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정착이 정상적이라고 전 생각하고
이것도 훌륭한 지지율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국정운영을 잘해도
60%넘는 지지율은 컨벤션 효과 있는 임기초 빼곤
있을 수가 없지요
왜이리 어차피 떨어질
임기 초반 지지율에 당의원이랑 일부 지지자 들이 민감한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것 보다는 국정운영을 잘해 대통령을 도와주어야 하는
일부 장관들과 일부 지도부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과 개혁속도를 못따라가는 것이
더더 문제인데
진성준 이춘석 주가관련 등등
뭔 조국타령을 하나요
그냥 적어봤습니다
이리 정치가 양극화 되어 있는데.. (상대진영은 나라가 망하길 바라죠)
지지율이 60%이상 나오는게 기적인것이죠..
국민만 바라보고 정도만 걸으면서 개혁을 완수하고.
내년 선거기간들어가면 지지율 좀더 괸라하면 되고요.
지지율 어쩌고 하면서 개혁을 천천히 하자고 하는 참모가 있다면 그냥 가차 없이 잘라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잘 하는 방식으로 강하게 밀어 붙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