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요미우리신문(読売新聞)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는데요.
이 기사와 관련한 일본의 엑스퍼트 의견과 1,000 건이 넘는 코멘트 중에서
공감수 1위~3위까지의 대표적인 댓글을 먼저 전해드리는데요.
일본인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곧이 곧대로 듣지 않더라구요..그럼..
[야후제펜] 요미우리 신문
https://news.yahoo.co.jp/articles/a2a4195ab9395cc95b365f2df4aeabbc74ee419c
위안부와 징용공 소송, 한국·이재명 대통령 "합의를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慰安婦や元徴用工訴訟、韓国・李在明大統領「合意覆すことは望ましくない」…読売単独インタビューで

요미우리 신문 그룹 본사의 오이카와 쇼이치 대표이사 회장·주필과의(바로 앞) 인터뷰에 응하는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19일, 서울에서)=세키구치 히로토 촬영
読売新聞グループ本社の老川祥一代表取締役会長・主筆(手前)のインタビューに応じる韓国の李在明大統領(19日、ソウルで)=関口寛人撮影
[서울=고우치 야스시, 나카가와 다카시]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오후, 서울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요미우리 신문의 단독 인터뷰에 응했다. 한일 현안인 위안부 및 징용공(옛 한반도 출신 노동자) 소송 문제를 놓고 한국의 과거 정권이 일본과 맺은 합의와 관련해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그대로 따를 뜻을 강조했다. 일본을 「매우 중요한 존재」라고 평가해, 경제나 안전 보장면에서의 관계 강화에 의욕을 나타냈다. 그는 2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한다.<<후략>>
【ソウル=幸内康、仲川高志】韓国の李在明(イジェミョン)大統領は19日午後、ソウルの大統領府で読売新聞の単独インタビューに応じた。日韓の懸案である慰安婦や元徴用工(旧朝鮮半島出身労働者)訴訟の問題を巡り、韓国の過去の政権が日本と結んだ合意に関し「覆すことは望ましくない」と述べ、踏襲する考えを強調した。日本を「とても重要な存在」と位置づけ、経済や安全保障面での関係強化に意欲を示した。李氏は23日、就任後初来日する。
엑스퍼트(전문가 의견)
헨싱이치(辺真一 한국명 변신일) 인증필
저널리스트·코리아·리포트 편집장
견해를 밝힌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과 맺은 합의를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그대로 따르겠다고 밝혔는데요. 당연한 일입니다. 다만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2015년에 한일 간에 공식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졌지만 징용공 문제에 대해서는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비공식적으로 합의를 했다고 한다면, 지난 윤석열 정부 시절의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아무래도 한국 정부가 일본 기업의 배상금 지불과 관련해 일본 기업 대신 한국 정부 산하 재단이 대신 지급하는 제3자 변제방식을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대해 일본 정부가 환영한 것을 합의로 받아 들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암묵적인 양해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도 징용공들에 의한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한 배상 청구 재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이재명 정권은 이 한국 정부 산하 재단의 '제3자 변제방식'에 불만을 가진 당사자와 이들을 지원하는 진보적인 야당과 재야 세력의 압박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辺真一認証済み
ジャーナリスト・コリア・レポート編集長
見解李在明大統領は日本と結んだ合意を「覆すことは望ましくない」と述べ、踏襲する考えを明らかにしていますが、当然のことです。但し、元慰安婦の問題では2015年に日韓の間で正式に合意が結ばれていますが、元徴用工問題では合意は交わされてはないはずです。内々に交わされていたとすれば、尹錫悦前政権下でのことだと思われますが、どうやら韓国政府が日本企業の賠償支払いを韓国の財団が肩代わりする解決策を一方的に発表したことを日本政府が歓迎したことを合意と受け止められているようです。言わば、暗黙の了解です。韓国国内では今も元徴用工らによる日本企業を相手にした賠償請求裁判が続いておりますが、李政権はこの「解決策」に不満を持つ当事者やそれを支援する進歩的な野党や在野勢力の突き上げに今後、どう対処するのか見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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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 기사에 달린 1,000 건이 넘는 코멘트 중에서 1위~3위까지의 코멘트입니다.
(추천수 1위) ihq********
- 공감했다 8351(共感した8351)
경제가 어려우니 이시바 ATM에서 돈을 인출하려고 제대로 된 말을 하는 것 같은데, 받을 것을 받은 후에는 평소 하던 대로 밥상머리를 다시 뒤엎을 거예요.
만나기만 해도 리스크 말고 남는 게 없다, 이시바 수상도 언제 그만두어도 상관없으니까 ,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성대한 퍼주기를 할 것 같아서, 어떻게든 회담을 중지해 주었으면 한다.
ihq********
経済が苦しいから石破ATMから金を引き出そうと、まともな事を言ってるようだが、貰うもの貰ったら、いつものちゃぶ台返しをやりますよ。
会うだけでリスクしかない、石破もいつ辞めてもいいから、これでもかと大盤振る舞いしてバラマキをやりそうで、どうにか会談を中止してもらいたい。
(추천수2위)dqo*****
- 공감했다 4473(共感した4473)
지금의 한국경제는 통화스와프(swap)가 없으면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 이재명이 매우 점잖게 나오는 것은 제7광구를 진심으로 노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일 대륙붕 협정의 만료일이 2028년이야. 이 협정이 만료되면 제7광구는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 위치하게 된다.
이재명은 협력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일본에 다가가서, 조금이라도 이익을 챙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지 못하면 대일 정책은 급선회 하겠지요?
dqo*****
今のの韓国経済がswapが無いと辛いのも事実だが、今の李在明が非常に大人しいのは、第7鉱区を本気で狙っているからだと思われる。
日韓大陸棚協定の満了日が2028年。この協定が満了すると、第7鉱区は日本の排他的経済水域内に位置することになる。
李在明は「協力」と銘打って日本へ擦り寄り、少しでも利益を掠め取ろうと必死だ。しかし、期待以上の成果を得られなければ対日政策を急旋回するでしょう。
(추천수 3위)yam********
- 공감했다 3791(共感した3791)
위안부나 ゙징용공에게 강제성이 있었다는 증거가 없다.
1944년 동남아시아에서 위안부를 미군이 일본 포로로 심문하여 위안부는 일본 군인과 같은 부류라고 판단한 보고서가 있다. 전후 중국이 자금을 내고 미국에서 일본-독일 전쟁범죄 조사를 클린턴, 부시 행정부 시절에 7년에 걸쳐 조사했지만 위안부와 관련해 강제성을 나타내는 증거가 없자, 미국은 증거가 없어 유감이라고 보고한 바 있다.
yam********
慰安婦や゙徴用工に強制性があった証拠が無い。
1944年に東南アジアで慰安婦を米軍が日本捕虜として尋問し慰安婦は日本軍人の同士であると判断した報告書がある。戦後米国で中国側が資金を出し日本独戦争犯罪調査をクリントン、ブッシュ政権時代に7年かけて調査したが慰安婦などに強制性を示す証拠が無く、米国側は「証拠が無く残念だ」と報告している。





다음은 어제 이데일리 헤드라인입니다.
대통령실에서 부정했습니다만, 오늘 아침 신문에 후속 기사는 없었습니다.


다음은 트럼에게 대놓고 깡패라고 비판하는 디지털 타임스입니다.

이에 비해 한겨레 등은 약하네요.




다음은 스포츠 신문입니다.



다음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왕년의 왕수박 김영환 지사 관련 헤드라인입니다.



끝으로 오늘 아침 종이신문 종합!!

다들 공감 많이 좀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