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눈치만 보고 지지율에만 신경썼어요
그게 부메랑으로 돌아온거죠
재벌개혁 언론개혁 검찰개혁 모두 미뤄버리고
좋은게 좋은거다 식으로 갔죠
돈뿌린건 좋았는데 이게 소상공인이나 주식으로 물길을 흐르지 않는다는 것을 예견하지 못했죠 사람일을 어떻게 아냐고 그러는데 이쪽측면은 재벌개혁을 공약대로했으면 안일어날일입니다 돈뿌려도 부동산 안올랐을 겁니다
지금 돈을 현금으로 뿌리면 구멍가게조차 재벌프랜차이즈인 상황에서 재벌로 돈이 흡수되고 이 거대한 유동성이 대기업과 전문직 특정계층에 쏠린상황 & 사업할게 치킨집밖에 없는 나라에서 레버리지가능하고 주식보다 눈에보이는 부동산으로 돈이가는구조라
이재명대통령님은 다르죠 노란봉투법원안대로 통과시키고 더센상법개정안으로 재벌구조개혁까진 아니더라도 꽤 개혁을 하는 중입니다 모건스탠리가 코스피 5천갈수있다고 한게 허언이 아닙니다 타협하면 그게 부메랑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이대통령님은 잘 알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인수위없이 시작
수박과 세작을 추천하는 주변의 수박밭
이건 본인 잘못은 아닌데 인사실패를 인지한 시점에서 바로잡지 않으신점은 잘못하신것 같습니다
2012년부터 돌이켜 보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지고(서울시장선거 한명숙 vs 오세훈 이였지만, 실제는 한명숙 vs 박근혜 였지 싶네요) 이후 박근혜는 선거의 여왕으로 탄탄대로를 달리고, 한명숙 전 총리는 검찰조작수사로 큰 상처를 입으셨죠. 그리고 급하게 수혈된게 문재인 전 대통령이였던 듯 합니다.
이후에 새정치민주연합 거치면서 안철수가 분탕치고, 극도의 회의감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집권은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낙연, 임종석, 노영민, 홍영표 이런 사람들이 권력은 다 누렸던 듯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때는 지지율은 박살났지만, 이해찬/한명숙 총리, 전윤철 감사원장 등 권력기관에 정부의 뜻과 맞는사람들을
중용했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는 그마저도 안 된듯 하고요.
평가는 차지하더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퇴임해서도 고통받지만
당시에 높은 관직을 누렸으나 책임이 많은
이낙연, 임종석, 노영민 등등은 잘들만 사는 것 같네요
박근혜 사면땐 군불까지 지피다가 여론 봐가면서 슬그머니하고...
최소한 팩트마저 왜곡하진 맙시다.
제가 그래서 조국 최강욱 같은사람들도 별로 않좋게 봅니다 최정점의 권력에서 그 힘을 제대로 휘두를 능력도 없다는걸 이미 증명했는데 이제와서 또 뭘 해보겠다고 거친입을 저리도 놀리는지 이재명 대통령이 알아서 하게들 좀 조용히들 계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우리 국민들 잘 살게해주고 세계적으로도 위상을 높인 정권을 아마추어라니....
문재인정부에서 뭔가 잘 안된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그건 토건세력과 언론의 행패때문이죠.
문재인 대통령은 좋은 사람이고 또 좋은 사람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지만 그게 본인 발목을 잡은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대통령감이 아니라 말할 수는 없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 중에서 잘된 인사는 강경화 김현종 정은경... 외교, 보건 뿐입니다.
이낙연, 홍남기, 윤석열, 그 외 내각의 여러 구성원들.. 결국 최종 재가한 사람은 문 대통령이고,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겠죠.
송영길, 추미애, 김진애 같은 분들이 지나고 나서 그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어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중요한 결정을 유보하는 단점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송영길 추미애 김진애는 수박입니까?
임명권자가 누굴 임명했고, 누가 그 임명권자를 지적했는가를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유능하다는 말은 아마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보에서 뚜렷한 대권 주자가 없던 시절, 여러 풍파를 거치며 나름의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셨겠지만 그 결과가 좋았냐고 하면...
결국 모든게 다 갖춰진 시기에는 좋은 대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러기엔 대한민국은 불완전했고 가장 손길이 필요한 시기였고, 가장 첨예한 대립의 시기를 겪는 중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시절 이재명 대통령이 8년 앞서 대통령이 되었다 하더라도 성공을 담보할 수는 없었을 겁니다. 그땐 이재명 대통령도 끓고 있었고, 지금의 이재명이 더 경험이 많고, 준비된 대통령감이라 생각하거든요. 다만, 하나는 확실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본인이 고결하기에 그냥 넘겨버려 틈을 만들어낸 부분을 이재명 대통령은 그냥 넘겨버리진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나는 그냥 민주당이, 이재명이 싫어요"도 ㅂㅅ같은 ㅅㄲ들인데
"나는 그냥 보수가 싫어. 민주당은 다 잘했어"
이렇게 눈에 블라인드 치고 무지성 빈댓글 주는 멍청이들도 ㅂㅅ ㅅㄲ라고 봅니다.
확실히 문재인은 실패한 정부이지
결코 잘한 정부는 아니었음
참정권 있는 국민이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 정치인을 신처럼 떠받들고 무조건적 지지만 할줄 아는 사람이나 그런말 하면 큰일나는줄알죠. 무능하다는 말은 더 잘할줄아는 사람이나 한다?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엉망진창으로 뛰고오면 일반국민들은 다 입꾹닫 하고 있어야겠네요?
클린스만 감독 사태도 일반국민들은 입꾹닫 했어야 했네요? 님 논리라면 다들 축구 그들 보다 못하니 아무말도 하면 안되죠.
자 예를 하나 또 드릴게요.
제가 집주인입니다. A 목수를 고용했어요. 저는 목공일을 잘모르지만 만족할만한 성과가 보였고 A를 좋게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A목수가 바빠서 B목수가 대신 왔는데 목공일을 모르는 제가 봐도 A의 결과랑 너무다르고 마감도 엉망입니다. 그 다음날 C 목수가 왔는데 A보단 못하지만 B보단 나은 결과를 보입니다. 그리고 평가합니다. A는 잘하고 C는 보통같고, B는 엉망이다. 목공일을 몰라도 사람 평가 가능합니다. 비판도 할수있고요.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 주인대신 일하는 정치인을 평가할 자격이 없다구요?? 정치를 해본적이 없어서?
해본적은 없지만 정치를 봐온 눈들은 있죠. 잘하나 못하나 볼줄알죠.
위에 예시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그렇습니다. 배우는 연기해본적없는 관객의 비평을 받고 운동선수는 그 운동 해본적도 없는 팬들의 평가를 받습니다.
배우나 운동선수가 팬들 앞에서 님처럼 너넨 해본적도 없으니 비판할 자격이 없다 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국민주권국가에 나라주인이 밑에 대신 일하는 사람들을 평가할 자격이 없다?? 그런 사고를 하니 정치인을 신처럼 떠받들고 무조건적 옹호만 하게 되는겁니다. 유독 한 정치인 비판 얘기 나오면 지키시느라 바쁜데 제발 뭐가 그 정치인에게 정말 도움이 될지 생각해보세요. 사탕만 주는게 맞는지 때로는 회초리도 들어야할지.
늘 응원하시는 그분이 진짜 더 크게 되었을때 지금보다 더 큰 비판에 직면하는일도 늘어 날겁니다. 정치인은 그런 상황들을 슬기롭게 대처하는것도 하나의 능력이고 역량입니다. 불편한 얘기도 들어야하고 그런 부분도 안고 대처햐 가야합니다. 자기 당 대표로만 머물건 아닐테니까요. 님도 그분 대선 나오고 다음 대통령 되길 바라실텐데 만약 그분이 대통령 되어서 비판은 무시하고 칭찬만 들으려하고 자기 지지해주는 사람 얘기만 들으려고 한다면 어떻게 될거 같습니까? 지금이야 싫은소리하는사람 어떻게 할 권력이 없지만 절대적 권력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대한민국 또 한번 망하고 국민들 또 절망에 빠지는겁니다.
현재에도 사람들은 그분이 어떻게 행동하고 비판받을때 어떤식으로 대처하는지 다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그 평가가 표로 갈지말지 결정할거구요
국힘이 10년째 2찍 정당으로 유지하다가 문재인 대통령 한테 정권 내준것도 그 대통령들이 엉망진창으로 한 잘못이지. 국민절반의 잘못인가요??
수수방관할거 같으면 정치 관심도 안가지고 비판도 하지않겠죠. 내란수괴 탄핵집회 나가지도 않고 이재명대표님 선거유세 보러 가지도 않고 투표도 하지 않았겠죠. 재외국민 극우 유튜버 비판도 하지 않았겠죠.
수수방관할거면 그동안 국짐 의원들 까지도 않았겠죠. 내편에 대해서도 칭찬할거 하고 비판도 하지 않았겠죠. 수수방관 할거였으면.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다 듣네요.
남탓이라니 ?있는 대통령의 과에 대해 사실을 말하는게 남탓인가요? 윤석열이 나라 폭망하게하고 민주주의 후퇴시켰다고 써도 그게 남탓인가요? 팩트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썼던댓글요? 제가 저렇게 쓰던가요??
님이 우리 모두가 조국에게 빚이 있다고 주장을 먼저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저것 비슷하게 말한 기억은 나는데,
님이 조국에게 부채의식 가졌다고 다른사람들도 다 가져야한다고 생각을 가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제기억으로 다른 위인들로 불릴만한분들에 대해선 그런마음 있어도 조국대표에겐 없다고 했습니다.
쟤 댓글 얘기하시니 하는말인데
그때 위의 대답했더니 저한테 막말하셨죠. 조국 가족처럼 저도 당해봐야한다고 . 지금은 삭제 된걸로 아는데 그런 저주같은 막말하면서 상대를 어떻게 설득을 합니까?
그리고 본인이 진리라 여기고 공식처럼 생각하는걸 모든사람들이 똑같이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생각하는건 그냥 전체주의로 가는길입니다.
대통령이 잘못하면 뽑은 국민들의 탓??? 그럼 대통령은 뭔 잘못을해도 용서받는군요 . 뽑은 국민들 탓이니. 대통령 잘못에 대한 비판도 대통령대신 국민이 받아야하고.
중국 러시아 북한같은 독재국가 이념이 그렇죠. 체제나 지도자 정부 잘못 비판 못하고 오로지 자기탓이고 자아비판이나 해야하죠.
정권을 잃게???
문대통령님이 윤석열하고 대선 치뤘나요???
탄핵을 기준으로만 잡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통일교, 신천지, 개독때문에 정권을 재창출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람 자체가 박애주의 평화주의 원칙주의자라서 그런 거죠.
그런 성향의 대통령이라 혼자서 삼권이 분립돼있는 법치 국가에서
지킬거 다 지키면서 개혁을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죠
수박을 걸러낸 다수의 입법부를 등에 업고 개혁의 확실한 명분을 얻은
임기 초 지금의 이재명대통령과 비교할 상황은 아닙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면서 최적의 상황을
일궈내면서 올라왔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문정부 때의 개혁시도가 윤정권 몰락에 도움이 되었고
실패한 개혁조차 양분이 되었으니 굳이 깎아내릴 필요는 없어요
십년 전 누가 봐도 망했다던 개판인 민주당을 총선에서 이기게 만들면서 현재의 민주당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맹박그네 십년으로 탄핵 당한 정부 이어 받고 과반이 안되어서 뭘 제대로 할수도 없었고 과반 넘으니 코로나와 이낙연이 나타났어요.
지가 맹박그네 잡아넣고 검찰개혁 책임진다는 새끼가 배신을 하는대 뮐 어쩝니까
수십년 전 일도 아니고 고새 다 까먹고 이간질 글에 놀아 나나요
여당인 민주당마저 뒤에서 팔짱만 끼고 뒤통수에 수박씨나 뱉어대는 상황이었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대한민국이 걸린 병폐가 깊었던거 아니었을까요. 경찰,검찰,사법부,기재부 그리고 제일 쓰레기였던 언론
대한민국 국민들이 헛된 욕망에 MB,503 열심히 빨아대다가 대한민국 전체가 곪아 진짜 다 죽게 생겼으니
그때가서야 어쩔수 없이 일 잘할 것 같은 문재인을 재물로 뽑아 화산 분화구에 던져넣고선 다해줬으니 나라 살리라고..
(왜 그땐 노무현대통령의 "이제 여러분은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라는 말의 의미를 몰랐을까요.)
혼자 온몸을 불사르며 묵묵히 일해가는동안 분화구까지 떠메고 갔던 민주당동지란 놈들은 한놈 도와주는 놈 없이 지 정치하기에만 급급했고..
야당,검찰,언론,사법부 온힘을 다해 대통령일가족에게 저주를 퍼부어대는 상황에도
잠시동안만이었지만 국민에게 선진국체험을 시켜줌으로써 정치의식에 대한 눈을 높여놓았던게 어쩌면 윤가의 폭정과 기레기들의 선동에도 아랑곳 않고 버틸 힘을 준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대통령 한사람만 바뀌었던 거였어요. 여당이나 야당이나 노조나 모두 기득권이 득세하는 세상이었고..
시작 자체도 지금 인수위도 없이 텅빈 집무실에서 시작한 이재명대통령과 별차이 없었지요.
차이라면 그땐 MB,503이 10년동안 망친 나라...지금은 멧돼지가 3년동안 망친나라 난이도는 누가 더 셀까요..
오히려 코로나 잘 막은게 호재였으니 망정이지 그마저도 아니었으면
클리앙, 딴지에나마 남아있는 호의적 여론도 없었을걸요.
코로나가 있었는데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뭘 그렇게 폄하하지 못해서 난리인지...
이낙연이라든지, 박병석이라든지 등등등.
국민의 대통령 신망만 두터우면 뭐합니까?
여당에서 자체적으로 레임덕 상황 만들려고 노력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0.7프로 진것도 어찌 보면 기적이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따지면 다른 정부들도 대통령이 아닌 민주,보수 인사들이 잘못하긴 한거죠
청와대 및 정부 인사의 잘못됨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겠죠.
다만, 결정적으로 넘어가게 된 것은 민주당 인사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고,
대포적으로 이낙연은 민주당 내 경선 결과를 무시하고, 이재명 낙선 운동하고,
조국, 이재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그리고, 법사위를 국힘에 넘김으로써 개혁을 못 하게 하려고 한 것은 대통령 정책의 방향성과도 맞지 않습니다.
전세계 휩쓴 역병을 제일 잘막고 경제 성장율도 잘챙긴 세계 1위 정부였어요.
그게 사람좋기만하고 무능한 아마추어정부면 다른나라는 어린이클럽인가요.
국민수준=정부수준입니다.
단기성과외엔 까내리는 그런 관점이 많아질수록 박정희 전두환 또 옵니다.
국민들 죽어 나가는데 개혁한다고 하면 욕 먹기 딱 좋았죠.
더구나 당은 ...장악하고 있었으니...
180석 몰아주면서 하고 싶으거 전부 하라고 우리가 투표해 줬는데 민주당이 수박밭이란 사실을
당시만 해도 우리는 모르고 있었죠
이광수 같은 친민주당 부동산 전문가 말로는 부동산 잡을 의지가 없는거 같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의지가 있었다면 최소한 전세대출만 관리 했어도 2-3배 부동산이 상승하는 일이 없었을거라
말하는거 보면 부동산도 토건마피아 로비 먹은 수박들 때문 아닌가 의심스러워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고 싶은 강선우 의원 경우도 여성계 수박계가 자기들 밀고 싶은 페미 장관
세우려고 민보협 꼭두각시 세워서 공작정치 내부 총질로 몰아낸거고 문재인 대통령때도
선거전에는 당장 개혁할것처럼 지지해 달라고 해서 우리가 180석 몰아줬는데 선거 끝나니까
흐지부지 하면서 계파간 총질하고 싸우면서 문제인 대통령 레임덕 만든게 수박들이예요
그때 잘한 건 뽑은 나의 혜안이고, 그 때 못한건 모두 싸잡아서 문재인 전 대통령 탓인가요?
김엄마라는 양아치처럼 니편 내편 놀이하십니까....
그 사람 생각에 전염되지 말아요 우리. 그저 내 교회 지으려고 십일조 받는 양아치같은 사람일 뿐.
윤석열이 개퍈을 친 덕(?)에 칼춤을 춰도 납득하는 분위기가 된거라고 봅니다
운셕열이 된것도 심상정이 끝까지 재뿌린 덕이고 이번에도 이준석이 완주 안했으면 아슬아슬했을겁니다
비판은 받고 이번에 더 잘합시다.
저짝색히들은 무조건 욕합시다
우리도 좀 그렇게 하면 좋겠네요
비판적 지지 이런거 좀 안하고
무조건 지지 이런거만 좀 합시다
비판은 썩은 언론들이 지겹도록 하니깐요
우리는 그냥 잘한다하면 됩니다
그게 우리가 할 일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사람대접하고 동물에게는 동물대접하면 됩니다
그쪽이 극우처럼 행동하면 우리도 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선비같은 마인드 더이상은 싫네요
그냥 잘한다하면된다? 사리분별할줄아는 지성을 가진 시민이 할 행동은 못되구요.
극우처럼 행동 하면 똑같이 한다?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민주진영을 따르고 수호하려는데 스스로 괴물같이 행동하면 거기에 무슨가치가 있나요?
양쪽 진영다 괴물되어서 결국 함께 망하자는 얘긴데요.
선비 얘길 하시는데 누구도 선비 되라고 한적 없습니다. 입으로만 정치질 하지 않고 이재명 대통령님 처럼 저쪽이랑도 전혀 다르면서 현명하게 행동으로 일 해주시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칭찬을 많이 해온 편인데 그냥 잘한다하면 된다 마인드로 칭찬해본적 없고 진짜 잘해왔기 때문에 칭찬하는겁니다. 그리고 대통령님도 칭찬, 비판, 시련 모두 겪어봤기 때문에 더 단단해지셨고 모든 일에 더 신중하게 판단하시고 일하시고 계시다고 봅니다.
비판못하고 칭찬만 계속 해주면 어떻게 되는지 저쪽당만봐도 참극이고, 멀리 트럼프 주변 아첨꾼들로 미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보셨으면하네요.
부동산? 코로나로 인한 유동성 떄문입니다.
문재인 별로 안좋아하는데 ...
그래도 말년까지 지지율 유지해줬는데도 이재명이가 못받아먹은거죠
집착했던건 공식적으로는 실업률입니다. 퇴임 인터뷰보면 얼마나 신경썼는지 밝히고 있죠.
덕분에 편안한 여생을 보내고 있죠. 문재인이 검찰개혁에 정말로 뜻이 있었다면 지금까지 포토라인에 몇 번은 섰을걸요?
문재인 같은 원칙주의자니까 저 검찰의 칼날에 버텨낼 수 있었던 겁니다. 아등 문준용.김정숙여사,딸 문다혜, 딸이혼한 전 사위까지 온 가족을 수사기관이 다 달리붙어서 쑤시고 뒤졌는데도 버텨낸 거지. ㅋㅋㅋㅋ 편안한 여생이라니요…
그리고 종전 직전은 뭔가요? 종전이면 종전이고, 아니면 아닌거지, 종전 직전이라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의미 없는 일을 한거에요.
과거는 배워야 할 것이지 탓해야 될 것이 아닙니다. 지금 탓해봐야 소용없고 당장 해야할 건 내란 정리입니다.
이번 대선 결과로 보듯 나라 팔아먹어도 이재명대통령을 찍은게 50% 안되는데,
윤석열 선거 시 안철수가 단일화 하면서 보수는 뭉쳤고 민주당쪽은 정의당이 몽니 부려 정의당 표가 빠졌고, 딱 그 정도 차이로 졌습니다.
dj 당선때 이인제, 노무현 당선때 정몽준, 문재인 때 안철수가 보수표 분산 했기 때문에 민주계가 이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도 이준석이 완주 안 했으면 결과 달라졌을 가능성을 배제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