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36207?sid=102
하...진짜 욕 나오는군요.
3학년이 왜 1학년 교실에 왜 들어오냐고 물었을뿐인데
다짜고짜 폭행하며 중상을 입혔습니다.
교권은 언제까지 이렇게ㅠ
정부가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가고 지시하는데
(미혼부 소비쿠폰 문제.자살률 문제.산재 문제.남녀갈등 등등 관심가지고 해결하려고 노력중인것처럼요.)
교권문제도 빨리 해결되려면 교육시스템 바꾸고 부모님들 책임강화하고 아동학대법 개정이 필수입니다.
그때는 학생이 선생을 패는 세상이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교권 자체가 더욱 중요한 사회화 교육 과정 입니다.
과도한 자유주의가 교권붕괴와 교육실패로 반사회 극우를 양산합니다.
요즘 몇몇 애들 고삐 풀린 망아지 같네요
인권단체들 시민단체들이 시위하고 항의하고 압력 행사한다네요.
교사 인권은 없고 학생 인권만 중요하다는 시민단체들이죠.
자식만 중요하다는 부모들도 문제고 교사 인권 무시하는 인권 시민단체들 지원금 끊어버리면
대부분 사라진다던데 그전까지는 교사 인권 찾자는 말이 나오기 힘들겁니다.
학생 인권이 교권추락이라는 뜻이 아닌데 학생인권만 생각하는 인권시민단체도 문제고
시도 때도 없이 교사 괴롭히는 학부모들도 문제죠
교권 강화하자면 정치권 반대 학부모 반대 인권단체 반대하니 교사만 학생한테 맞고 사는 거죠
사회에 나와도 또 다른걸로 국가에 피해를 줄듯
그럼 무슨 전과인냥 떵떵거려서 애들 괴롭히고
선생님들이 오히려 눈치 봐서 편하게 학교 생활 하고..
사람들이 십년은 더 전부터 대책 마련 하자고 해도 아에 신경도 안쓰는..
그리고 사회 나와서 유투브니 뭐니 막말 방송 하면서 또 사회에 해 끼치죠
학생 교사 편이 있는게 아니라 누구던 잘못한 인간이 있다면 강력하게 처벌하라는게 여론입니다.
꼭 있죠
저런 일진들이 같은 학생들을 괴롭히고 자살로 내몰때 눈감고 귀닫던 업보겠지요.
지금 아이 학교의 자라나는 일진들을 보면 선생님들의 방조속에 아이들을 사냥하며 무럭무럭 자랍니다.
3학년때 처음엔 그냥 욕을 심하게 하는 정도였다가 점점 아이들이랑 시비붙는 횟수도 늘어나고 물리적인 접촉도 늘어나더니
4학년때쯤에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현 5학년이 되어서는 비슷한 성향의 아이 몇몇이랑 무리를 이뤘습니다.
그와중에 선생님들은 정말 지켜보기만 하시더군요.
현실적으로 어쩔수없다고 하십니다만..
본문의 선생님께 가한 폭력성은 어는날 갑자기 생긴게 아닐겁니다.
저학생이 중3이 될때까지 수많은 아이들을 괴롭히며 경험치를 얻었겠지요.
초등학교부터 중3이 될때까지 그걸 지켜보기만 하던 어른들이 무서울까요?
저는 아이학교의 일진이 어떤인간이 될지 벌써 두려운데
선생님들은 그래도 그냥 지켜보시겠지요..
해가 갈수록 피해자의 규모가 커지고 결국 선생님들 또한 피해자가 되는 매커니즘(?)에 관한 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학부모로서 선생님들께 기대를 전혀 안합니다.
다만 우리아이가 엮이지 않기만 기도할뿐이죠.
개같은 촉법소리도 못하게 촉법도 폐지하고요
저런 인간말종들에게 법죄 프리패스일뿐인 촉법폐지!!
아니면 역으로 부모 엿먹이려고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구요.
교사들에게 체벌을 금지시키고 싶으면 미국처럼 학교에 경찰들 상시 대기해서 경찰들이 무력으로 진압해야한다고 보는데 이러면 또 미성년자 인권 어쩌구 하면서 난리칠게 뻔하고 경찰들 인력난 문제도 있고 해서 참 어렵습니다.
사회 재활용도 안되는 애들 데리고 가는게 아닙니다.
("중학교 1학년 교실 입구에서 3학년생 A군이 50대 B 교사를 복도 방향으로 밀었다. 이 과정에서 B 교사는 허리 부분에 중상을 입고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요추 골절로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
교실에서 학생의 주먹과 발길질이 동반된 상상하기 힘든 폭행이 일어난 건 줄 알고 식겁했네요.
지금도 충분히 충격적이긴 하지만요.
안바뀌는게 군대.소방관.선생님. 이더군요
얼마나 더죽어야 뭐라도 좀 바꿔주려나요
아직조 피가좀 부족한가 싶기도 하구요
그냥 이제는 피할수없는 자연재해처럼
느껴집니다
문제가 있는 청소년도 사형, 태형의 범위에 넣어야 합니다. 원칙없는 무차별 폭력에 버금가는 체벌도 증오하지만 무법지대 야생상태로 내버려두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교육에 Ai 로봇 도입이 시급 하네요.....
그게 바로 교육입니다.
저런 버러지를 제대로 처리해야 남은 학생들에게 제대로 교육이 됩니다.
12주면 어휴.. 어떤놈인지 진짜 거세형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반사회적 성질은 제거.
체벌을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학폭 조사하다보면 불만이면 교사 고발하거나 아동학대죄로 신고합니다. 우리 아이 마음 상했다고요.
과거 저런 일은 선생이 막았지만..
지금은 법때문에 못막으니...
공권력이 대신 막아야 합니다!
교권 같은 말로 이러한 일이 교사에게 국한된 특수한 사건으로 보지 말고 직장 내 폭력을 당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살펴보면 마찬가지의 해결책을 유도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에사 맞으면 어쩌죠 ? 경찰 신고로 시작되는 형사, 치료비 및 위자료 민사 등 다른 직장인들이 누릴 수 있는 인권을 위한 여러 수단들을 교사들에게도 쉽게 접근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상대가 어린아이들이고 학부모라는 갑이 있기때문입니다.
아이는 판단력이 없습니다. 일단 순종하게 해야 해요.
교사와 아이는 매우 특수한 관계입니다. 아직 인간이 되지 못한 단계인데
성인처럼 생각하면 이 사회는 교육이 안되고 큰일납니다.
제발 교육의 특수성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사건의 처리 과정과 결과 매우 중요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3학년 학생이 1학년 교실에 들어와서 깽판을 쳐도 이젠 나몰라라 하는 교사들 많아질 겁니다
이와 함께 서이초 교사 죽음의 진실도 꼭 다시 재수사하기 바랍니다
학생이 학원선생 패는거 봤나요? 없습니다. 교사가 교육만 하면 다툴일이 없습니다.
교사에게 체벌권을 주는것도 아닙니다.
선생에게 교육과 훈육을 분리하고
모두를 보호할 교내 보안관이 상주하고 훈육을 전문으로 담당할 인원이 필요한거죠.
그리고 미성년자는 괜히 미성년자가 아닙니다. 자아가 미성숙하기때문에 미성년자 입니다. 미성숙한 상태로 사회격리 감옥 처벌하면 그아이는 감옥을 나와 더 큰 범죄자가 될 뿐이죠. 사회적 비용이 훨씬 크고 폭행 폭력 범죄만 더더욱 늘어날뿐입니다.
그나마 뇌가 완성되지 않은 어렸을때 재교육을 하는게 미래의 더 큰 범죄를 막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혐오는 혐오를 나을 뿐입니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문제해결 방식으로 접근해야지 기분나쁘다고 중학생 감옥에 넣어봐야 범죄자 천국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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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자연실험(형사책임연령 15→14 인하): 14세의 범죄율 억제효과 없음, 오히려 개혁 기간에 14세 범죄가 유의하게 증가(평균 대비 약 +15%). 13·15세로의 ‘밀어내기’ 효과도 관찰되지 않음.
미국 전과(transfer) 연구: 소년을 성인 형사시스템으로 넘기면 재범이 같거나 더 나빠지는 경향. 폭력중범 재범에서는 범죄 촉발(criminogenic) 효과가 보고됨. 즉, 강한 처벌이 일반 억제보다는 재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 맥락: 현재 만 14세 미만은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 중심(‘촉법소년’ 포함). 연령 하향이 범죄를 줄인다는 국내 실증 근거는 부족하다는 비판적 검토가 이어짐.
효과적인 대안: 처벌 강도보다 조기개입·가족기반·인지행동 프로그램이 재범 감소에 유의미하다(40년 연구 종합).
정리하면, 연령 하향=범죄 증가라고 단정하긴 이르지만, 최소한 범죄 억제 수단으로서의 성과는 입증되지 않았고, 특정 연령대 재범 악화 위험은 존재한다. 한국도 연령 조정보다 정밀한 예방·개입 체계를 강화하는 쪽이 데이터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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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올바른 인터넷 사용방법 교육을 했습니다. 지금은요.. 정치이야기 했다가요.. 민주당 옹호하거나 국민의 힘 옹호하는 비스무리한 말 했다고 민원들어옵니다. (교사는 그냥 어제 선거가 있었구나.. 말을 함) 그리고 학생인권을 진보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젊은 교사들중 일부가 보수화 되어갑니다. 그러면 그냥 낄낄거리면서 그 아이들이랑 잘 놀겠죠.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교사는 뭐해? 너네 업보다… 왜 처리 못해… 내가 잘 아는데… 라는 댓글이 달리는데요.
과연 현실은 TT
클리앙 들어올때마다 교사는 모두까기 인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