언론 키우는것도 있는데, 그것도 지금 정청래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거고 당시 송영길이 밀었던건데, 이것도 청와대가 반대해서 무산됩니다. 그리고 시점도 말이죠 원래 훨씬 이르게 될수 있었던거 청와대에서 합의하라고 해서 밀린거고, 진작에 통과시키려고 했으면 21년 7월쯤에 통과 가능했습니다. 대선 훨씬 이전에요. 뭐라 포장하든 문재인 대통령이 의지가 없었던거고 이제와서 별거 아니라고 하는거 웃기네요. 그러면서 이낙연 욕하는거 민망하지도 않나요?
민주당의 누군가가 "추미애가 사퇴하면 윤석열도 사퇴할 것"이라고 꼬득인 거라고
그런데 자기만 사퇴하고 윤석열은 꿈쩍도 않더라는 게
추미애 본인이 SNS에 올린 내용이었습니다.
추미애 "난 사직서 쓴 적 없다, 文이 해임…사표 대신 '산산조각' 詩 첨부"
https://www.news1.kr/politics/general-politics/5096277
죄송합니다만, 2개월 징계 따위는 윤석열 제압 아닌거 알잖아요? 추미애는 지속적으로 해임했어야 한다고 말하고 다니는데요. 그리고 이후 박범계 장관은 윤석열에게, 검찰에게 놀아나는데요. 뭘 제압을 합니까. 문재인 정권 후반기는 검찰에게 계속 놀아납니다. 몇년 지난다고 왜곡을 하시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로드맵이라고 하셨는데, 몇개월만에 공소청, 중수청 나누고 검찰청 폐지하는거 자체가 엄청나게 급진적인겁니다. 세부사항 정하는거 몇개월 늦춘다고 한다고 그게 온건하거나 느린게 아니고요.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도 그 정도 속도로만 검찰개혁 했어도 윤석열은 진작에 박살났죠.
그리고 계속 말하지만 송영길이 추진한 언론개혁법은 징벌적 배상 말고도 여러개 있었는데 청와대에서 다 막았습니다.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 언론개혁 의지가 없었다고요
급진적인거라는데 다 하려면 일년 넘게 걸립니다. 이재명이 안할거라곤 안하지만 왜 명분만주고 실무로드맵은 정부가 가져갔을까요. 한두해에 될게 아니니까요. 이재명이 합의와 논의를 거치라고 직접 말했습니다. 뭐든 개혁은 그런 과정을 거치는거고 실제로 그런게 정상입니다. 정상적 입법과정을 문재인의 방해로 좌절이라는것도 그럼 말이 안맞잖아요? 언론개혁의지가 없다고 생각 안합니다. 진보진영이 다반대하는 손배제를 안밀어줬다고 개혁의지가 없다는게 저는 동의가 안되네요. 그럼 손배제로 하면 언론이 개혁됩니까. 그럼 노란봉투법은 왜 통과시켜요? 노동계 손배제로 억누른다고 변화가 오나요. 오히려 손배제를 악용못하게 법이 바뀌는 중인데요. 돈으로 기자를 위축시킨들 반드시 그 후폭풍이 오는겁니다. 게다가 그 당시 수사 기소권을 감찰이 갖고있었는데 뭔 손배제가 당시 중요한 언론개혁인지 전 모르겠는데요.
마찬가지로 윤석열에게도 그랬어야죠. 돌이켜보면 명분 자체는 고대영보다 윤석열이 훨씬 많았습니다. 검언유착이나 장모, 항명 등 명분 자체는 많았지만 지지율 걱정 때문에 하지 못한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추미애가 저렇게 계속 비난하는거고요.
오늘날 고대영 해임했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뭐라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냥 윤석열의 난.. 그러니까 조국 사태 초기에 빠르게 진압하거나 하다못해 추미애 장관 당시에라도 초기에 진압했으면 될일입니다.
추미애는 지속적으로 말하는데요, 그 징계 수위 낮추거나 애초에 징계 자체를 못하게 한게 청와대라고요. 추미애가 몇년동안 앵무새 마냥 해임을 외치는건 다른게 아니에요. 본인 의사랑 다른 일들이 벌어졌기 때문이죠.
아니 그리고 자꾸 말하는데 송영길이 추진한 언론개혁이 가짜뉴스 징벌적 손해배상제 그거 하나가 아니라니깐요. 왜 그것만 청와대가 막은것처럼 말하십니까? 여러 법안 다 막았다니까. 그거 하나만 막은것처럼 말하시네. 그냥 전반적인 언론개혁 자체를 막았고요, 이는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 언론개혁 의지가 없었던거에요. 언론노조에서도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었는데
다막기는요. 손배제에대해 친문계열 의원들이 막아선거죠. 송영길이 추진한 언론개혁 중심이 손배제였는데요. 오히려 다막았다는 주장이 더 이상한데요. 당시 핵심은 손배제였고 여론이 반대한것고 손배제였습니다. 지금도 핵심은 손배제죠. 다른 법안은 말씀처럼 원래 논의와 합의를 거치는 정상과정 밟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 법인데 청와대가 그걸 왜 다 막아요. 손배제아닌 다른 법은 언론도 논의해볼만하다했지만 그 언론노조가 가장 격렬하게 손배제 반대했는데 무슨소리하세요. 가장 손배제를 대표하는 언론개혁안 반대한 집단이 언론노조와 진보언론이었는데 뭔 얘기하세요. 당시 서한도 날라오고 한게 손배제지 다른 제도가 아니였습니다
지금 윤돼지가 알박기 해 놓은 것들도 못짜르고 있는걸 보고도 그래요?
대통령 인사권은 임용 권한이 큰거지 해임 권한이 임용 인사 마다 다 따라 오는게 아닙니다.단순히 말 안듣는다고 짤라다간 직권남용에도 걸려요.
그리고 그 알박기한 돼지들 대통령 임기랑 일치하는 식으로 법 개정해서 과격하게 한번에 짜른다는게 지금 이재명 정권이랑 민주당 아닌가요? 너무 과격해서 저도 놀라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고대영 짜르던 용기 한번 더 내셨으면 될 일입니다. 2년 동안 윤석열에게 고통받았던일 한번 욕먹고 말일이죠. 오늘날 고대영 위법하게 해임했다고 문통 욕하는 사람 있나요?
그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 반박하면 될일입니다. 추미애는 책까지 써가면서 원흉으로 지목하고 있고요, 그때 장하리 출간하고 몇몇 유튜버들이 노영민 비서실장 등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인사들에게 책 내용에 대해 사실검증 차원에서 물어봤는데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솔직히 진실공방으로 가면 몇년동안 대놓고 이야기하는 추미애가 믿음이 가는게 사실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 회고록만 내놓고, 국정 회고록은 쓰지 않고 계시던데 언젠가는 쓰셔서 저런 비판들에 해명을 할꺼라고 믿습니다.
훗날 정성호가 비판하면 이재명은 대놓고 반박하던가 하겠죠. 거 체포동의안 관련해서 반명이 자기 죽이려고 검찰이랑 짜고 쳤다고 대놓고 말하던게 이재명 아니던가요?
아니 그리고 송영길이 대놓고 청와대가 막은 주체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이건 또 친문 의원 탓이에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거 결국 눈치봐서 청와대가 못했다는거 반복하는거잖아요. 이낙연이랑 다를게 뭡니까
그랬다면 그걸 돼지가 가만 보고 있었겠어요?
대꾸가 아니라 그냥 당시 국정운영에 대해 담담하게 회고록을 쓰라는거죠. 역대 대통령 모두 국정 회고록은 썼습니다. 김영삼이나 김대중 대통령 뿐만 아니라 감옥에 간 이명박이나 박근혜도요.
그냥 회고록 쓰기만 해도 대조해서 누구 말이 맞는지 비교검증이 가능하니깐요. 그리고 제가 추미애 말만 인용했습니다만, 최강욱이나 조국 말 인용해도 이상한 부분은 있습니다. 민정라인인 최강욱이나 조국이나 본인들은 윤석열 임명을 반대했다는데 그러면 인사검증하는 사람들이 강하게 반대했는데 어떻게 윤석열이 임명되었는가? 이것도 의문이거든요.
이런거 전부 문재인 대통령이 회고록을 쓰셔서 진상을 알고 싶다는거죠.
그리고 언론개혁은 당최 뭔 얘기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랑 정청래 민주당이 추진하는거 송영길이랑 추진하는거랑 똑같은거 아시죠? 본인이 말하면서도 꼬이시는거 같은데. 노란봉투법은 또 뭔 이야기에요?
전혀요. 당시 청와대출신 의원들이나 창와대나 손배제부분을 반대했다고요. 나머지는 핵심법안이 아니라고요. 손배제 제외 추진했음 냅뒀을 패키지란겁니다. 언론노조 당시 반응도 찾아보세요. 아주 격렬하게 반응하니까요. 왜 얘기하는지 모르심 노란봉투법도 찾아보시고요.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회고록을 쓰셔야 검증이 가능하죠.
추미애나 최강욱이나 조국이나 일단 본인들의 책임은 거의 없다는데, 문재인 대통령 본인의 생각을 듣고 싶은데 이례적으로 회고록이 안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 나오는건 추미애가 몇년간 일관적으로 주장하는 내용밖에 없어요. 당시 청와대가 계속 방해하고 마지막에는 자신을 짤랐다는거.
아니 그러니까 그 손배제라는거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거라니깐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얼마전에 국무회에서 언급한건데. 가짜뉴스의 원동력은 수익입니다. 가짜뉴스가 이득이 되니까 쓰는거고, 수익에 철퇴를 가해 못쓰게 만든다는게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거고 정청래나 최민희가 추구하는거고요. 송영길이 했던거 그대로 하는거에요. 지금 추진하는것만 보면 그때보다도 배상액이 훨씬 강할꺼라고 예측되고요. 결국 언론개혁 청와대에서 막은거 뭐 달라진것도 없는데 자꾸 뭔 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손배제가 저는 개혁이라고 전혀 안보고요. 나머지 법안은 패키지일뿐 말씀처럼 핵심은 당시에도 손배제였죠. 그래서 청와대가 막았다는거 저는 부정안하잖아요. 저는 그걸 언론개혁이라 전혀 안봐서요. 그래서 막았다는데 저는 개혁을 막았다고 생각 안하는거죠. 문제를 많이 일으킬 법안이고 언론자유가 수사기관에의해 선택적으로 좌우될 여지가 너무 큰 법안입니다. 게다가 통치자가 상대편일때도 악용될 가능성이 너무 높고요. 실제로 윤석렬이 집권했을때 날리면사태 기소해 재판하는거 못보셨나요? 다른 언론인 기소하고요. 누구손에 들어가도 악용이 안되게 할수있는 법이 아닙니다. 그법은요. 그법이 언론의 중립성이나 가짜뉴스 줄일거라고도 안보고요. 괜히 언론노조가 거품물고 당시에 반대한줄아십니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101250600015
“제가 그날(지난해 12월16일) 청와대에 들어갔을 때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 처분에 대한 재가서를 대통령께 드리면서 분명히 사의를 말씀드린 것이고요."
사직서는 없을지 몰라도 (윤석열 징계 재가서와 함께) "사의"는 본인이 밝혔다고 추미애 본인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러하니 이제 장관이 결단을 해야 하는 때가 왔다고 장하리(추미애)를 바라보며 말했다. 대통령의 말을 얼른 이해하지 못한 듯 장하리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제게 물러나라는 말씀인가요?”
대통령은 그렇다고 짧게 대답했다.
“대통령님께서 제게 힘을 실어주십시오!” 그러나 대통령은 장하리의 호소를 누르고 곧 재보궐 선거를 치러야 하는 당의 입장도 있고 장하리도 당대표를 지낸 경험이 있는 만큼 그런 정도는 이해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기승전 사표”로 답을 미리 정해둔 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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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리가 장관에서 물러나고 2년 반 뒤, 묵언수행을 깨고 언론 인터뷰로 장관 사퇴가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당의 요구에 의한 사실상 해임인 것을 밝히자 분노와 실망, 한숨 등 여러 반응이 나왔다. 대통령이 어떤 준비된 계획 또는 큰 그림이 있어 법무부 장관을 사퇴시켰을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가장 먼저 실망을 드러냈다. 그러나 청와대 참모들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지난 일을 왜 들추느냐’라는 취지의 원망도 했다.
거기에 대해서 장하리는 ‘개혁의 승기를 잡고도 왜 실패했는지 비추어 보지 않으면 국민이 믿음을 가지지 않을 것이고 다시 일어설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결국은 인사실패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오히려 개혁을 구상하고 추진할 수 없도록 방해하는 인사를 한 것입니다.” 장하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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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9151553
보십시오. 추미애 본인도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데...
어떻게 문재인 전 대통령 탓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건 뭐... 추미애 스스로 한 입으로 한 말만 해야지 되지...
저도 추미애가 한 인터뷰에서 직접 따온 겁니다.
추미애 본인이 "분명히 사의를 말씀드린 것이고요"라고 하고 있습니다.
추미애가 계속 말하는데요, 집요하게 방해한게 청와대라고요. 장관 수사지휘권인가 그것도 몇번인가 발동 막았던가 하고. 윤석열 너무 몰아붙이지 말라고 하고요. 장관으로써 권한은 제대로 못쓴거라고 할수 있죠. 송영길이 180석 당대표였지만 청와대의 방해로 언론개혁법 통과 못시킨것처럼요.
아니 그리고 좀 너무하시네. 그 손배제가 지금 민주당 언론개혁의 핵심축의 하나인데. 그냥 문재인 대통령 옹호하려고 개혁도 개혁이 아니라고 하고. 그거 알아요? 얼마전 정청래 당대표 전당대회 언론개혁 공약이 그거였어요. 언론 손배제
그야 당시에 문재인 대통령이 짤랐다고 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욕먹을게 뻔히 보였으니까 추미애가 감수한거죠.
추미애가 자기 자른게 문재인이라고 얘기한 23년 기점으로 문재인 대통령 검찰개혁 실패했다고 대폭 욕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석하면, 추미애가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이 힘이 없으니까
책임을 떠넘긴다로 해석해도 되는 걸까요?
이유야 어쨌든 추미애가 한 입으로 두 말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추미애 법무부장관 사퇴에 대해서는 제 말이 틀릴 수도 있지만
딸기향과자님 말씀도 틀렸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맞다고 자신하지 마세요.
뭐가 너무 하다는거죠? 과자님은 전직대통령 행보도 비판하고 찬성안한다면서 저는 개별 법안에 반대하면 안됩니까. 저는 지금도 그 법안에 반대입니다. 이제 경찰에게 수사권이 완전 넘어가는데 경찰은 대통령제가 유지되는한 경찰국처럼 언제든 대통령 뜻대로 움직입니다. 검찰이 기소권과 수사권가지고 막나가서 난리지만 경찰은 검찰보다 더 먼저 권력 주구였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손배제를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보고요. 미국 보세요. 트럼프 보고도 손배제가 언론개혁이니 동의하라면 전 못하는데요. 문대통령 옹호하려고 이거 반대하는거 아닙니다
솔직히 말하죠.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가 사퇴하라고 말한거 거짓말이다, 라고 인터뷰에서 딱 한마디만 해도 저는 문재인 대통령 믿을겁니다.
아니면 회고록 같은거 쓰시거나 언론 기고문 올리시거나 하셔도 괜찮고요
근데 그 뒤로 저거 관련해서 단 한번도 부정하신적 없어요.
그러면 추미애 믿는거죠.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추미애도 자신의 사직을 가지고 "거래"했다고도 할 수 있는 인터뷰 내용 아닌가요?
저도 추미애 좋아하지만, 저 대목에서만은 추미애를 믿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 두 말을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본인부터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데, 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끌어들여요?
그런 식이면 추미애 본인부터 어느 하나는 "거짓 인터뷰"였다고 말하면 믿겠습니다... 라고 하면 됩니까?
그런 건 그냥 무한루프일 뿐이에요.
그럼 이재명 대통령이랑 정청래 대표랑 최민희 언론개혁 특위 위원장이 언론개혁의 핵심법으로 손배제(언론중재법) 추진하고 있으니 계속 반대하시길 바랍니다. 이쯤되면 의지 없었다고 욕먹던 이낙연이 불쌍할 지경이네요.
예, 몇년간 추미애가 반복적으로 거짓말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아무말도 못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송영길이 말했던 언론개혁을 막은건 청와대라는건 인정하시나요?
그럼 계속 추미애 이야기하죠. 23년부터 올해초까지 추미애는 계속 문재인 대통령 책임이라고 말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왜 말을 못하실까요?
그리고 이례적으로 문재인 대통령 회고록이 외교 부분만 있고 국정 회고록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필연적으로 윤석열 관련 내용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 아닐까요?
2023년 전후로 입장이 바뀌었다면 그건 문재인 전 대통령은 힘 떨어졌으니
책임 떠넘기는 거다라고 이해해도 되는 건가요?
제가 앞서도 그랬죠? 그런 식의 논리는 무한루프이고,
논리처럼 보이지만, 사실 믿음의 영역일 뿐이라고요.
그건 본인의 추측을 마치 확인된 사실처럼 말하는 것일 뿐이라고요.
추미애 성격은 아시는 분이 문재인 성격은 모르나요. 문대통령도 욕을 아무리 먹고 주변에서 흔들어도 옳은 길이면 무한히 인내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참모가 자기 지지율 다까먹어도 봐주고 참았던거죠. 언론욕은 추미애가 1을 먹었음 문대통령은 100을 먹은 사람입니다. 아니 비서가 일년 내내 자기 욕먹이고 국정동력 떨구는데 안자른다는게 뭔지 진짜 모르시나보네요. 윤석렬도 좀 조용히 수사하라고 청와대 수석이 말하니 더 덤벼들었죠. 총장이나 장관이나 청와대가 국민여론 살피면서 조절하라고하는것도 다 자기입맛대로 해석해서 대통령 원망하고 참 웃기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를수 있었음 진작에 잘랐어요. 이재명보고 지금 인권위원장이나 감사원장 잘라보라고 하세요. 하다못해 이진숙도 못자르고 독립기념관장도 못자르는데요. 못자르는 자리에 인사를 잘못했다고 생각할순있는데 그걸 제압하라고 보낸 추미애는 그럼 대통령 비서로 임무를 잘수행해서 여론부담 덜어주고 소통잘해서 대통령에게 이익을 안겨줬나요? 문재인이 인사실패였음 추미애도 인사실패 사례가 되는거에요. 참모로 퇴임후까지 자기 상관 이리 욕먹게 하는 사람 임명했으니까요.
그야 21년 당시에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타격이 컸을꺼니깐요. 이후 일관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어요. 2년가까이요.
그리고 23년에 전혀 문재인 대통령의 힘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인기있는 전직 대통령이셨죠.
그 시점에서 거의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타격을 입힐만한 발표를 했는데, 그 시점에선 오히려 추미애가 욕먹었어요. 니가 감히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런 분위기였고, 거의 책 내용이 묻히는 수준이었죠.
인기가 있으면 뭐합니까? 힘이 없는 걸?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 "본인의 믿음(추정)"일 뿐인 겁니다.
추정으로는 뭔들 못 해요? 어떤 식으로든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본인 생각만이 진실이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라?
지금 그러고 계신 겁니다.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도 딸기향과자님도 틀릴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틀릴 수 있다고 인정했지만, 딸기향과자님은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있네요.
이런 걸 맹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이 지금 추진하는게 대통령 임기랑 맞춘답시고 공공기관장 한번에 교체하는 법 추진하고 있죠. 이거 대통령이나 당이나 뭐 제정신인가 싶은데, 뭐 어쨌든 한답니다. 화끈해서 좋네요.
이런거 왜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못하셨습니까? 솔직히 의지의 차이 아닙니까?
이례적으로 첫 사면때 정치인 사면해서 조국 사면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 정권교체 확정된 상황에서 퇴임하던 순간까지 정경심, 김경수 사면 안하고.. 이거 다 의지의 차이 아닙니까?
무슨 방송 3법이랍시고 방송사 사장을 3개월 안에 교체하고, 이진숙도 방통위 개편한답시고 짜르고, 이거 다 법으로 한다는데요. 문재인 대통령도 하실수 있었던 일들입니다.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딱 인터뷰 한마디나 회고록, 언론 기고로 한줄로라도 사실이 아니라고만 해도 믿는다는거에요.
몇년동안 침묵만 한다면, 당시 상황을 이야기 하는 사람을 믿을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그 이야기 대상이 내란을 일으킨 내란수괴 이야기면 더더욱 이야기 하셔야죠.
추미애도 본인 인터뷰 가운데 하나는 거짓말이었다고 하면 믿겠다는 거에요.
차라리 침묵하면 모를까 문 대통령 퇴임 전후로 입장이 바뀐다면
그런 사람의 말은 믿을 수 없다고도 할 수 있죠.
그게 다 "코에 붙이면 코", "귀에 붙이면 귀"라니까요?
설명은 충분히 된 거 같은데요?
그 조국 추미애 임명한거 누구입니까?
180석 거대야당으로 가만있으라고 막은게 누구에요.
앞뒤 인과관계와 지켜야할건 다 잘라먹고
까고싶은것만 편하게 끌고와서 끼어맞춰서 까느라 여념없네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30일 자신이 과거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났던 것에 대해 "(문재인 당시)대통령이 저에게 물러나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유튜브 채널 '오마이TV'에 출연해 장관직을 그만둔 배경을 묻는 진행자 질문에 "저도 진실을 말할 수 없는 것이 답답했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추 전 장관은 "(당시 노영민 청와대)비서실장을 통해 연락받았다. 중간에 농간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날 자르려면 국무총리를 통해 해임 건의를 해주면 좋겠다, 자의로 물러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30173600001
그게 우습다는 겁니다. 과거 송영길 대표나 추미애가 했던거, 혹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건 뭐가 되었든 별거 아니라거나 부작용이 크다는식으로 말하고, 막상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다 이유가 있다는식으로 합리화 하는게 웃기네요.
그리고 정봉주는 복권이고 조국처럼 감옥에서 풀려나는건 아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 윤석열로 정권교체 확정된 상황에서 정경심 교수와 김경수 지사 사면을 망설일 이유가 뭐였나요?
심지어 탄핵으로 감옥간 박근혜에 대해선 사면을 했는데, 정겸심과 김경수는 퇴임하던 순간까지 사면을 거부했죠. 측근 이전에 박근혜 사면을 했다면 저 둘에 대해서도 사면을 못할 이유도 없고, 저 둘을 사면을 못하겠으면 박근혜또 사면을 해선 안될일이었습니다.
21년에 파장을 막기 위한 인터뷰 가지고 스스로 양심을 속이지 맙시다
23년부터 추미애가 진실을 말하지 못해 답답했다고 말하고, 책까지 쓰고 유튜브에서도 말하고 페북도 올리잖아요
수년간 일관적으로 말했는데, 그거 고의적으로 맥락을 파악 못하시는척 하는거 아닙니까?
본인의 믿음을 확인된 사실처럼 말하지 맙시다.
문재인 전 대통령 끈 떨어지기 전과 후가 일관되게 다른 사람의 말을
무조건 믿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본인의 "믿음"을 확인된 사실처럼 말하지 마세요.
누가봐도 부작용이 많은거니까요. 그때도 반대했고 지금도 반대하는걸요. 뭐가 우습가는건지 모르겠네요. 내가 반대하는 법안 쉽게쉽게 하는걸 제가 좋아할것같나요. 지금 우리쪽 권력자가 한다니 아무말 안할뿐이지 여전히 반대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한다고 뭐가 됐든 반대하는게 아닌데요. 노란봉투법도 찬성하고 여런 개혁법안 찬성합니다. 지난세월부터 반대하는걸 여전히 반대할뿐이죠. 말바꿔가며 찬반뒤집는 사람한테 따지세요.
그러니까 믿지 않게, 문재인 대통령이 회고록이든 뭐든 말 한마디만 하시면 되죠.
왜 이례적으로 외교 회고록이라는 형식으로 국정 회고록은 피하셨을까요?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엄청 인기 많은게 추미애 법사위원장인데, 스스로 말하면서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23년 시점에선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전히 엄청난 지지가 있던 시점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인기 많으신데요.
오히려 정치 하고 싶었으면 저런 얘기 안하는게 좋았어요.
1. 문재인 대통령 퇴임 직전에 이미 형이 확정되어서 정경심 교수와 김경수 지사는 감옥에 있었다
2. 당시 민주당 지지층들은 정경심, 김경수 사면을 부탁했다. 이미 정권교체도 확정된 상황에서 부담될 것도 없었다.
3. 문재인 대통령은 끝까지 저 둘에 대한 사면을 하지 않았다. 박근혜는 작년에 사면하고, 저 둘에 대해선 사면을 하지 않은건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대선 직전이 아니라 퇴임 직전에 왜 사면 안했냐고요. 뭔 대선 직전에 저 둘 사면해달라고 했나요? 고의적으로 오독하시는건가요?
1. 둘다 대법 판결 확정 되었습니다. 김경수나 정경심이나 이미 형 확정 나고 감옥에 있었다니깐요. 아니 몇십년전 일도 아니고 님이나 저나 다 기억하실텐데요. 그때 저도 김경수라도 사면해달라고 다음에서 댓글 달았던 기억이 얼핏 납니다.
그리고 솔직히 박근혜 사면한 시점에서 저 둘을 사면 못할 이유가 있습니까? 국정문란 중대 범죄자 풀어준건데.
2. 이미 정권 다 끝난 시점에서 못할게 뭐가 있습니까? 이재명은 이미 정권 시작하자마자 조국 사면하고 지지율 50%가까이 까였는데요. 솔직히 이재명도 5년만에 정권교체 당하면 사면 이전에 저부터가 무능하다고 욕할꺼 같네요
이야기가 길어지니 정치인 존칭은 쭉 생략할게요
아니 콘토토님, 대법 확정하고 바로 사면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왜 자꾸 곡해 하십니까. 퇴임 직전에 마지막에 하라는건데. 박근혜도 사면한 시점에서 측근이니 배제한다 이런건 좀 아니잖아요. 그럴꺼면 이번에 문재인이 조국 사면 관련해서 측근 사면해달라고 말하는것도 이상하고요. 이건 퇴임했으니 상관없는건가요?
그리고 이화영이 이재명 임기 5년동안 갇혀 있을꺼라고 보세요? 장담합니다, 늦어도 내년 성탄절에는 사면 됩니다.
민주당에서 억울한 케이스라고 규정했는데 취임후 1년 이상 갇혀있지 않을꺼라고 보고요, 갇혀있으면 이재명도 문재인처럼 겁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이상은 누구보다 수준 높으셨습니다. 그리고 가슴 아픕니다만, 정치력은 나쁘셨죠. 열린우리당은 만들어져선 안될 당이었습니다.
이명박은 정치력은 높은데 기본적으로 악인이니까 의미가 없고요. 유능한 악당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노무현 대통령도 실수 한건 있으셨잖아요? 지금와서 김대중 대북송금 특검 잘했다고 하는 사람 있나요? 다 잘못이라고 하죠.
마찬가지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오류가 없다고 말하지 마세요. 명백하게 잘못한건 잘못한겁니다. 사면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내내 보였던 '겁쟁이' 측면을 보여주는 한 요소일뿐이고 사실 그렇게까지 잘못한건 아니죠. 굳이 따지면 박근혜 사면이 문제고요
결국 송영길의 언론개혁을 반대했던것도 지지율 때문이고, 추미애를 내쳤던것도 지지율 때문이고요.
지지율 신경 쓰는거 이해는 가는데요, 그래서 해야할일을 못했으니 잘못한거에요.
마찬가지로 이재명도 지금 3대 개혁 한다고 요란한데요, 조국 사면했다고 지지율 떨어져서 겁먹고 결국 임기내에 처리 못하면 문재인처럼 겁쟁이라고 비판 받아야 하고요, 정권교체 당하면 말할것도 없죠.
당연히 정권교체 때문에 더 이러는거죠.
저는 윤석열 3년간 너무 고통스러웠고, 그걸 검찰총장으로 임명한건 실수였다고 쳐도 검찰총장으로써 개판칠때 너무 무력하게 당한게 어이가 없습니다. 추미애 본인의 말에 의하면 추미애 혼자 막으려 했죠.
추미애 말이 틀렸다고요? 제발 문재인 대통령, 본인이 회고록이든 인터뷰든 뭐든 한마디라도 하시면 다 믿어드리겠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진실을 이야기해주세요. 국정 회고록은 모든 대통령이 다 썼는데 왜 안쓰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무엇보다 제 이야기는 문재인 정권 당시 핵심적인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거고, 대통령께서 회고록을 쓰신다면 다 믿어들테니 제발 진실을 이야기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한때 문재인 대통령이 제일 위대한 사람인줄 믿었던 사람으로써 당시 상황에 대해 침묵만 하는거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고요 지금은 매우 실망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세요. 근데 그런식이면 댓글에 제대로 반박못하신겁니다.
정부 이양 못 했다고 그렇게 까고 다 노무현 때문이다가 유행어가 될 정도였는대 사후엔 왜들 그렇게 찾고 그럽니까
두분이 대통령을 하실 땐 오로지 국민들 편에서만 일을 한것밖에 없어요.
노통은 임기 한달 지날쯤 민주당에서 탄핵 말 나왔습니다.
문통은 맹박그네 십년 지난 후 당선인대 그 십년 동안 사회곳곳 인사들은 극우들이 다 차지 하고 있는 환경이구요
두분 임기 초반 상황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비판도 할수 있고 서운한것도 있겠죠
하지만 이분들이 대통령 자리에 없었으면 우린 지금도 민주주의의 맛을 제대로 못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그렇게까지 비판하지는 않는데요? 노무현 대통령은 최소한 열심히 개혁은 하려다가 진짜 기득권의 저항에 온몸으로 맞서다 실패하신거니깐요. 열린우리당 관련 비판은 할지언정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처럼 했으면 제가 아직도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었을겁니다.
아니, 제가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건 노무현 대통령처럼 못했기 때문이에요. 정권교체도 정권교체지만요.
검찰 개혁하다 반발하니까 직접 검사와 대화도 하면서 때려잡으려고 했죠. 국가보안법 폐지 같이 시대를 앞서는 면도 있어고요. 결론적으로 열린우리당이라는 폐급 정당이 전혀 보좌해주질 못했어요. 참 아쉬운일인데
그걸 단지 인기 때문이라고요? 아무리 인기 있어도 퇴임한 대통령은 권력이 없는 대통령입니다. 힘 떨어진 대통령인 거죠.
그럼 인기 있었으니까 말 바꿔도 진실하다? 그게 논리입니까?
아니죠. 말을 바꾸려면 그 이전에 했던 말이 거짓말이었다고 하거나, 이유를 대야 하죠. 그런 거 없이 말 바꾸면 뒤엣말이 무조건 맞는 게 되는 겁니까?
똑같은 얘기를 대체 몇 번을 합니까? 그건 논리가 아니라 믿음이라고요.
21년에 추미애가 문재인 대통령이 나 짤랐어요! 이러면 솔직히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다 아시지 않습니까? 지금도 문재인은 검찰 개혁 실패의 책임이 없다고 믿는분들이 있는거 같은데, 당시에 그랬으면 추미애가 나쁜사람인지 문재인이 나쁜사람인지 민주당 지지층 자체가 둘로 쪼개져서 개판 났을껄요?
어찌됐건 그 이후에 추미애는 일관적으로 진실을 말못해서 답답하다고 말하고 대통령이 자기를 짤랐다고 말하고 있고요.
문재인 대통령은 단 한번도 추미애의 말을 부정하거나 혹은 당시 상황에 대해 밝힌적이 없습니다.
추미애에게 반박할 의도가 아니더라도, 국정 최고 책임자로써 기록을 남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무말도 안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계속 말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한마디라도 아니라고 하면 바로 믿습니다. 근데 지난 수년간 당시 상황을 책까지 써가며 자세히 말한건 오직 추미애 밖에 없어서 추미애를 신뢰합니다.
문재인이 인기가 없고? 힘이 떨어져서? 라고요?
난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도대체 왜 문재인 주위에는 이낙연 전해철 임종석 같은 사람 밖에 없는지...
이낙연등이 수박의 근원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모르겠어요....
애초에 최고 결정자인 대통령 문재인이 그냥 수박들에게 손을 들어준거라 생각이 듭니당...
지금 와서보면... 수박들도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들을 믿어주고 있다고 진심으로 그리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냥 문재인은 사람 보는 눈이 없고...인의 장막 속에 귀도 막혀 있었던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때는 돌부처라서 그런 줄 알았는데.... 회의적입니다...
예전글 보니까 콘토토님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인사에 대해선 날카롭게 비판하시던데, 그런 기준이면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 개혁은 대참사 아닌가 싶은데 그냥 추미애를 나쁜 인간으로 만들고 송영길을 무능한 인간으로 만들고 끝이네요.
한 20년전쯤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송금 특검도 김대중 대통령이 통치행위라고 말을 안한 잘못이라고 하고, 열린우리당은 역사상 최고의 정당이라고 하던 노무현 지지자분들이 있었거든요.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은 노무현 대통령을 많은 분들이 존경하지만 특검이나 열린우리당에 대해 그런 얘기하는 사람은 없죠. 한 10년만 지나도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 개혁 실패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가 될거라고 봅니다.
공수처 만들때 누더기라고 오만군데에서 욕먹었는데...
역시 잘한건 금방 잊혀지고 못한것만 기억에 오래 남나보네요...
5년뒤 정권교체 당하면 격하게 비판할겁니다. 탄핵으로 집권해서 탄핵 세력에게 곧장 정권교체 당하는건 두번 겪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비판도 그만하시구요.
우리는 언제나 굉장히 힘든 전장에서 싸우니까요.
민주당은 90점 해도 욕먹는 당이고!!!
내란당은 10점만 해도 칭찬받는 당이니까요!!!
덤으로 문재인대통령때는 검찰개혁은 불가능하던 때라 생각됩니다.
박근혜 탄핵 주역중 하나가 내란범이였으니까요!
죄송한데 대통령이 의지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최고 인사권자기도 하고 행정부 수반이라 진짜 왠만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거든요.
괜히 추미애랑 송영길이 계속 비판했겠습니까
박근혜 사면하면서 정경심 김경수 사면 안한건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문재인 전대통령은 노무현 전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과는 다른 평가를 받게 될것 같네요.
전지전능하라고 했습니까? 최소한 노무현 만큼의 의지만이라도 했으면 될일입니다.
박근혜 사면은 했으면서 정경심 김경수 사면은 못한건 뭐고, 추미애 외면해서 윤석열 세상 만든건 뭐고, 송영길의 개혁을 좌절시킨건 뭔지.
이거 비판하면 무작정 부정하고 틀렸다고 하고 그게 가당키나 해요? 명백한 개혁의 실패자에요. 노무현 대통령 같이 저항의 실패도 아니고, 대통령 본인 의지의 실패죠.
윤석열 잘라라! 하면 딱 잘려나가고.
사면해라! 하면 딱 사면되고.
열린우리당 만들지마라! 하면 딱 안만들어지고.
정권재창출 해라! 하면 딱 재창출 되고.
대통령 전지전능론에 빠진 님은 곧 이재명 비난자가 되실 분입니다. 솔직히 님같은 분은 민주당 지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말만 하지 마시고요, 왜 추미애가 몇년간 문재인 대통령을 까고 다닐까요? 송영길가 개혁을 막은 주체가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까고 다닐까요?
그리고 박근혜도 사면했으면서 정경심 교수랑 김경수 지사 사면 진짜 못할 이유는 뭡니까?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가자고요. 저런 사안도 그냥 박근혜 사면했는데 왜 정경심 김경수 사면해야해? 하고 넘어가고 추미애랑 송영길이 거짓말 하는거야 하고 넘어가고 문재인 대통령이 옳아, 뭐라하는 너네는 갈라치기야 너 혼자 잘랐어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계속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잖아요
이재명은 문재인이 못했던 검찰 해체 9월 25일엔가 이미 한다고 했고요, 5년간 안했던 방송 3법 이미 했고요,
조국 사면도 지지율 하락 감수하고 임기초에 바로 해버렸죠.
그리고 노란봉투법이나 상법 같은 꽤나 급진적인거 다 했죠. 솔직히 놀라고 있습니다.
정권연장만 한다면 김대중 보다도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존경할겁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제 말의 근거는 추미애나 송영길 같이 당시 당의 주축인 사람들의 말입니다.
그냥 그런식으로 저를 비꼬지만 마시고 객관적으로 보세요.
댓글 길어지면 저야 좋죠. 이런 내용 많은 분들이 알게되어서. 사실 몰라서 문재인 대통령 검찰 개혁 성공했다고 옹호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근데 갈수록 저랑 비슷한 의견 가지는 사람들 많아지는거 느껴지지 않나요?
한 2~3년 뒤면 노무현 대통령 대북송금 특검 옹호 하는 사람 없듯, 문재인 대통령 검찰이나 언론 개혁 관련 옹호하는 사람도 보기 힘들어질껄요.
1~2년뒤면 더욱 그렇게 느끼실걸요. 문재인 대통령 검찰/언론 정책이 처참하게 실패했다는건 근래 들어 젊은 민주당 지지자들 중심으로 더욱 퍼지고 있는거라.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그 젊은축에 속하고요
평가할 것은 확실하게 평가해야 뒤탈이 안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당시 부동산은 불가항력 맞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본인이 "부동산 부분 만큼은 정부에서 할말이 없게 됐다"라고 인정한 부분이 있죠
노무현 정부 시절에 그렇게 말 많던 김수현을 초창기에 청와대에 쓴 것도 그렇고
김현미 장관을 그렇게 경질하라고 노래를 불러도 결국 미루다 미루다 경질 타이밍을 놓친 것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평가내용과 시점이 있나요?
평가할 것은 확실하게 평가해야
라는 것은 사후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민주당계열 인사를 계속 쑤시는건 평가하기 위해 죽이겠다는거나 다름없고요. 조국도 죽이려고 한거죠.
정권 연장에 성공을 해도.. 실패를 해도..
대통령이 바뀌면 전 백서 같은 것을 발간하고 평가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되풀이되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먹이 던져줘서 죽던말던 평가는 해야겠다는걸로 들리네요.
또, 민주당이 협조를 안 해서 개혁을 못 했다는 건데, 민주당 총선에서 압승할 때 당 대표가 문재인 아니었나요? 공천에 책임은 있죠. 수박당 만들어 놓은 데 상당한 책임이 있습니다.
국무총리를 이낙연 지명한 건 또 어떻고요? 아무리 좋게 봐도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 게 문재인이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99676CLIEN
그들끼리 모여서 문통, 모든 친문 경력자를 수박으로 규정하는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곤 그들의 논리를 여기서 펼치다 폭주하고 징계받고.. 순환중이죠
윤석열 존재 인정 안하고 현 상황이 모두 문재인 대통령 책임이라며 대한민국 역사에서 윤석열 책임을 빼버리면 결국 이재명 대통령된 현 상황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시킨 겁니다 이재명 당선시킨 것이 문재인 대통령 업적이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계승하고 검찰개혁 완수하고 있는데 잘해낸 거죠
의리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시골에 있던 문재인 억지로 끌어냈던 기억에 미안해 할 만도 한데 말입니다.
비유논리가 그렇지만,
자식이 개쓰레기짓하면 부모 욕 못하나요:?
핑계없는 무덤이 있나요?
비난이 아니라 비판이죠.
3년전 문통 평가와 지금의 문통 평가엔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것이 밝혀지고, 많이 퍼졌으니까요. 결국 역사의 평가를 받게되는거죠. 시간이 지난만큼 멀리서 바라보게되는거죠.
요즘 노무현 욕하는 사람있나요?
그럼 10년쯤 더 지났을 때, 문재인의 평가는 어떨까요?
과오가 있겠지만, 아쉽게도 점점 오가 부각되는 듯합니다.
민주당은 90점을 해도 비판받는 당이니까요!
더불어 검찰개혁과정에서 조국과 추미애를 지켜내면서. 동시에 윤석열을 제 자리로 돌려놓은 노력을 했는지를 다 무시하고, 결과적인 내용만 가지고 손가락질하는 걸 저는 비판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지금의 비판은 그 노력이 부족했다는 비판이죠.
의도가 의심 스러워요.
이미 리박스쿨 많이 퍼져 있어 누가 그런지 알길도 없고.
이런 게시물 지지자들 편가르기 할거 뻔한데 ㅡㅡ
왜 분란 못만들어서 안달이신지.
님 말대로라면 다음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대통령을 버려야 겠군요?
윤석열 총장 임명 문제는 우리 진영 전체의 업보지 뭔 누구 탓입니까
대부분 우쭈쭈 할때였는데, 극히 일부만 우려를 표했고
그리고 윤석열 찾고 검증해서 올릴때 그 위치에 있던 사람중에서 정권이 바뀌었으니 지금이라도 나서서 유감이라도 표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네요
다들 나는 아니라는 말뿐 그게 뭡니까 비겁하게 결국 문통한테 다 뒤집어씌우는 거지
그걸 어디 대통령이 혼자 찾고 검증하고 올립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리고 윤석열이 반기를 들때 비호한 사람들 청와대내에도 있었고 민주당내에도 있었다는데 다들 입꾹닫이죠
저는 그 사람들이 비겁하다고 봅니다
그래놓고 문재인 인사 실패라고 몰아가는 거... 웃기는 거죠.
그때는 윤석열이고 감사원장이고
모두가 그게 옳다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워놓고서 말이죠...
일제가 올때 우리 국민 전체가 나서서 환영했습니까?
무슨 되지도 않는 소리 22222222222
누가 총칼들고 대포끌고와서 찍으라 윤석열 대통령 협박했나요?
이걸 권력층이 나라팔아먹은 일제시절과 물타기하네요.
대단하네요 그 까겠다는 집념이요.
윤석열 임명에는 우리 진영 다수가 환영했습니다.
비유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상황"을 같은 상황처럼 호도하시네요.
문제가 없고 책임이 없으면 뒤집어쓰는 상황도 발생하지 않겠죠
시작부터 윤석열은 우리의 업보라고 시작했고 현재 문통 혼자 다 뒤집어쓰는 형국인데, 뭔 책임을 피합니까 피하긴요
개인적으로는 그때 그 위치에 있던 그 누구라도 나서서 같이 비를 맞아 주는 사람이 없는게 더 안타깝다는 제 생각을 덧 붙인겁니다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그 시대의 흐름을 선택한 것은 당연히 리더이니 리더가 결국 책임을 지는 것인데, 그게 오로지 다 리더 혼자의 책임은 아니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것을 인정 안하고 모든 것을 그냥 다 대통령이었으니 문통 탓으로 몰아가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코로나때 목숨살려주고... 내란때 목숨 살려줘도..
민주당은 주식 부동산 세금 타령하면서 못찍어 하면서 2찍이면서.
자기들이 합리적인 척 중도인척 상식적인 척 헛소리로 일관하죠.
부동산 주식 세금 무시하면 수백만명 돌아서서 정권뺏긴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이유이고 이런 사람들을 흐린 눈으로 보는 이유죠.
문재인정부 5년의 모든잘못과 실패의 중심에는 문재인이 있습니다.
이재명이 문재인의 무능과 실패를 교훈으로 얻기를 바랍니다
누구는 조금만 실수해도... 실패 교훈얻으라고 충고하면서..
내란 저지른건 교훈 얻을 필요는 없는거죠??
똑같은 잣대라면.. 내란 >>>>>>>>>>>>>>>>>>>>>>>>>>>>>>>>>>> 부동산
이 기준이 수소경님은 아닌가봐요??
윤돼지 실패는 지금 댓가를 치르고 있잔아요
국힘 망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