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국 개선장군이냐"…혁신당과 합당론 쏙 들어갔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면·복권(지난 15일)된 지 일주일 만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언짢은 감정이 표출되고 있다. 사면 여파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으로 나타나는 상황에서 조 전 대표가 곧바로 SNS 활동과 영·호남 행보에 나서는 모습이 여권 인사들의 심기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에선 조 전 대표를 향해 “개선 장군이냐”는 공개 비판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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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973
합당론이 쏙 들어갈 만큼 언제 합당론이 일어난 적 있나요?
(개인적으로 합당 이야기를 꺼낸 어느 의원이 있지만)
조국 사면 이후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이 당 차원에서 합당 이야기를 꺼낸 적이 한번이라도 있습니까?
특검을 통해 연이어 터져 나오는 검찰의 극악한 행태..
특검 뉴스를 덮으려고 조국 물어뜯기 작전...
(된장찌게는 어느 공작언론이나 필수 메뉴로 등장)
조국사태에 재미 본 언론들의 공작이 다시 시작된 모양이군요.
조국은 이미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이 정치 행보 하는 것은 당연한데 '개선장군' 운운으로 왜곡하고 있군요.
우리나라 언론은 [언어를 통한 의식의 왜곡]에 가장 큰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신 문화의 적이 바로 이들입니다.
/Vollago
윤미향 의원 그렇게 까던데 세무조사 좀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법에 하게끔 되어있잖아요
없잖아요.
결국 국회의원 보궐 한두개 호남 알짜배기 두어개 노릴텐데 민주당이 그거 용납하겠어요?
현실적으로 조혁당은 몸값올려 합당하고 조혁당출신들 몇몇 더 밀어넣는 전략이겠죠.
현실적인 얘기를 좀 합시다.
조국혁신당 규모로 전국선거 택도 없어요.
지방조직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아시나요?
전술은 비방일색 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제갈량인줄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