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롱역 근처에 있는 식육식당입니다.
앞에서 고기를 고르고 매장에서 자리값 일부 내고 먹는 구조인데요.
고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숙성시킨 토마호크나 티본 등도 먹을 수 있고 예약하면 갈비배라는 메뉴도 있습니다.
매장에서 파는 와인 마셨구요. 와인도 저렴한 편이네요.
친구들 대략 6명이랑 먹었는데 다들 잘 먹어서 데리고 간 제가 뿌듯했네요.
개롱역 근처에 있는 식육식당입니다.
앞에서 고기를 고르고 매장에서 자리값 일부 내고 먹는 구조인데요.
고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숙성시킨 토마호크나 티본 등도 먹을 수 있고 예약하면 갈비배라는 메뉴도 있습니다.
매장에서 파는 와인 마셨구요. 와인도 저렴한 편이네요.
친구들 대략 6명이랑 먹었는데 다들 잘 먹어서 데리고 간 제가 뿌듯했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