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08759
1949년 제4 제네바 협약은 기자들을 전투원이 아닌 민간인으로 분류하고, 종군기자들은 군대에 동행하더라도 전투원이 아닌 만큼 포로로 대해야 하고 처형하거나 고문하면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인 사격(기자들도 방탄모나 방탄복을 입고있어서 군인으로 오해받아 사격받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합니다)으로 인해 사로잡히거나 사망한 거라고 해도, 안구와 뇌가 사라진 채로 시신이 반환될 이유는 없습니다.
전쟁 끝나면 우크라이나 모든 사망자들을 하나하나 추적해서 전쟁범죄를 전부 추적, 검증한 다음 정당한 처벌을 받게 해야합니다.
그 지시를 내린 게 푸틴이라면 푸틴도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죠.
그건 그렇고... 서희원 기자님은 다루는 분야가 정말 다양하군요. 특징주 만화책 신제품 가십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팔방미인이네요
그 누구도 제네바 협약이 어쩌니, 유엔조차 입다물고 있는데요 ~~
그 정도에 비하면 러시아는 양반이죠..
경찰국가 자처하던 미국부터 양아치 국가가 되니 누가 협약이니 조약이니 지키겠습니까. 진짜 우리나라도 어떻게든 국력 키워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