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 터지고 1루 터지고 수비 터지니 박세웅 폭투까지..
깔끔하게 졌네요.
나름 언제까지 가나 보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데이비슨 저주가 끝나려는 찰나 데이비슨을 만나 저주를 이어 갑니다.
저주가 아니고선 이렇게 운이 없을수가 없어요. ㅋㅋ
근데 한화 기아도 장난 아닌듯 하네요.
순위 싸움 아사리판 났네요. ㅋㅋㅋㅋ
3루 터지고 1루 터지고 수비 터지니 박세웅 폭투까지..
깔끔하게 졌네요.
나름 언제까지 가나 보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데이비슨 저주가 끝나려는 찰나 데이비슨을 만나 저주를 이어 갑니다.
저주가 아니고선 이렇게 운이 없을수가 없어요. ㅋㅋ
근데 한화 기아도 장난 아닌듯 하네요.
순위 싸움 아사리판 났네요. ㅋㅋㅋㅋ
야구는 축구와 달리 감독 역할이 적죠. 선수들이 잘해야하는데 A급 선수들이 제 역할을 못해주고 후보군 선수들로 경기하니 작전 운영이 어렵습니다.
KBO에 10억 연봉 이상 선수가 14명이고 롯데에 전준우 박세웅 유강남 김원중 4명에 2군에 있는 한현희까지 5명인데 이들 중 제 몫을 해주는 선수가 없고
롯데 내국인 선수 중에 3할 타자도 없고 홈런 10개 이상 친 선수도 없고 방어율 3점대 투수도 없고 병살 1위, 홈런 꼴찌인데 지금까지 3위 유지했던 것도 저는 그나마 감독 덕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선수들로 누가 와도 김태형만큼 못할거라 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