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궁금했지만 소리는 들어도 영상으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전설의 기타리스트가 지미 핸드릭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튜브 시대가 된 후에는 찾아 볼 자료들이 많았을 터인데,
이 때는 이미 예전처럼 관심을 많이 갖지 않게 된.. 그런 것들이 많고,
생각이 나 찾아봤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예전에 기타리스트 중 최고라던 비중이
꽤 있었다가... 나중엔 아니라는 반론도 본 것 같고...
요즘은 잘 이야기 되지 않는 것 같네요.
티어스인헤븐...자녀를 잃고 쓴 곡으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었고,
예전에도 앨범을 그렇게 들었었는데...
가져온 곡은 라일라 입니다.
기억에 의존해 적는 글이니 오류가 있다면 지적 바랍니다.
변명 같지만 진짜 계보를 쫙~ 외우는 수준이었는데...ㅎㅎㅎ
기억에 빵꾸가 났는지...다 잊어 버렸습니다.
제 기억에 당시 기타리스트 중에 가수로 나서게 된 케이스 중 하나로,
밴 헤일런도 그랬던 것 같네요.
이 때 감성이 참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