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아니고
전임교원의 자격으로 31세의 젊은 나이로 인천대학교 무역학부 교수 임용이네요
이번에 6학점을 강의한다고 하는데,
동국대 법학과 졸업하고, 연세대고려대 경영학과에 석사졸업.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취득했네요
고려대 박사 공부중, 고려대에서도, 국제경영론 강의를 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고려대 커뮤니티에서도, 유담씨의 강의가 인기가 대단했다고 하네요.
해외 학위가 없는 상황에서,
어떤 논문을 발표했기에, 이 젊은나이에 성공했는지 관심이 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빠찬스 의심이 듭니다만,
기자들은 아화둥둥 하고 있네요.
유승민 자체도- 4선에 지역유지에 한때 대권주자였는데 지금 타이틀이 없다고
한량이어서 끈이 없을거라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갑니다
조국, 딸 , 아들 만 아니면 이세상 살만합니다
논문시비, 채용과정 시비, 외압 시비, 각종 제보...
강사 자리 하나 맡을려고 학-석-박까지 노력하고 매년 학술논문 쓰고 해도 쉽지 않은 현실인데...
해외에서 박사 따고와서도 전임 교수가 되지 못해서 이 대학 저 대학 강사로 돌면서 처우 개선해달라고 여의도에서 20년이 넘게 싸우던 친구들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싸웠던 것인가 싶기도 하고... 참...
국내학위로 전임교수 무리 없이 잘 됩니다. 특히 이공계는 그런지 한참 되었어요. 나라가 UN에서 인정한 선진국 수준으로 올라갔는데..
대학만 그대로일리는 없죠. 학과에 따라서는 국내대학 학위자가 더 많이 임용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박사학위자는 논문의 퀄로 말하는 거죠.
준천지들은 이런거에 찍소리를 하긴 할까요
이래서 기레기들은 갈아서 비료나 만들어야 합니다.
일단 유담 박사 논문 찾아보니 2020년도 부터 총 4편 논문이 확인됩니다.
아예 연구 실적이 없는 상태로 임용된건 아닌걸로 보이는데요?
https://www.earticle.net/Search/Result?sf=1&q=Yoo%2C+Dam
다들 논문이야 쓰지요.
그 논문이 어떻게 쓰였나가 문제지...
그리고 31살에 논문가진 박사가 없어서 다들 십수년씩 교수못되고 강사로 전전하는게 아니잖아요.
조국 딸도 연구실 인턴활동했지만,
그 나이에 연구실 인턴활동이 부모찬스라고 까였습니다. 왜 잣대가 다른가요?
조국가족 수사하듯이 저것들도 같은 기준으로 딱 그만큼만 털어봤으면 하는겁니다.
이 부분에서 류당씨 라는 부분이 유담씨 를 말하는건가요? 오타 나신 것 같아서요
더 많이 연구 하셨겠지만...
https://www.kci.go.kr/kciportal/po/citationindex/poCretDetail.kci?citationBean.cretId=CRT002346503&citationBean.artiId=ART003223537
게다가 해외 박사들이 학위 취득한 국가에 눌러 앉는 경우도 늘었고, 박사를 따더라도 학계보다 산업계 진출이 더 많은 분야도 있는 등등 시간이 흐르면서 국내 교수 임용 시장 자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국내 교수임용이 예전만큼 해외 박사가 필수는 아니에요. 그게 유담씨가 아빠 연줄 없이 임용됐다는걸 말해주진 않지만, 해외 박사랑 국내 박사가 여전히 차이가 크다는 옛날 인식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적어도 요즘은 국박이라는게 예전만큼의 교수 임용 결격사유가 되는 시대는 아닙니다.
분명한건 유승민이 그동안 짜부러져 있지 않고 검찰 권력건드렸으면, 이 기사가 나고 언론과 검찰의 전방위 폭격을 받고 저 여자도 고졸 됐을거란 겁니다
강의도 인기가 많았다고 하니,
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려 해봅니다.
아빠 찬스가 어떻고 소정의 절차가 어떻고 하던 누군가가 생각나네요...
겁나게 미모로운 분이었던 것으로 기억...
기레기들 놀고 있으니, 눈을 부릅뜬 훌륭한 시민의 의혹 제기가 꼭 필요 합니다.
공론화하고, 확인하고, 까봐야 합니다.
참 신기합니다
본인, 부모, 인천대 관련자에 대해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하고, 통신기록 조회해서 통화했던 사람들 다 불러서 조사하고, 금융기록도 다 까보고, 초중고 학적부까고, 일기장도 까고, 봉사활동 내역도 일일이 다 검증하면서 관련자들 증언도 들어보고, 의심나면 주변인들 통신, 금융 정보도 조사하고, 컴퓨터도 가져와서 복구돌려가면서 까보다가 별거 없으면 포토샵으로 서류 조작해서 증거도 만들어 내고요. 그 와중에 의심나는 거 있으면 인지수사 확대하고요.
이정도는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연구재단에 등록된 연구실적을 보니 박사 학위를 받기 전에 단독으로 국내 학술지에 작년 후반기에 많이 게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역량이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진정으로 학문에 가치를 두면서 자신의 인생을 바치고 있는 수많은 석박사 전공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경의를 표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