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승2무로 우승이야기 나온적 있습니다 ㅎㅎㅎ
물론 감독은 훠~~~얼씬 업글되었지만.
토트넘의 리스크는 부상이 잦은 선수단과 너무나도 얄팍한 주전 비주전 차이입니다.
저 전력으로는 절대 우승 힘들죠. 손흥민 있으면 그나마 조금의 희망이라도 가질수 있지만..
감독이 너무 좋은감독이라도 선수층 얇고 방전된 선수단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엄청 잘하면 3위정도 예상해봅니다.
8승2무로 우승이야기 나온적 있습니다 ㅎㅎㅎ
물론 감독은 훠~~~얼씬 업글되었지만.
토트넘의 리스크는 부상이 잦은 선수단과 너무나도 얄팍한 주전 비주전 차이입니다.
저 전력으로는 절대 우승 힘들죠. 손흥민 있으면 그나마 조금의 희망이라도 가질수 있지만..
감독이 너무 좋은감독이라도 선수층 얇고 방전된 선수단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엄청 잘하면 3위정도 예상해봅니다.
나의 그녀는...
다만 엄벙덤벙 넣는 존슨 골이 이제 지속적이라는데 고무적이네요.
전술적으로 수비를 단단하게 가져가고
역습이나 볼경합으로 기회를 가져가는 전술이라
망해도 크게 망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코스테코보다는 감독이 선수들 체력 유지를 잘시키는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다 전술 파악이 끝나자 어려워 했구요
말씀처럼 토트넘의 약점은 뎁스에 있죠
전술이 먹히지 않을때는 전술변화와 교체로 돌파를 해야하는데 뎁스가 약하니 그게 어렵습니다
주전은 강한데 서브들의 실력차가 커서 결국 주전들의 체력이 떨어지면 그때부터 하락세였습니다
그런 패턴은 포스텍뿐만이 아니라 무리뉴,콘테때도 마찬가지였구요
더욱이 이번 시즌도 참여하는 경기가 많아서 유지하려면 주전들의 부상관리와 체력 배분을 잘해야 할 겁니다
그나저나 히샬이 의외로 초반에 터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폼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도 관전 포인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