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 출신에 판사 경력으로 자기 고향에서 민주당 이름으로 편하게 국회의원 하고있는데 법원 옹호라니요. 수도권 의원이라면 눈치보느라 저런 한가한 소리도 못할텐데 말이죠. 게다가 인터뷰한 언론사가 무려 이데일리입니다. 민주당 의원이 보수언론 나팔수가 되어주네요.
전북 남원 출신에 판사 경력으로 자기 고향에서 민주당 이름으로 편하게 국회의원 하고있는데 법원 옹호라니요. 수도권 의원이라면 눈치보느라 저런 한가한 소리도 못할텐데 말이죠. 게다가 인터뷰한 언론사가 무려 이데일리입니다. 민주당 의원이 보수언론 나팔수가 되어주네요.
지난번 광주는 민형배 외에 모두 바꿨습니다
전남북 모두 이제 그런식으로 해서 연임 출마시 경선 감점 도입이 필요합니다
박지원 새순 어르신 섭섭해하십니다.
골라내야죠.
현재 민주당 경선 룰은 당원들이 뽑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도부가 뽑고 있어요.
이런 현실을 극복하려면 여론조사 30프로 넣는거 없애야하고 대의원 1표로 만들어야 해요.
뉴공 나와서하는 얘기보고
이 사람 정말 아니다 싶더니만
그냥 민주당탈 쓴 구시대 유물입니다
얼마씩 받는진 모르지만,
그중 임실군수로 저놈의 전주고교선배이며 안기부출신이 내정됐다는소문과
선거탬프만들어 이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영호남에서 지역단체장과 기초의원선거는 공천이 당선이기에,
지역국회의원의 한몫챙기는 잔치상.
민주당에서 정치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