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양평군청 등 압수수색
[속보]김건희특검, 양평군청 등 10곳 압수수색… '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 의혹' 관련
[속보]김건희 특검, 오후 2시 '건진' 전성배 소환…구속 하루 만
[단독] 특검, 국토부·도로공사 및 양평군청 관계자 전방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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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오늘 오전 당시 양평군청에 고속도로 관련 검토 의견을 요청한 도로공사, 국토부 관계자 등 공문 결재 라인 인사들의 주거지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특검은 또 양평군청 안 모 국장 등 당시 해당 업무에 관여한 직원들도 압수수색 중입니다.
안 모 국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처가가 연루된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으로 이미 재판을 받고 있으며, 항소심 진행 중 특검 요청으로 재판이 멈춘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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