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족용 애니 특성상 도식화 이해하지만..
아렌델 ‘귀족 문화’ 뭉뚱그리며 지나가
- 궁정 생활은 큰 시스템 안에서 만들어지는데,
궁중 스탭들에 대한 조명이 거의 없어요
- 왕정의 어두운 면 시사하는 부분까지
‘표백’ 되는 점도 보입니다
- 마법을 희화화, 단순화시킬 수 있는 측면 보입니다
- ‘겨울왕국’의 깨알 북유럽 고증
AI 시대에는 더 쉬워져요
- 노르웨이 국민들은 수정 요구하는 목소리를 많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스칸디나비아 전통 음악적 요소 지나치게 희박..
아렌델 산업이 요구할 수 있는 것들 많이 보여요
- 노르웨이 백수들의 자문을 받으셔야 할 것 같다.
대충 겨울왕국에 대고 이런 소리 한 꼴이죠
..평론가란 대체 뭘까요 🙄
의문스럽게 만드는 것들이 꼭 있더라고요
직업이니까.. 입금순으로 말하는 거 아니면
그냥 진짜 수준이 저럴수도…
무슨 수를 쓰던지 깎아내려야 자기가 잘나보이나봐요...ㅋㅋ
코코보면서 왜 멕시코 마약카르텔 추악한 현실을 외면하냐고 시비거는격입니다.
시비 ㅋㅋㅋ 맞죠 시비거는거죠 ㅋㅋ
정도를 넘어 훈수꾼이 되려고 하면 저런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평론이 나오는거죠...
국악이 적어 아쉬웠다는 할수 있는 말이지만.. 그러니.. 이렇게 해야 해.. 라던가.. 우리 말을 들어야 해는 괴상한 평론...
그 약초의 향을 혹평하면서 내 존재감을 유지하는 사람으로 평생을 살고 싶다는 말이지."
- XSFM, 유승균 (a.k.a UMC) -
굳이 단점같지도 않은거 물고 늘어지는 수준낮은 평론이죠
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죠.
요즘시대에 그냥 남들하고 똑같이 말하면 평론가겠어요?
물론 그걸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리고
그게 수입으로 나타나겠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2530675?sid=102
“초반 호되게 맞고 정신 번쩍… TKO? 아직도 얼떨떨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136094?sid=102
시댁에 발 끊고 ‘밥 차리는 의무’ 벗어던지자 진짜 평화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234625?sid=103
한일 갈등에 속 타는 문화계… 공연 취소하고 일본 활동 ‘쉬쉬’
임희윤기자 imi@donga.com 로 검색하면 잔뜩 나옵니다.
관상..
본인이 전문가면 본인이 만들던지요
평반꿀입니다..
귀찮아서 수정 안하고 그냥 넘겼는데도 너무 좋다고 컨펌하신 그 분!!!
부연해서 얘기할 가치도 못느끼겠네요.
/Vollago
/Vollago
죄다 주인공을 흑인으로 만들거나.. 뜬금없이 젠더 이슈가 나온다거나..
타인에게 자신의 이상을 강요하는 행위들이 폭발하는 거지요..
젠더이슈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고 현세대에서 발생되는 많은 '갈등'이슈가..
지나친 PC사상... 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자꾸 사람들을 가르치거나 '계몽'하려고 하죠..
거기에 대한 반발이.. 현재 미국의 '트럼프'로 대표되는 상황이구요..
자문을 나한테 와서 받아라?
기레기에 이어 평레기 등장?
"케데헌? 그거 내가 만든거야~~ 나한테 한국에 대한 자문 엄청 받고 그랬어~~"
라고 떠들고 다녔을거고,
이걸 레퍼런스로 각종 다른 작품들 자문도 돈 받고 하고, 강연도 하고, 출연도 하고 그랬을테니~
저딴 소리 하고 다니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결국 본인 영업하러 나온거라서요~~
나 이렇게 다른 생각도 해, 케데헌도 깔 만큼 이렇게 대단해~ 그러니 다른 한국관련 컨텐츠 만들 땐 나한테 자문 받으러 와~
근데 정작 디테일하게 물어보면 하나도 모를 것 같은 느낌은 왜 일까요 ㅋㅋ
판소리? 판소리 대표적인거 하나 불러보라면 가사는 알까요 ㅋㅋ
판소리의 특징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서양과 다른지 설명해보라면 3문장 이상 설명 할 수 있을까요 ㅋㅋ
ㅈ같은 정치 평론가들 데리고 조국 된장찌개 타령하는 언론이 다른 분야라고 제대로 됐겠습니까 ㅎㅎ
/Vollago
PC적 우월주의
다른 시각이 있는 척
더 잘할 수 있는 척
스탭이네 국악이네 어두운 면이네 ㅎㅎㅎㅎㅎ 정말 저런 부류와 말싸움하는 게 세상에서 가장 시간을 하찮게 쓰는 행동이 아닐까 싶네요.
yo.
그 결과 “이건 재밌다” 의 결과가 도출됐는데 뭔 말이 또 필요할까 싶네요
반박하는것은 조심해야하는데;;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까기만 하면 안되지;;
평론이전에 평론가 놈들 이력을 먼저 증명해야죠
어느 분야에도 전문가인 적이 없던 놈들이
감히 누굴 평론해요?
참 진중권 스럽네요
저런식의 평론에서 자유로울수있는지
똑같이 혹평을 금방할수있지싶은데.
서태지 처음 나왔을때 혹평하던 평론가들 생각나네요
진석사 하나만 있는줄 알았는데 부류가 있군요
라는말이군요
생산성은 개X도 없는 사람들....아...기레기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