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매일 폭탄주…소주·맥주 가득 실은 1톤 탑차,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녀"
4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초에 거의 매일 술을 마셨고,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에 배달을 다녔다는 증언이 나왔다.
<월간중앙>에 지난 19일 공개한 "김건희는 신성불가침, 직언(直言)하면 그대로 '모가지'"라는 제목의 기사는 윤석열 정부 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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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초에 거의 매일 술을 마셨고,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에 배달을 다녔다는...를 담아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평소 폭탄주를 연거푸 들이키는 '폭음'을 즐겨왔다고 한다. 이 기사가 소개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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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신성불가침, 직언(直言)하면 그대로 ‘모가지’”
2025.8.19
윤 전 대통령이 애주가란 건 검찰 시절부터 누구나 알던 사실이다. 폭탄주를 연거푸 들이켜는 폭음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했다. 방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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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VIP가
거의 매일 술 마시느라
귀가하지 않아
경호원들도
심야까지 대기하는 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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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나...
오송..지하차도...
참사...때도...
그랬을까요??
아이고 사고가 났네, 슬퍼라~~술퍼자~~
좋아하는 술이나 마시지
깜도 안되는 정치를 해가지고
온 국민을 괴롭혔네요
폭탄주로...
다...
..마셔버렸군요...
진짜 어마무시 한,,,
괜히 명이 길어서 서로 비극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