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822150215100
22일 한국일보 취재에 따르면 명동에서 집회를 벌이는 단체는 '자유대학'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반공연대' 등 5개 안팎으로 주로 2030 청년층이다. 12·3 불법계엄 이후 여의도·홍대·성수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돌며 탄핵 반대와 '윤 어게인'(윤 전 대통령을 다시 복귀시키자는 구호) 집회를 주도하다 대선 이후 명동으로 무대를 옮겼다. 부정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펼치기 위해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을 택한 것이다. 실제 경찰에 따르면 대선 이튿날인 6월 4일부터 이달 4일까지 두 달간 서울에 신고된 보수단체의 전체 야간 집회 128건(윤 전 대통령 지지·부정선거 의혹 관련 집회)의 절반 가까이(63건)가 명동과 주변(서울역 등) 일대에 집중됐다. 이들은 매주 2, 3회 오후 7시쯤 주한중국대사관 앞에 집결한 뒤 명동 일대를 두 바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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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많이오는 명동만큼은 차이나 아웃은 안햇음 하네요.
근데 윤 어게인은 아직도 하나보군요
22일 한국일보 취재에 따르면 명동에서 집회를 벌이는 단체는 '자유대학'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반공연대' 등 5개 안팎으로 주로 2030 청년층이다. 12·3 불법계엄 이후 여의도·홍대·성수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돌며 탄핵 반대와 '윤 어게인'(윤 전 대통령을 다시 복귀시키자는 구호) 집회를 주도하다 대선 이후 명동으로 무대를 옮겼다. 부정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펼치기 위해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을 택한 것이다. 실제 경찰에 따르면 대선 이튿날인 6월 4일부터 이달 4일까지 두 달간 서울에 신고된 보수단체의 전체 야간 집회 128건(윤 전 대통령 지지·부정선거 의혹 관련 집회)의 절반 가까이(63건)가 명동과 주변(서울역 등) 일대에 집중됐다. 이들은 매주 2, 3회 오후 7시쯤 주한중국대사관 앞에 집결한 뒤 명동 일대를 두 바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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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많이오는 명동만큼은 차이나 아웃은 안햇음 하네요.
근데 윤 어게인은 아직도 하나보군요
계속 주제 바꿔가며..
/Vollago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한자쓴다고, 대만인지 중국인지 가리지않고 공격하는 지능일텐데, 기대할걸 기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