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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9일 OBS기자 최모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과 최 기자는 지난 6월27일 이재명 대통령과 언론사 사장단의 비공개 만찬 일정을 두고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설전을 벌였다. 강 대변인은 당시 만찬 일정에 대한 최 기자의 질의에 "비공개 행사를 생중계에서 노출하시면 안 된다"며 답변을 거부했다. 브리핑 직후 최 기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OBS 시청자 게시판 등에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최기자는 OBS 측의 인사조치로 내근직 뉴스 제작 부서로 발령이 났고, 대통령실 출근 마지막 날 브리핑에서 "신상 발언을 하겠다"며 "대변인님의 잘못된 발언으로 사이버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여기는 국회가 아니므로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신상 발언하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불의는 항상 천보 빠르고, 정의는 늘상 만보 늦다. |
저쪽은 느릿느릿하게만 하다 결국 불입건, 불기소 엔딩인거죠.
없는 명예를 어떻게 훼손하나요??
엠바고가 걸린 것이 아니고 비공개 일정을 막까발려놓고
영상으로 다 채증되어 있으니, 경찰이 바보가 아닌 이상 큰 의미가 없다는걸 알게 될 겁니다.
다만, 강대변인도 무고 또한 큰죄이니,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길 바랍니다.
일단 대변인의 입을 틀어막고 정부의 업무를 방해하겠다는 건데
이정도면 "민주정부를 겁박,공격하고 정부업무를 방해하며 대국민 선동과 교란을 일삼는 세력 내지 단체"로 규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엠바고나 비공개일정까지 까발리며 선을 넘는 기레기는 그때그때 바로바로 고발조치 해버리거나
그냥 기자실 폐쇄하고 ktv에서만 전국방송으로 국민에게 직접 보고해 버리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국힘과 어용단체들, 기레기들 또 일제히 들고일어나 "대변인 신상이나 지인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참 경찰 빠르네요. 아직도 이쪽이 제일 만만한가 봅니다.
자기의 잘못은 모르고, 끝까지 저렇게 나오는 기레기, 참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 표창 받을 만 하네요. ㅋ
그리고 경찰 인사는 좀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행안부장관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OBS 스튜디오 보다 못한 인지도 주제에 언론 행세하고 다녀요?
OBS도 기자 하나 때문에 죽을 맛이겠죠.
안그래도 명성 떨어지는 언론사인데...
그래도 저런 기자를 보낸데에 대한 책임은 져야죠.
무고는 물론 시범케이스로 티끌 하나 잘못 없는지 모조리 들춰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