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지금 몇푼씩 떼가는거 당신 나중에 나이들면 연금으로 돌려 받는거고 훨씬 이익이다 라고 설명 해줍니다만. 이해를 못합니다.
솔직히. 마음 한편엔 이래서 일용직 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죠.
요즘엔 좀 드물긴 하고 계약시 저런 소리하면 아예 빼버립니다.
서류처리도 귀찮고요.
에일리언
IP 92.♡.186.150
08-23
2025-08-23 10:22:04
·
@상식이쵝오님일용직이 당장 입이 힘든데 굶으며 미래까지 생각할 틈이 없죠. 받는게 넉넉하면 떼가서 미래를 확보하는데 주저함이 없죠
밥좀
IP 118.♡.97.147
08-23
2025-08-23 10:44:54
·
@상식이쵝오님 당장의 현금이 필요한 돈부족 인생을 살아본 경험이 없으시군요.
하늘편지
IP 211.♡.203.212
08-23
2025-08-23 10:49:02
·
@상식이쵝오님 하루하루 고비인분들의 삶을 전혀 이해못하시는군요
mifit
IP 121.♡.154.9
08-23
2025-08-23 11:58:26
·
@상식이쵝오님 4대보험 빼달라는 사람치고 빈곤한 사람 없어요, 그냥 근시안적인 돈욕심이에요. 심지어 외제차 타는 사람도 많아요
우푸
IP 121.♡.65.24
08-23
2025-08-23 14:51:53
·
@에일리언님 일용직분들 잘벌어요 요즘 육체노동 인건비 쎕니다 문제는 번돈을 유흥에 탕진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게 문제인거죠 일용직을해서 미래준비를 못하는게 아니라 미래따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일용직이 됩니다
으할할할
IP 220.♡.224.196
08-23
2025-08-23 16:40:14
·
@우푸님 맞아요 바로 그날 술집가서 여성분들 불러서 노는걸로 다 탕진하시는 경우를 많이 봤네요.. 그분들이 그렇게 번돈으로 나스닥이나 s&p500 etf넣으시는게 아니라서 안타까울뿐이죠...
에일리언
IP 92.♡.186.150
08-23
2025-08-23 22:17:34
·
@으할할할님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많으신가보군요. 전 가족들 먹여살리기 위해 돈이 급하고, 또 그러다 한숨 돌리고 조금만 모이면 저축하고 가게라도 꾸릴려는 사람들을 많이 봤네요.
에일리언
IP 92.♡.186.150
08-23
2025-08-23 22:23:10
·
@우푸님 어떤 업종의 사람들을 그렇게 폄하합니까? 경기 안좋고 회사 망해서 당장 곤란할 때도 찾는 일이 그건데요... 일용직 육체노동 임금 센건 당연하죠. 하지만 또 쉽게 몸상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잘 교육 받고 여유있는 사람들이 그런 일을 선택할 확률이 높겠어요? 누구나 아무래도 더 편하고 좋은 일을 하고 싶어하게 마련인데요. 아니면 아무래도 선택지가 많지 않던 사람들이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너무 한 직종을 딱 재단 하시는 것은 대놓고 하나의 그룹을 차별하는 걸로 보이는군요. 부모 잘 만나서 돈이 넘치고 미래 따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도 일용직 한답니까?
으할할할
IP 220.♡.224.196
08-23
2025-08-23 22:53:48
·
@에일리언님 당연히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거라 믿습니다.
닉네임은농부
IP 118.♡.84.86
08-23
2025-08-23 10:01:13
·
자식한테 골수까지 뽑혀서 그런 거죠
나그네79
IP 223.♡.206.174
08-23
2025-08-23 16:29:05
·
@닉네임은농부님 그건 일부입니다. 대부분 유흥이나 도박도 많습니다
원두콩
IP 223.♡.91.32
08-23
2025-08-23 10:07:24
·
노인복지를 자식에게 맡겨버린 전통적 시스템인데 이제는 작동하지 않는거죠. 공론화가 시급한 사회문제입니다.
예전에는 젊은사람 8명이 노인 1명 부양한다고 어떤 자료에서 봤거든요 60년대 70년대 베이비붐 세대여서 한해 100만명씩 태어났데요. 이사람들이 세금을 내서 노인을 부양하는 구조일때 8명 젊은사람이 세금을 내서 1명의 노인을 부양하는 시대였다네요. 미래에는 젊은사람 1명이 노인 1명 부양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단순 계산으로 따지면 부담이 8배 늘어나는 상황이여서 똑똑한 젊은 사람들 세금 부담 때문에 한국 탈출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안그래도 세금낼 사람 없는데 그때되면 더 힘들어질게 확정이죠 지금까지 정부가 돈을 쓸수있는 이유가 60 70년대 한해 백만명씩 태어났던 사람들이 열심히 세금 내고 국민연금 의료보험 내고 있는데 이사람들이 아직은 젊으니 병원 자주 가지도 않고 세금은 열심히 내고 있어서 쓸수있는 돈이 계속 들어오니 지출할 여력이 있는거고 이사람들이 은퇴하는 순간 세금은 안들어오고 늙어서 몸이 아파지면서 병원에 자주 가서 의료비 폭증하고 적게 내고 많이 받는 연금 문제로 지출할 돈만 남게 되면서 재정적자가 심해지고 감당 안되서 위기가 온다고 경제학자한테 들었어요 한국 경제성장한 원인은 60 70년 백만명씩 태어나던 인구구조 덕분에 고속 성장한거고 위기가 오는것도 이사람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생산가능 노동인구가 줄어들면서 발생한다네요
백세시대는 다 의미없습니다. 88하게 살다 빨리 죽는게 최고에요. 노인일자리보다 중요한 것이 청년 일자리입니다. 노인복지는 생산이 전혀없는 지출입니다. 청년복지는 생산과 직결되요. 노인복지는 최소한으로 축소해야 합니다. 지금 구직자 대비 신규일자리 비율이 0.4에요. 구직자10명에 새 일자리 4개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져간 일자리를 다시 찾아와야해요.
솔직히 당장 해결 해야할 문제도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노인 과잉복지라고 생각되네요 부동산 가치를 생각하지 않은 노인빈곤의 50프로는 허수로 봅니다 (가난까지 도둑질 하지 마세요) 그리고 제가 가끔 연봉 5000만원 이하 실효세율 5프로도 안된다고 세금 올려야 한다고 글쓰면 클리앙 사람들 대부분 코묻은 돈 강탈하냐고 하는데 그러니까 복지를 못 하는 겁니다 그사람들에게 부과해봐야 월 10만원 인데 그것도 못 낸다고 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대부분 가난한 이유가 돈 없어도 몇십만원씩하는 지녀 학원비는 잘 냅니다 세금 낼돈이 없는게 아니라 낼 마음이 없는겁니다
세상이 바뀔거라 기대 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미래 준비 잘하면 됩니다
나그네79
IP 223.♡.206.174
08-23
2025-08-23 16:34:47
·
부동산 포함해서 계산해야하는데..
생각보다 노령인구쪽에 부동산 자산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청년들이 자산과 돈이 없죠
Hyena1
IP 1.♡.214.66
08-23
2025-08-23 16:53:11
·
노인들이 돈이 없는 경우는 크게 3가지 정도로 봅니다. 1. 집에 몰빵한 경우. 대출을 일으켰던, 원래 가지고 있던 집값이 올랐던 비싼집을 가지고 있으면 유지비가 꽤 됩니다. 이걸 자식 주겠다고 간장에 밥 찍어먹는 사람을 빈곤층이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2. 자식들한테 등골 뽑힌 경우. 대학은 물론 대학원, 유학까지 보내주고 결혼할 때 한 몫 떼주고 결혼하고 나서도 생활비, 손자 육아 등을 제공한 결과로 돈이 없는 노인들. 국가가 책임져야 하나요? 3. 노후준비를 전혀 안 한 노인들. 버는 족족 쓰는 사람들 많죠. 어떻게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노인이 된 사람들.
열심히 살았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열심히 안 살았거나 돈을 허툰데 쓴 사람들이 돈이 없는거죠. 그런 사람들을 공공의 재원으로 먹여 살리는 것은 세상 도리에 어긋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당장 불쌍하다고, 사람은 살려야 되지 않겠냐며 재원, 사람, 시간을 투입한다면 이는 또 하나의 본보기가 되어, 노후 준비 안 해도 국가가 다 책임진다는 그릇된 인식을 주게 됩니다. 먹을 거 안 먹고 입을 거 안 입고 노후준비한 사람들 바보 만드는 거죠.
곧 제1차 베이비 부머들이 80대에 진입합니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돌봄수요가 발생함을 의미합니다. 안일한 생각으로 대처한다면 막대한 재정지출에 직면하게 될 터이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가장 손 쉬운 방법인 1인당 지원을 급격하게 줄이거나 수급자격요건을 대폭 올리게 될 겁니다. 이는 세대간 형평성 문제를 야기하고 정책의 일관성을 잃게 되는 거죠.
따라서 2차 베이비 부머들은 물론 그 후대한테 까지도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는 적정한 노인복지를 정하여, 세대간 계층간 구분없이 제공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주유랑객
IP 175.♡.103.230
08-23
2025-08-23 17:59:05
·
어디 돈 나올 구석 없는 아파트에 있는 돈 다 갖다 박고 그거 깔고 앉아 있는 노인네들 정말 많아요. 오죽하면 일산이 그래서 망해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eddyshin
IP 1.♡.83.68
08-23
2025-08-23 20:27:49
·
노인 복지 비용 비율을 따질 때 가장 많이 받는 사람들은 수도권을 제외한 다른 지방 노인들이죠. 왜냐하면 수도권은 세금이라도 내지, 지방은 세금도 거의 안내면서 혜택은 더 많이 받으니까요. 문제는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안 바뀔 거라는거죠. 거기다 지방은 젊은이들조차 거의 없는데...그래서 세금을 걷을 게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노인 복지 비용은 그대로죠. 복지도 세금으로 운용하는 거라 누군가 세금을 내야 받을 수 있는 거지만 지금 그 혜택을 누리는 세대가 그냥, 당연히 받는 거고, 그걸 빼앗아 가려는 게 본인들이 찍어주는 빌런들이란 걸 모르는 한 그냥 재정 낭비일 뿐이죠.
이건 나이들 수록 비참함?!?!이 커지는 사회가 되어버렸다
생각합니다...진짜 노인빈곤 이나라의 큰과제중하나죠
4대보험 빼고 돈달라는 사람들 무지 많았죠.
아니다.
지금 몇푼씩 떼가는거 당신 나중에 나이들면 연금으로 돌려 받는거고
훨씬 이익이다 라고 설명 해줍니다만.
이해를 못합니다.
솔직히.
마음 한편엔 이래서 일용직 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죠.
요즘엔 좀 드물긴 하고
계약시 저런 소리하면 아예 빼버립니다.
서류처리도 귀찮고요.
일용직분들 잘벌어요
요즘 육체노동 인건비 쎕니다
문제는 번돈을 유흥에 탕진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게 문제인거죠
일용직을해서 미래준비를 못하는게 아니라
미래따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일용직이 됩니다
전 가족들 먹여살리기 위해 돈이 급하고, 또 그러다 한숨 돌리고 조금만 모이면 저축하고 가게라도 꾸릴려는 사람들을 많이 봤네요.
어떤 업종의 사람들을 그렇게 폄하합니까? 경기 안좋고 회사 망해서 당장 곤란할 때도 찾는 일이 그건데요... 일용직 육체노동 임금 센건 당연하죠. 하지만 또 쉽게 몸상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잘 교육 받고 여유있는 사람들이 그런 일을 선택할 확률이 높겠어요? 누구나 아무래도 더 편하고 좋은 일을 하고 싶어하게 마련인데요. 아니면 아무래도 선택지가 많지 않던 사람들이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너무 한 직종을 딱 재단 하시는 것은 대놓고 하나의 그룹을 차별하는 걸로 보이는군요.
부모 잘 만나서 돈이 넘치고 미래 따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도 일용직 한답니까?
결혼하면 특히 남자 부모가 경제적 도움을 안주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아이 낳으면 또 역시 그렇고
끝없이 말라 죽을때 까지
자식에게 빨려서 말려 지는게 현실이니까요
대규모 증세가 아니면 답이 없습니다.
줄일 수 있는건 국방비밖에 없는데 트럼프때문에 오히려 늘릴판이니..
자가요?
지방 노인들 깔고 앉은 집들은 수리 걱정해야하는 낡은 집들이 많아서... 계산의미도 없을걸요
그러고 세금도 일반 사람들이 많이도 내지도 않고 세금 내라고 하면 경끼를 일으키는데요
민주당이 다시 복지 늘리면 멸공빨갱이친중부정선거 어쩌고 투표 이상하게 해서 복지 줄어들고..
코메디죠.
정부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60년대 70년대 베이비붐 세대여서 한해 100만명씩 태어났데요.
이사람들이 세금을 내서 노인을 부양하는 구조일때 8명 젊은사람이 세금을 내서 1명의 노인을
부양하는 시대였다네요.
미래에는 젊은사람 1명이 노인 1명 부양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단순 계산으로 따지면
부담이 8배 늘어나는 상황이여서 똑똑한 젊은 사람들 세금 부담 때문에 한국 탈출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안그래도 세금낼 사람 없는데 그때되면 더 힘들어질게 확정이죠
지금까지 정부가 돈을 쓸수있는 이유가 60 70년대 한해 백만명씩 태어났던 사람들이 열심히
세금 내고 국민연금 의료보험 내고 있는데 이사람들이 아직은 젊으니 병원 자주 가지도 않고
세금은 열심히 내고 있어서 쓸수있는 돈이 계속 들어오니 지출할 여력이 있는거고 이사람들이
은퇴하는 순간 세금은 안들어오고 늙어서 몸이 아파지면서 병원에 자주 가서 의료비 폭증하고
적게 내고 많이 받는 연금 문제로 지출할 돈만 남게 되면서 재정적자가 심해지고 감당 안되서
위기가 온다고 경제학자한테 들었어요
한국 경제성장한 원인은 60 70년 백만명씩 태어나던 인구구조 덕분에 고속 성장한거고 위기가
오는것도 이사람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생산가능 노동인구가 줄어들면서 발생한다네요
솔직히 이민 대거 받아야죠. 정말 그것 아니면 인구구조상 당분간 이 나라에 더 이상 미래는 없긴 합니다.
적어도 그들에게 세금은 걷을 수 있죠. 자리잡고 남으면 연금도..
그리고 아들 결혼한다고 하면.. 이제 자식세대에게 남자부모쪽에서 집이나 전세라도 해주는 문화도 없어져야죠.
노인 빈곤 이유중 하나가.. 아래 세대에게 뭐 해주는 이것도 큽니다. 특히 남자집안 노인의 경제적 충격은 꽤 될걸요.
지금 구직자 대비 신규일자리 비율이 0.4에요. 구직자10명에 새 일자리 4개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가져간 일자리를 다시 찾아와야해요.
노인 일자리. 예를 들어 뙤약볕에서 도시 정원 관리하는 일들을 노인 안 뽑고 젊은이들만 뽑는다고 해도 젊은이들은 안 올 걸요. 월 500~600주면 오려나요?
저는 지금도 노인 과잉복지라고 생각되네요
부동산 가치를 생각하지 않은 노인빈곤의 50프로는 허수로 봅니다
(가난까지 도둑질 하지 마세요)
그리고
제가 가끔 연봉 5000만원 이하 실효세율 5프로도 안된다고
세금 올려야 한다고 글쓰면
클리앙 사람들 대부분 코묻은 돈 강탈하냐고 하는데
그러니까 복지를 못 하는 겁니다
그사람들에게 부과해봐야 월 10만원 인데 그것도 못 낸다고 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대부분 가난한 이유가
돈 없어도 몇십만원씩하는 지녀 학원비는 잘 냅니다
세금 낼돈이 없는게 아니라 낼 마음이 없는겁니다
세상이 바뀔거라 기대 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미래 준비 잘하면 됩니다
생각보다 노령인구쪽에 부동산 자산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청년들이 자산과 돈이 없죠
1. 집에 몰빵한 경우.
대출을 일으켰던, 원래 가지고 있던 집값이 올랐던 비싼집을 가지고 있으면 유지비가 꽤 됩니다.
이걸 자식 주겠다고 간장에 밥 찍어먹는 사람을 빈곤층이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2. 자식들한테 등골 뽑힌 경우.
대학은 물론 대학원, 유학까지 보내주고 결혼할 때 한 몫 떼주고 결혼하고 나서도 생활비, 손자 육아 등을 제공한 결과로 돈이 없는 노인들. 국가가 책임져야 하나요?
3. 노후준비를 전혀 안 한 노인들.
버는 족족 쓰는 사람들 많죠. 어떻게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노인이 된 사람들.
열심히 살았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열심히 안 살았거나 돈을 허툰데 쓴 사람들이 돈이 없는거죠.
그런 사람들을 공공의 재원으로 먹여 살리는 것은 세상 도리에 어긋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당장 불쌍하다고, 사람은 살려야 되지 않겠냐며 재원, 사람, 시간을 투입한다면 이는 또 하나의 본보기가 되어, 노후 준비 안 해도 국가가 다 책임진다는 그릇된 인식을 주게 됩니다.
먹을 거 안 먹고 입을 거 안 입고 노후준비한 사람들 바보 만드는 거죠.
곧 제1차 베이비 부머들이 80대에 진입합니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돌봄수요가 발생함을 의미합니다. 안일한 생각으로 대처한다면 막대한 재정지출에 직면하게 될 터이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가장 손 쉬운 방법인 1인당 지원을 급격하게 줄이거나 수급자격요건을 대폭 올리게 될 겁니다.
이는 세대간 형평성 문제를 야기하고 정책의 일관성을 잃게 되는 거죠.
따라서 2차 베이비 부머들은 물론 그 후대한테 까지도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는 적정한 노인복지를 정하여, 세대간 계층간 구분없이 제공해야 한다고 봅니다.
있는 돈 다 갖다 박고
그거 깔고 앉아 있는
노인네들 정말 많아요.
오죽하면 일산이 그래서 망해간다고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