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체의 인상에서 풍기는 그 스잔한 느낌이야 그냥 사람의 개인적 인식이라 쳐도…
그냥 행동 자체에서 내뿜는 그 분위기나 실제 안좋은 그 무엇들이 예전에는 소름의 정도다 싶었다면…
실체가 드러나면 날수록 이젠 그냥 무섭고 오싹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때마침 여름시즌이라 전설의 고향같은 느낌까지 확 오고…
이번에 국회와서 위증하는 그 영상은 특히나 정말 보고도 이게 대본 맞추고 일부러 연기하고들 있는 90년대 영화인가 싶고…
어떻게 얼굴을 그렇게 카멜레온처럼 하면서 무려 국회에 나와서 무려 이런 시점에 무려 세상 바뀐줄 모르고…
저렇게 뻔뻔스럽게 위증을 할수가 있는지 참…아침부터 저 영상보고 그냥 기분 자체가 을씨년스러워서 짜증이 치밀어 오르네요.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 윤석열, 김건희만 대재앙급인걸 떠나…뽑아놓은 인간들 자체가 하나같이 다 같은 수준이었죠.
이러니 나라는 실제로 계엄, 내란 직전까지도 거의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입구에 들어와있는 상황이었고…
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습
니다.
빵에서 빵 먹게 했으면 좋겠어요.
윤석열이 계엄을 명시적으로 밝히진 않았어도 윤석열이 앞으로 할 짓들에데해 이진숙은 넘겨짚고 있었을거같습니다.
이진숙은 계엄이후 윤석열에 충성을 다하고 대대손손 잘먹고 잘 살 계획이었겠죠.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싸패로 정의한다고 하는데 가만히 보면 싸패들 사이에 서로 동질감은 엄청 크게 느끼는 거 같아요.
이전 정부처럼 개막장 정부에서 항상 싸패들 어셈블이 일어나는 거 보면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친목질 실력은 정상인들이 범접할 수준이 아닌 거 같아요.
혈육이 낭자하고 즐비한 시체들과
살점이 날아다니는 킬링필드에
저 심성을 가지고 왜 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