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정의롭지 못한 당이기에 저는 '불의당'이라고 부릅니다.
저들의 논리는 결국 같습니다.
'판결이 그렇게 나왔으니 그게 옳다'입니다.
조국 전 대표에 대해서도 '판결에 유죄가 나왔으니 나쁘다' 로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죠.
장인수 기자가 다시 상기 시킨 '심상정 보좌관 자녀 특혜' 의혹의 경우도 같습니다.
저들은 '심상정이 무죄를 받았으니'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없다. 입니다.
잘못된 수사와 잘못된 판결은 따지지 않습니다. 그저 '판결이 그렇게 나왔으니 그게 맞다' 라는 결론입니다.
자신들이 주장하는 당 명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들은 '정의'롭지 못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의 어디에도 '정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청년과 약자를 대변한다고 주장하지만,
심상정의 보좌관 자녀에게 특혜를 주기 위해 5명의 청년이 희생 되었습니다.
그들이 정말 '정의'로왔다면 당 차원에서도 그 5명의 청년이 자신의 직장을 그만두도록 놔둬서는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자격이 부족한 '심상정의 보좌관 자녀'에게 특혜를 주어서도 안되었습니다.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후원금에 대한 무죄가 나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무죄라고 하더라도, 그 당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자신들의 역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것과 같은 논리로 조국 전 대표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내란당이 전혀 보수스럽지 않은 '자칭 보수' 이듯이, 불의당 또한 '자칭 진보'일 뿐입니다.
내란당이 굥을 끊어내지 못하여 망해가고 있듯이, 불의당 또한 심상정을 끊어내지 못하기에 결국 몰락할 것입니다.
마지막 문장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심상정을 끊어내도 이미 몸통이 똑같다고 봅니다.
지금 조국사면 팔이하는 건 그냥 그들의 정체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