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에 한국을 방문한 고이즈미 신지로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한국 방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길래 한 번 들어봤습니다.
주목적은 APEC 식량 안보 회의와 한일중 농업장관회의 참가였지만, 와서 사흘동안 이것저것 많이 했더라구요.
이 와중에 한국의 장어 요리를 맛있게 먹었다는 게 좀 인상에 남았는데, 하필 왜 장어를 강조하는지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런 걸 보면 참 이 정치인은 단순히 밈으로만 소비할 수 없는 일본의 정치인입니다.
왜구는 간사합니다
옆나라들이 갈등이 많고 감정이 안좋아도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도 익숙하고 놀기 편하니 다들 가는것이죠.
실제로 여론조사 보면 역사의식과 컨텐츠를 즐기는것은 다른거라고 보는게 현대인들이더군요.
불매운동 당시에도 게임 애니는 거의 타격을 안받았다죠.
역사의식만 제대로 가지고만 있어도 저는 큰 문제는 없다 봅니다.중국을 싫어해도 여행 갈사람은 가고 그들이 만든 공산품이나 게임 즐기는분들은 많지요.
정말 신념 강한분들이나 어떤 타국의 모든것을 제외하고 살겠지만요.
다 맞고 아니고를 떠나 현대인들의 인식이 그렇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통일에 대한 인식도 세월이 흐를수록 크게 달라지는게 보이는것처럼요.
(세대별 차이가 큼)
우리 정부부처 고위공무원들과 오직 매국와 본인 몸보신에만 혈안이 돼있는 곧 해체할 당 그 자들도
그리고 일부 수박이라 불리우는 이쪽에 있는인간들도 저런 자세는 보고좀 배웠으면힙니다만 절대로 그럴리 없겠죠. 뭐 별수 있나요. 그냥 신속하게 죽어야죠
저인간도 극우적인 가치관이 기본인지라... 다만 다카이치 사나에같은 정신나간 이런 부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온건해보이는 이미지 이거뿐이죠
아래 내용을 보니 완전 양식은 기술적으로만 성공했고 상용화는 되지 않았나봅니다.
https://m.blog.naver.com/kordipr/222152253094
아래 내용 보면 그 기술도 사실이 아닐 수 있는 것 같고요.
https://www.hd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2
어쨌든 멸종 위기 종이라면 안먹어야죠.
대표적인 일본 극우혐한인사이지만 입맛은 골수 친한파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는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우스개로 쓰였지만 저 사람이 권력으로 가면 긴장해야할것이란 시각들이 예전부터 있었죠
다른 정치인들은 기득권이므로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데,
펀쿨섹은 그로부터 자유로워서 큰 틀에서 국가를 볼 수ㅜ있는 사람입니다.
고이즈미나 아베가 일본을 발전시키려는 의지가 있었다는 점 잊으면 안되죠.
해수부는 이날 제2차 실뱀장어 자원관리 협의회를 열고 그간 CITES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이 참여하는 '뱀장어 자원 보존을 위한 동북아국가 협의회' 개최 결과와 향후 대응 계획에 대해 공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