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용수 할머님 할말이 많습니다만은..유일하게 건강하신 위안부 피해자분이시라 여전히 일본은 할머님 활동을 경계하고 친일파들이 싫어하기는 합니다.
피해사실을 알리고 계시는 역할이시고 정의연에서도 계속 챙겨드리니까요.
그러나 이거 하나는 기억해주세요.
아무리 싫은 계약이라해도 이미 한번 도장 찍어버린 계약은 국가대 국가 계약이라 다른 정부가 어떻게 되돌릴수가 없어요.
다만 역사는 진실이 있으며 제대로 직시하고 교육하고 반성하라고 직언만 할뿐이죠.또한 교류 협력은 현 국제정세상 절대 안할수 없습니다.
또한 회담 다녀오면 자기를 만나달라고 이대통령께 부탁하시더군요.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한미정상회담때 초청해서 할머님 만나신적 있고,윤석열때는 기시다가 방한했을때 회담장 근처에서 시위하신적은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역사를 알리는 메신져를 공격하고, 흠집내는 것에 앞장선 분인터라,
좋게 볼수는 없네요. 아쉬워도 너무 많이 아쉬운 분이네요.
맞습니다
전 이 할매가 윤미향의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는 모습을 봐야겠습니다.
하물며 짐승도 돌봐주는 사람은 물지 않습니다.
이 할머니는 자기편 등에 칼을 꽂은겁니다.
윤석열 이후로는 마지막 가능성까지 막혔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심한말 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그냥 아무곳에도 안나오시는게 나을 듯합니다.
월 더 원하시는 건지...
이제 되돌아 보고 자숙할 시간
그만 하시길 ~
이용수 할머님은 저쪽에서 윤미향 제거 기획에 이용당했다 생각합니다
윤미향 건의 본질은 미일한 동맹 추진하는 세력들 시각서 윤미향은 '장애물'같은 존재이기에 물밑에서 제거하고자 기획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