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스팅하우스가 50년 노예계약을 양해 해주겠는냐가 관건인데 계약파기나 소송이 아닌 이상 재협상 어려울 겁니다 웨스팅하우스 지재권 분쟁과 원전시장 내부 사정도 모르고 8월초 증권가에서 두산의 웨스팅하우스 인수설이 나오고 했었죠 한수원과 합작회사 만든다 해도 웨스팅하우스 주도하는 경영과 수출제한으로 한수원이 이익을 보기 힘들고 트럼프 특성상 뭔가 해준다 해도 그에 상응하는 청구서가 한국으로 날라오겠죠
샤일록76
IP 114.♡.157.39
08-22
2025-08-22 18: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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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역시 민주당이 치워야 하는 군요. 제조업도 지금 난리라는데 욕은 이재명이 먹어... 진짜 언론 심각합니다.
라고 한거보면
의제로 올려서 해야된다라는 말 자체가
미국에 호구 잡혀서
지들 빨대 꼽기엔 저거만한게 없으니 언플해서 의제로 올리게 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미국에서 먼저 내세운게 아닌한,
핵피아들 바램이라고 보여요
웨스팅하우스가 양보할리도 없는데 사실상 우리나라 공기업이 외국의 하청노릇하는건데요.
이건 안하는게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근래 세계는 줄여가던 원전 다시 확장 중입니다. 재생에너지를 확대하자는 말이 원전을 축소하자는 말과 같은 말이 아니에요.
인공지능 시대에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납니다. 재생에너지도 늘리고 원전도 늘려야해요. 단.. 원전은 폐기물 문제가 있으니..
이걸 일단 해결 할 수 있는 재처리 관련 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승부보려 하는 것이구요.
하청을 하던 뭘 하던 우리쪽 단가가 미국이나 프랑스 보다는 싸서.. 떨어지는 것 많습니다. 해볼만한 거죠.
그게 아니면 우리나라 원전은 답이 없는 상태인데, 그냥 포기할 것도 아니구요
더해서 ai에 필요한 전력때문에 다시 원전이 주목을 받고 있는 마당에 그냥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구요
그러면 MANGA 프로젝트 하면서 이전 계약서는 무효로 하고 계약 다시 쓰는걸로 합시다.
웨스팅하우스 지재권 분쟁과 원전시장 내부 사정도 모르고 8월초 증권가에서 두산의 웨스팅하우스 인수설이 나오고 했었죠
한수원과 합작회사 만든다 해도 웨스팅하우스 주도하는 경영과 수출제한으로 한수원이 이익을 보기 힘들고
트럼프 특성상 뭔가 해준다 해도 그에 상응하는 청구서가 한국으로 날라오겠죠
제조업도 지금 난리라는데 욕은 이재명이 먹어... 진짜 언론 심각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