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킹메이커 병이라는 둥 스피커 공격
오늘은 신평 언급으로 마치 짠듯이 주진우 공격
문재인 대통령 관련해서는 윤석열 등용 운운하며 잼통령과 갈라치기
조국은 사면 되었으면 좀 가만히 있으라는 식의 진보스피커
그에 열광하는 덧글들...
뭐 다들 당시에는 몰랐던게 마치 죄인 것 처럼 끌어와서
유난히 심하게 비난 하는 덧글들이 많네요 유튭이든 어디든
진보 스피커들을 무지성 지지하는게 답은 당연히 아니고
그들도 잘못하면 비판 받아야 하지만
유난히 요즘들어 윤석열 두둔이나 국힘 두둔은 눈에 띄게 줄어들고
그 줄어든 양 만큼
진보진영 갈라치기 덧글들이 늘어나는 듯 합니다
뭐 저만의 착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SNS만이라도요
저도 덧글단인가 보군요
행동 실행이 그 사람을 보여주는건데
(인터뷰를 행동이라고 보기엔)
SNS에 뭐 별 중요하지도 않은것들 올려서 기레기
먹잇감은 주지 말라는 이야기죠.
기레기를 한순간 박살낼 힘이 있는게 아니라면요.
지금은 대통령 특검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갇혀 살아야 하는건 아니니
SNS만이라도 안쓰면 좋을것 같습니다.
조국 사면에 대해 너무 심하게 비난하는건,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을 우습게 보는것과 비슷하다 봅니다.
주위에 떠밀려 결정할 사람도 아니고, 그게 옳고 조국이 쓰임이 크다 생각하니까 사면했겠죠.
그리고 조국이 목소리 큰게 과연 민주당에 나쁘냐 글쎄요.
조국은 민주당이 아니고, 검찰개혁에 모든걸 건 사람입니다.
앞에서 어그 끌어주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훨씬 일하기 좋죠.
목소리가 큰것보다 목소리의 방향이나 타이밍이 맞아야 합니다.
정치 계속 하기로 했음 그걸 본인이 알아야죠.
벼라별 소리를 다하네요.
그냥 비상식적인 얘기나 사회적으로 공감받기 힘든 얘기를 마구 던지고 게시판 보는게 불쾌해지는 쪽으로 유도하는 것도 많은 것 같구요.
일부만 캡쳐해봤는데 과거글 총 5페이지 39개의 글이 모두 2024년 4월 15일에 무단광고/홍보 사적목적 이용으로 관리자 삭제되었습니다.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럴까요.
해킹당해서 관리자가 해제해줬어요
갑자기 멀쩡하던 사람이 한두개도 아니고
이상한글 수십개 쓰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1/n이라든지 된장찌개만 먹었다고는 안했다(현 당대표) 등등 이상한 말 안하면 됩니다. SNS 등
강득구 의원이 어제 한 말이 딱 제의견입니다.
그렇게 부수고 갈라지면 대통령 고립되고 이나견 시즌2 윤어게인 돌입하겠죠.
물론 서울의 소리 입장에서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도 당연 올바른 지적입니다.
그 말의 일부라도 맞다면
주진우 기자는 서울의 소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죠..
글구 서울의 소리는 이해하여 주시구요..
왜냐, 수구세력의 뿌리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양동 작전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진보진영은 서울의 소리처럼 강하게 저들을 압박해야죠.
하지면 주진우 처럼 저쪽 정보을 얻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재하여 저들의 속셈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피 지기해야 만
이길 수 있는 형국과 전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주진우 기자 힘 내세요...
근데 주씨는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걸 지적하는 사람들이 왜 작세라고
비난 받아야 하나요? 김어준 때문에요?
개쓰레기놈 주진우를 응원하는게 가당한짓일까요?
2찍이들 욕할처지가 아닌것같은데…..
2찍이나 무지성 지지자나 ,가제나 게나…..
주진우가 어떤 인간인지 몰라서 그래요?
다른 진보 기자들도 다들 갸우뚱 하고 있습니다
신평 문재인 정부당시에는 대법관후보로 거론되던 사람이었고, 행보가 이상해서 그렇지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니라구요.
주진우는 횡설수설 말돌리는걸로 퉁쳤지, 제대로 해명조차 못했어요.
주진우라는 사실이 기사화되고 떠들썩한 다음날에도 신평에게 주진우가 다시 전화도 했답니다.
항의성의 전화도 아니고요.
좀 찾아보고 알아보고 쉴드칠걸 치세요.
님 말이 다 맞습니다.
유튭 쇼츠나 커뮤 눈팅 하다보면,
김어준 주진우 타겟처럼 보이게 덧글 우르르 달립니다.
꼭 게시글 직후 말고 사후적으로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주진우 김어준 관련해서
조회수나 좋아요 대비 유난히 더 많은 댓글이 있고
지속적으로 야곰야곰 늘어납니다
그리고 다 하나같이 완전한 비방이 아닌
잼통령 지지자 표방 또는
은근슬쩍 스리슬쩍
다른 건 좋은데, 주진우만 나쁘다 김어준만 나쁘다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리박이 큰 이슈가 된 이후로
사실 덧글단이라고 해도 이런 내용으로 글 남긴다면
처벌은 어렵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딱 고정도로 남깁니다
마치 진화라도 한 듯이요
솔직히 주진우 기자가 지금 무슨 본인이 특종을 낸 것도 아니고
신평 SNS로 기인된 논란에서 기인하는데
이때다 하면서 거기에 동조하고
일부 진보 스피커까지 주진우 아니꼬워하던 사람들이 가세하면서
더욱 본격적인 갈라치기 하는걸로 보이더라구요
죄송합니다만, 덧글중
"신평 문재인 정부당시에는 대법관~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니라구요."
부분은 뭐 저는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떠나서 그 사람 SNS글로인해 결과적으로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좋은지?' 를 보면 간단하지 않을까요?
주진우가 이미 예전에 논란이 된 적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단, 적어도 제가 계엄 이후로 봐온 주진우 스텐스는
한결같이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옳습니다.
창녀와 미친개를 찬양하는 최악의 쓰레기를 응원한다면,
그또한 쓰레기가 아닌가요?
제가 주씨를 욕하는 이유는, 윤건희 연놈들에 관한 주씨의 과거 언행들은, 지금 돌이켜보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수작 수준인데, 그에 대한 사과는 커녕 어떤 형태의 해명도 얷기 때문입니다.
신평 페북글 쓴거 겸공에서 밝히기 직전 겸공에서 김건희가 위세척 소문이 있네 하며 은근슬쩍 흘리며 걱정된다고 합니다.
그게 첩자질 하는게 아니고 뭡니까
조중동도 안할 짓을 왜 주진우가 나서서 하도 자빠졌냐구요.
윤석열 아래에서 청취율도 안나오는 kbs dj자리에서 잘 해먹다가 레임덕 올 시기되어 겸공에서 세탁질 시도한거 아닙니까
계엄까지 터진 마당에 지금 지가 청담동 살며 쓰는 소비수준 유지하려면 계엄도 충분히 이용하고도 남을 인간이라 봅니다.
김건희, 윤석열이 대통령되고부터 이상하게 변한 사람입니까? 대통령되고부터 술쳐먹기 시작했어요?
아니꼬워서가 아니고 지가 윤석열같은 인간을 팔아서 그동안 호의호식했으면 양심에 찔려서라도 기웃거리지 말아야죠.
은근슬쩍 주진우 끼워팔지마세요
고도로 훈련받았다고 하고 대중심리를 체계적으로 파고드는 법과 그걸 계속 연구하고 있겠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수준높은 민주시민이 아닌 것 처럼
클리앙 회원 모두가 상식을 갖고 있는 민주시민은 아닐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쓰레기글에는 몰두하지 않고, 아 벌레들이 힘쓰기 시작했네 하면서, 이것들이 뭘 하려고 하는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글쓴이 말씀처럼, 진보내 갈라치기가 지금 주요 노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