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비타민 D 영양제 사줄까하고 찾아 보다가
한국인 대부분이 비타민결핍이다 해서 영양제나 주사 까지 대란이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이게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대란이였다고 하네요
이유가 미국에서 비타민d 기준을 30ng/mL로 설정해서 전세계 인구 많은 수가 그 기준에 못 미치게 되었어서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미국에서 나온 30ng/mL 이라는 기준이 사진에서 처럼 건강한 사람중 최상위에 속하는 수치를 기준으로 잡은거라서 기준치가 높다는 말이 학계에서도 계속 나오고 해서
한국은 기준을 20ng/mL 로 본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사실 높은거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기도 하고요
문제는 비타민C는 몸에서 빠져나가는데, 비타민D는 빠져나가는게 아니라서 햇빛으로 몸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거기에 먹고 주사하는기 장가적으로 쌓이는 문제가 없을까 하는 학계에서 의문도 제기되기도 하는 와중에
비타민D 의 과잉보다는 부족에 대한 문제가 더 크니까 현재까지는 크게 이슈 되지는 않는거 같았어요
일반적으로 사람은 일주일에 3~4번 10~15분 정도 햇빛에 노출되면 큰 문제가 없다고 해서, 실제로 검사에서도 낮지 않았고 비타민d 과잉 부작용 중에서 뼈 골절 위험이나 골다공증 악화도 있어서 엄마에겐 비타민d 약은 안사드리고 산책 자주 나가라고 말했죠
비타민d 검사는 1~2만원 정도라서 병원서 검사해보면 쉽게 알 수 있으니까, 무턱대고 비타민d를 먹기 보다는 병원서 검사해고 먹을지 주사를 맞을지 보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즉, 과잉으로 인한 부작용이 아예 없는 비타민은 아니니까 검사해보고 먹자 입니다~
아무튼 비타민D 적정량 기준 이게 아직 명확하진 않은거 같더라구요. 미국선 30 한국선 20
약 챙겨 먹고 있는데,
의사친구말로는 별 도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의사처방이 비타민D 최대치로 먹으라고 해서
초록잎홍합이란 영양제랑 같이 먹고 있는데요.
확실히 통증은 줄었네요.
-> 잘못된 내용이 있어서
D가 있어야 칼슘 결합이 증가하여 골다공증이 예방됩니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과 함께 비타민d를 적정량 보충해야 합니다.
손바탁 크기 영역의 피부가 10 분간 햇빛에 노출되면 비타민 D 는 충분히 채워 진다고 합니다.
저도 비타민 D 수치가 너무 낮게 나와서.. 9 정도였나, 주사를 한번 맞고 이후로 5000IU 2000IU 왔다갔다 하면서 먹고 있는데요. 제 경우엔 비타민 D 수치가 떨어지면 우울감이 많이 밀려오고 차이가 큽니다.
논란이 많지만 효과가 있다면 적절한 선에서 섭취를 고려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