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송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보인 행동을 망각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란 지적도 나온다. 윤 전 대통령은 2023년 11월24일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던 중 재벌 총수들과 “폭탄주 회식”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일부 총수는 권하는 술을 이기지 못해 구토를 했다는 뒷말까지 나왔다. 당시 정치권에선 “재벌 총수들을 대통령 행사에 병풍으로 동원하고 술상무까지 시키냐”는 비판이 빗발친 바 있다.
정신 빠진 이것들은 무조건 해산 해야 합니다.
세금 아까워요.
유럽가면서 삼부토건 데리고 우크라이나 가던 놈들이 헛소리가 참 심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기아,삼성등 재계는 들러리가 아니라 이해당사자인데요?
기업의 명운이 달려있는데 오히려 자신들이 동행하길 더 원할것 같은데???
윤석열 술접대로 들러리서던 시절만 생각하고 있으니 저딴반응이.
마음 편히 있어도 되겠습니다 ㅎ
그나저나 저거 언제 해산되나요?
/Vollago
IRA 좋아하는 사람들도 어이가 없었고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20545.html
JY 는 업혀서 나가고, TW 는 구토를 했다던데.. 니들이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