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에 무슨 국민장인, 미모 이런 이런 헤드라인 달면서 띄워주듯이 보도 하는 걸 보니 토나오네요.
조국 일가는 봉사활동까지 탈탈 털어대고, 집앞에서 배달원분께 메뉴까지 물어가면서 스토킹 하듯이 굴어대던 언론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공정 좋아하는 그 세대 뭐하나요??
기자분들...취재를 하세요.
유담이라는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뭘 했고, 어떤 봉사활동을 했고 그 과정에 문제는 정말 없었는지등을 조국 일가 기준에 맞춰서 심층취재라도 좀 하길 바랍니다. 국립대 교수 자리를 다른 교수들보다 특출난 스펙이 더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아니고, 강사 경력이 많은 것도 아닌데 일반적인 상황인지 좀 취재를 하기 바랍니다. 유담이 썼다는 논문 역시 특출한 논문인지 검증도 좀 해보구요. 알만한 회사의 현장 실무 경력이 있어 보이는 것도 아니고, 학벌이 특출나게 뛰어난 것도 아니고, 논문 인용 건수가 채용 기준의 전부는 아니라고 해도 많은 것도 아닙니다.
만약 유담이 민주당 인사 관련 인물이었으면 언론들 기사 내용 안봐도 알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헤드라인 달고 학창 시절부터 쥐잡듯이 뒤지면서 논문부터 시작해서 검증하려고 난리였겠죠.
선택적 공정의 아이콘인 펨코애들은 능력있으니 하는 것이라면서 쉴드치고 있네요.
진짜 실력이 있는지, 논문 수준이 어떤지, 과거부터 봉사 활동 하나까지 전부 공정했는지 집안과는 관련이 없었는지 등을 제대로 취재부터 좀 해봅시다. 그런 거 제대로 취재도 안하면서 띄우는 보도만 하는 건 진짜 토악질 나오네요.
지금 자칭 공정의 아이콘인 그 세대와 기자들 기준은 그냥 '민주당' 이나 민주당 관련 인사이냐 이거 하나로 심층취재와 공정의 기준이 달라지네요. 민주당에서 유승민 급으로 인지도 있는 인사, 특히 검찰이나 언론개혁 외치는 인사의 자녀에게 이런 일반적이지 않은 사례가 생기면 자칭 기자들과 공정을 좋아하는 그 세대는 정말 열심히 취재하고 정보를 캐기 위해 노력했겠죠.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현미경 잣대로 전부 다 들춰보면서 스토킹 하듯이 취재하고 소소한 내용이라도 하나 나오면 침소봉대 하듯이 문제를 삼았을 것입니다. 언론 보도의 뉘앙스는 대부분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식으로 보도했을 테구요.
자칭 언론이 이렇습니다.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침소봉대 하면서 과정 하나하나를 전부 현미경 잣대로 검증합니다.
그런 다음 소소한 건이라도 보이거나 호도할 수 있는 건수가 보이면 문제를 삼아서 문제를 만드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하지만 자칭 보수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그냥 결과만 보도해주는 경우가 태반이죠.
결과적으로 최소한의 자격 요건을 갖췄으니 문제 없다는 식으로 보도하거나 아예 침묵으로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
정말 대형 사건이나 명백한 증거가 나와야 현미경 검증 할까 말까 입니다.
심지어 자칭 보수 언론은 계엄보다 조국 일가를 더 스토킹 하듯이 보도를 쏟아내고 비판적인 보도를 양산했었던 느낌입니다.
거듭 조국 집 앞에서 배달원 분께 파안대소하면서 메뉴 묻던 그 기자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런 기개가 무려 계엄과 보수 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발산되지 않는 선택적 보도의 기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주당도 물론 잘못할 때 있죠. 민주당 인사들도 사람이고 수도 훨씬 많은데 잘못하는 사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상대적으로 둔감하게 반응하는 건 공정하게 두들겨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무슨 토론 중 발언 같은 사안으로 유력 대선 후보를 대선 직전에 대법원이 이례적으로 생중계까지 해가면서 날리려고 했습니다. 웃긴 건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소위 말하는 보수 진영에서 임명된 대법관들은 말 그대로 거수기 역할에만 집중했죠.
언론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나 비판적으로 제대로 보도했나요? 대법원의 정치개입 논란에 대해서 제대로 보도한 언론이 얼마나 되나요? 다수의 언론이 이런 식인데 민주진영 지지자들에게만 완벽하게 공정할 것을 바라는 건 무리입니다.
조국 일가 정도의 사안과 증거를 가지고 그 오랜 시간 공격하고 아직까지도 무슨 메뉴 먹었는지 공격하는 게 언론입니다.
그런데 무려 계엄과 내란 관련해서는 얼마나 비판적으로 보도하고 있나요?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 다수의 언론은 조국과 이재명을 공격할 때 더 비판적이고, 더 공격적이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자칭 언론들 다수의 현실입니다.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프레임 잡기 좋게 악마화 하듯이 헤드라인 자체에 부정적인 이미지 씌워서 공격하고 보수진영 인사들에 대해서는 떠먹여줘야 보도 할 듯 말듯 해왔던 게 자칭 언론입니다. 점점 태극기 부대를 닮아가는 이념에 빠진 그 세대는 그런 언론의 편향된 정보를 접하면서, 선택적 공정과 분노를 하는 수준에 이르렀구요.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8/19/MX46I5KXANFQZICDOXZAUV3VMU/
이런 악마(언론)들이 들끓고 있습니다. 선택적으로 추앙 아니면 마녀사냥... 이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학계에서 인정받는 무슨 대단한 업적이라도 있나요?
근데 이렇게 내걸어도 없을거예요. 행동 아예 없을겁니다. 오히려 유담씨 찬미하겠죠ㅋㅋㅋ
그저 조국만 쳐죽일 씹새끼일뿐이니까요ㅋㅋ
이게 지금 한국 대학교의 흔한 수준입니다
국힘이 부러운건 싸울때 싸우더라도 서로 지켜주는 의리는 정말 부러워요
이번 강선우의원 말도 안되는 공격 받을때 어설픈 정의감으로 같이 공격하는거 보면 …
기본적으로 대학 전임 교수는 대학 내부에 연줄이 있는게 최고고, 그 다음이 이름을 널리 알린 업적이이죠. 즉 그 세계에서 네임드가 되어야 하는데, 그 친구가 그런 업적이있나... 싶습니다. 강의 평가가 좋았다는 말도 안되는 쉴드구요. 세상 어느 대학이 강의 평가가 좋아서 전임 교수로 임명을 하나요.
만약 실력이 뛰어났다면, 이미 얼굴 알려진 사람이기 때문에 업계 뿐만 아니라 업계 외적으로도 소문이 쫙 났을 겁니다. 근데... 그런게 있었을까요?
그럼 남은건 대학 내부 연줄일 가능성이 제일 높은데... 그 연줄은 아버지와 할아버지로 이어지는 집안의 힘이 아닐까 의심하는건 당연한 것이지요.
솔직히 정치인 유승민에게 인천대학교가 줄대서 뭐 얻을게 있을까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매국보수당에서 기세등등한 인간들 자식들이 이른 나이에 전임교수 딴다 그러면 의심해보겠는데, 유승민이라...
경제학자 유승민의 업적이
뭐가 있을까요?
아빠 닮아 똑똑하다 이런 식의 말씀은 논점 자체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유승민이 똑똑한 것과 유담이 교수 임용된 것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유담이 유승민 정도의 스펙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닌지라.
동시에 이 글은 언론과 공정 좋아하는 그 세대의 이중 잣대를 더욱 비판하는 내용에 가깝습니다.
특권층만 가능한 여건을 가지고 대입에 적용하니 특권층만, 조국도 그런 네트워크가 있으니 이용했다고 그런데 욕은 조국만 들었다고 .....
그런데 유승민은 그냥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인데요 참 공평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