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헌터라는 유튜버 알고리즘에 떠서 보고있는데요.
장애인 주차표지 습득 후 위조
유공자 주차표지 습득 후 위조
심지어는 주차표지 담당 공무원이 동조하여 새 표지 공급하고 위조까지
즉 공무원 동조하면 위조의 증거 찾기가 힘든것 같네요.
유튜버가 위조 흔적 없어도 그냥 신고하니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200만원 벌금 그냥 때려버리네요.
위조시 교사, 공무원은 파면의 위험까지
그리고 벌금은 200인데
많이들 위조 하나보군요.
체감이 확 오는게 한 20년 전보다 장애인차량이 많이 늘었어요.
지금은 장애인 주차구역도 만차인 곳이 대부분일정도로
이정도면 브로커도 있는거 아닌가 의심되네요.
하는데 무려 공문서 위조를
하는 배짱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초범이고, 과태료 냈다고 해서
기소유예 혹은 선고유예해주
는 경우가 많더군요.
걸리면 다들 하는 반응도 비슷
하구요. 다들 어디서 그렇게
장애인 주차증들을 줍는지도
이해가 안되구요. 전 살면서
땅에 떨어진 거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의심표지였습니다.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이말은 나도 어느날 갑자기 장애를 가지게 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주차표지 받은 분들중 겉보기엔 정상인 같아보여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겁니다.
표지가 가짜라구여;;;
딸배헌터 채널 보니
미작성 표지판을 유출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조 의심 받지 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