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부동산과 집값 상승에 많은 영향을 끼친건 누가 뭐래도
미국 국적이나 캐나다 국적 등을 가진 검은 머리 외국인들입니다.
근데 중국인들이 물량적으로 많이 구입했으니
마치 중국인들이 집값 부추기고 있단 식으로 물타는 기사들 엄청 나오죠.
강남 중심으로 최근 정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인이 60%라고 나왔습니다.
그럼 비난의 화살이 어디로 가야할까요?
중국인이 무조건 싫으니까 그럼에도 중국인이 했다고
중국인을 막아야한다는 논리에 동조해야해요?
떡하니 데이터로 나와있고,
데이터 없어도 다들 대략적으로 눈치 채고 있잖아요.
이 도둑잡기판 도둑을 누구로 잡아야 하는지.
일본도 역사문제 해결이 되야 더 가까운 나라 될것입니다.
북한은 그래도 같은 민족이니 병맛같은 나라체재여도 좀 감안할수도 있으나
중국은 시진핑 이전까지 이정도까지 이미지가 안좋지는 않았는데 시진핑 집권후에는 정말 중국 자체가 이미지 너무 나빠진것이 사실입니다.
진짜 문제점 잡는데는 상관없고 자기 혐오정서 만족을 위해 여론을 왜곡하려 들죠.
한국 부동산은 검머외던 진짜 미국인이던 미국 영향이 더 큽니다.
중국인 부동산은 중국인 밀집지역 땅값 안비싼곳 실거래가 많구요.
한국에서 문제삼을만한 거래는 미국이 더 많다는 겁니다.
제주 배경 영화에서도 관련 멘트가 있더라구요.
욕은 늘 중국인에게만 하더라고요.
중국이 우리나라에 뭐하나 피해준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