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하긴했었습니다. 헬기이송으로 오히려 역으로 당한 이재명을 여론까지 떠밀어 비난하고..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냥 여론전이 아니었을뿐.. 논점흐리기 그 자체였었던거 같습니다.
뭔가 그런 심한 테러사건이 흐지부지 끝나버리는 느낌에. 중간에 이재명 당시 후보님에게 안좋은 여론전으로 향하고
보통 사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러다가 역공해댈 시점에 흐지부지 종결되 버린 느낌..
저는 당시에 저거 분명 큰 배후가 있을거라고 확신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 생각과 너무 다르게 흘러가고 덮어져서 너무 속상하고 의아했었습니다.
언론들에게 이런식으로 쓰라고 지침을 준게 아닌지도 조사해봐야합니다.
사건 현장 긴급 청소
총리실 주도의 은폐 축소 정황
마치 짠 듯 일사불란하게 헬기 특혜와 지역 의료 문제로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 시키는 프레임 전환
테러는 국정원 담당인데 제1야당의 대표이자 압도적 차기 정치인의 암살 미수 사건을 테러 미지정
특정 종교 집단과 연관성 의심되나 단독 범행 결론
수많은 의혹이 남는 미심쩍은 수사
기억 나는 것만 적어봐도 이정도 입니다
무조건 특검을 해서 철저하게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이건 진짜 제대로 수사해서 처단해야합니다. 나중에도 이런일 생길수 있죠.. 솔까 이정도 짓을 할 것들은 제 생각에 돼지놈이랑 거니뿐입니다..
당시 저 세 곳을 동시에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어렵게 생각할 것도 없이 윤석열+김건희 뿐이죠
과거 우리나라 사이비종교들에 의한 테러와 암살시도 사례가 많았습니다.
사이비종교는 교주가 죽으라면 진짜 죽는 사람들인데
죽이라는 명령은 훨씬 따르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피습범? 이라는 단어 도대체 누가 만들었는지 그냥 일 돌아가는 게 괴상함 그 자체였어요.
그렇다고 살인에 미친 사이코패스도 아니고(이넘들은 지보다 약한 존재를 노리죠)
반대하는 정치인을 죽이려한다?
살인미수범이 심지어 공무원 출신이라고 들었거든요.
정말 종교에 세뇌된 광신도가 아니고서야.. 저지를 수 없다고 봅니다.
등등 클리앙에서 활동하는 의사들 대부분이 특혜시비를 걸면서 여론전을 펼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누가봐도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제1 야당대표가 살해당할뻔한 사건을 지나가는 소매치기인냥 아무것도 아니게 만든거요.
여기도 우습게 아는 분들이 많아요. (아마 그런 목적을 가진 사람들일지도요...)
못봤을 거라 생각됩니다
경찰하고 세계로 교회 또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