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R님 의무교육이니 소년원등에 교육과정을 넣어 수감하는 방법은 없을까요...다른 학교 학생들은 뭔 죄입니까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22
2025-08-22 00:21:08
·
학폭문제 진정 뿌리 뽑아야 합니다.
SimplyK
IP 211.♡.99.214
08-22
2025-08-22 00:21:36
·
이야...인생은 실전이다..청원하고 갑니다
행복주식회사
IP 115.♡.25.22
08-22
2025-08-22 00:23:41
·
법을 고쳐야 합니다. 의무교육이지만 교육장소가 학교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니 교도소에서 복역하면서 검정고시 기회를 주는 것으로 법률 개정하는 청원을 했으면 좋겠네요
키즈_리턴
IP 106.♡.2.12
08-22
2025-08-22 08:41:11
·
@행복주식회사님 이거 진짜 심각합니다. 전학 받는 학교는 또 어떻게 감당하나요? 다른 애들 학습권 다 무너지고 교권도 엉망이고. 가해자 당사자도 죄짓고도 별다른 제재가 없어서 더 망가지고. 의무교육이라는 잣대에 너무 매몰되어 헌법적 기본권이 오히려 보장되고 있지 않는 거죠. 이런 중한 케이스는 소정의 절차를 거쳐서 교정시설에서 학습을 하게 일반 학생들로부터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복주식회사
IP 171.♡.128.97
08-22
2025-08-22 12:11:08
·
@키즈_리턴님 가해 학생이 유도하는 학생이라 하니, 10년 20년 지나면 모두 잊혀질텐데 그 사이 국대가 될수 있고 분명 체육관 지도자로 일할텐데 범죄 행위로 볼때 너무 끔찍하네요.
한국은 교육이라는 명제가 모든 걸 덮는 이상한 인식이 지독한 입신양명의 무근본의 조선시대 유교 문화라 생각해요. 정작 본진에서도 쓰지 않는 한송시대 한자와 문학을 고집하는 미친 유학이 500년 지배하다 보니.....실체하지도 않았던 기자조선을 시원으로 삼다보니 삼국사기와 고려사 사초 조작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이 조작해놓고 강단 사학에서는 신뢰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분서갱유 수준의 수거령을 3차례 해놓고......
정말 고쳐야 해요. 관련기사 읽다가 손 떨리는 건 처음이네요.
cutecat
IP 125.♡.128.128
08-22
2025-08-22 00:30:11
·
형제 복지원 부활 시켜야죠. 실적때문에 납치하듯 영장없이 끌고 간게 문제지 교육시스템은 필요합니다.
@평화사랑님 전제 조건을 읽고 말씀하시는건가요? 무고한 아이를 법도 뭐도 없이 잡아갔고 그러다보니 마치 모두가 거기 있었던 사람이 피해자인듯 보도되지만 실상을 보면 안가야할 사람들이 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야 할 자들만 가두어 그렇게 했다면 박수 받았겠지요. 흉악범들과 강력범 그리고 마땅히 소년원에 들어갈 정도로 중한 죄를 저지른 자들을 대상으로 하자는 것이죠. 아무나 잡아다 사형은 형이 아니라 살인이지만 형벌로서 처단은 정당하듯 여기선 정당한 집행을 의미합니다.
maoi
IP 125.♡.209.105
08-22
2025-08-22 00:38:00
·
학교폭력 문제는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아야만 하고 충분히 그것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byelife
IP 59.♡.3.204
08-22
2025-08-22 01:02:24
·
사화에서 분리시켜야 될 것 같은데요
고르고스
IP 175.♡.99.103
08-22
2025-08-22 01:18:07
·
이런 문제 때문에도 중학교도 퇴학 부활시켜야 하는데 여기에는 그러면 의무교육이 아니라고 반대하는 분들이 계시니 답답합니다 저도 현행법을 고쳐서 저런 애들은 피해자는 물론 사회와 격리시켜야한다고 생각하고 정치권에서 하루빨리 학폭처벌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용갈통뼈
IP 210.♡.62.89
08-22
2025-08-22 02:00:58
·
중1이 저 지경이면 초등학교 생활이 어땠을 지 볼만 하겠네요. 가해 학생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피해 학생들의 인권과 학습권이 더 중요합니다. 허구헌날 인권 타령만 하는 일부 진보진영은 무너져 가는 학교를 바로 잡을 고민을 더 해주길 바랍니다. 내 새끼한테 저런 일이 일어 났으면 가해 학생부터 교무실까지 다 때려 부쉈을겁니다.
cutecat
IP 137.♡.216.242
08-22
2025-08-22 08:48:10
·
@용갈통뼈님 피해자가 인간으로서 보호받아야하는데 막상 가해자를 보호하니 이건 동물에 대한 차별이기도 합니다. 동물이 고의성도 없이 위협을 느껴서 내지는 계획을 가진것도 아니고 충분한 지능을 가진것도 아닌데 사람을 건드렸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살처분 하는데 막상 위협적인건 이런 가해학생이지 동물이 아닌데 말입니다.
빵구똥쿠
IP 116.♡.43.77
08-22
2025-08-22 04:23:52
·
부모가 얼마나 개차반이면 저럴까요
레드핏클
IP 223.♡.180.181
08-22
2025-08-22 05:39:08
·
전학이 아니라 헝사처벌해야하지 않나요....
3pisod3
IP 106.♡.138.86
08-22
2025-08-22 06:06:16
·
추방했음 싶네요
발롱드로
IP 175.♡.173.182
08-22
2025-08-22 06:21:43
·
저런 dna는 어디서 물려받았을까요. 심정적으로는 더이상 씨를 못퍼트리게 중성화 처벌을 했음 하네요.
강력범죄에 한정해서, 촉법소년 처벌에 대한 논의가 다시 필요합니다. 애들끼리 투닥거리는 수준으로 전과자를 만들면 안되겠지만, 저 정도의 범죄라면 전과가 붙어야지요.
의무병
IP 106.♡.0.183
08-22
2025-08-22 09:06:56
·
동의 완료
야마돌아
IP 118.♡.89.2
08-22
2025-08-22 09:15:33
·
참 중1이 하는짓은 거의 스너프 필름이나 나올법한걸 하네요....참 세상말세네...
소프사마
IP 59.♡.178.61
08-22
2025-08-22 09:27:26
·
충격이네요. 격리가 필요합니다. 저런놈이 커서 뭐가 될지 뻔합니다.
gchan
IP 59.♡.30.116
08-22
2025-08-22 09:27:40
·
제가 저 아이 부모였다면 진정 자식 사랑하는 마음으로 갱생을 위해 반신불구 되기 전 상태까지 만들어 놨을 듯 합니다.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동의 하였습니다.
오차원고양이
IP 107.♡.24.23
08-22
2025-08-22 09:38:20
·
가해자의 인권을 중시하는 시각이 적지 않고, 특히 기득권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사회가 과연 합의하에 이를 강력하고도 평등하게 규제하며 명확한 사회적 변화에 도달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고르고스
IP 175.♡.99.103
08-22
2025-08-22 11:29:02
·
@오차원고양이님 기득권층도 그렇고 인권단체들도 너무 예전 7080년대 군사정권때만 생각해서 경찰의 강경대응 같은걸 싫어하면서 과하게 가해자들 보호하려는게 문제입니다
오이피클
IP 14.♡.235.30
08-22
2025-08-22 09:46:09
·
왜 이런일이 반복되는지 참 우울하네요ㅠㅠ
제트기
IP 222.♡.236.37
08-22
2025-08-22 09: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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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참 더럽게 시켰네요.
귀엄둥이
IP 223.♡.54.168
08-22
2025-08-22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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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양쪽 학교 전부 조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napover
IP 211.♡.151.194
08-22
2025-08-22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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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한테 강제전학이 중벌일까요? 문제아중에서도 개폐급을 를 떠맡은 학교는 뭔 죄가 있다고 이런 소식 안보려면 빨리 법을 바꿔야 할텐데요..
나나리
IP 112.♡.118.233
08-22
2025-08-22 1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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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자식을 가진 부모로써 가슴이 아프네요. 동의했습니다
Maurice
IP 211.♡.33.87
08-22
2025-08-22 10:33:18
·
동의 했어요~
돈노마인드
IP 121.♡.101.9
08-22
2025-08-22 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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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맘이 아프네요~
개가타고있어용
IP 211.♡.158.153
08-22
2025-08-22 10:43:11
·
저런 가해자 놈들은 조두순 유영철 강호순이랑 똑같은 사회적인 인식과 대우를 받게 낙인을 찍어야 됩니다. 저도 학창시절이 군대보다도 떠올리기 싫을 정도입니다. 결혼 및 자식 생각을 안 가지는 것도 저도 당했는데 제 자식이 저런 일을 당하면 제가 징역 갈 각오로 뭔 짓을 저지를지 모를 것 같아서입니다.. 요즘 10대 아이돌들 보면 고교가 아닌 중학교도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많이 보던데 개인적으로 너무 부럽습니다. 그 시절 저도 학교란 곳을 탈출하고 싶어 미칠 것 같았거든요.
사돈어택a
IP 223.♡.53.97
08-22
2025-08-22 10:44:23
·
무기징역 이상의 엄벌이 시급해요
하얀손
IP 118.♡.4.231
08-22
2025-08-22 10:47:11
·
빈센조가 필요하다 싶네요 저런건요
진진짜
IP 222.♡.172.130
08-22
2025-08-22 10:53:23
·
동의 했습니다. 읽기만 해도 빡치네요
소는누가
IP 221.♡.148.30
08-22
2025-08-22 11:27:44
·
동의 완료,, 참담 하네요,,
한때당신
IP 218.♡.203.22
08-22
2025-08-22 11:36:05
·
동의했습니다
CTboy
IP 163.♡.122.105
08-22
2025-08-22 11:50:17
·
동의했습니다.
4번엔진
IP 211.♡.203.186
08-22
2025-08-22 1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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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 후 살처분만이 답이네요.
dr_strange
IP 211.♡.249.134
08-22
2025-08-22 1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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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물 웹툰 이거 일진양성 웹툰 아닌가요? 웹툰 영향이 큰거 같은데요
ddkorn
IP 222.♡.239.101
08-22
2025-08-22 12:16:07
·
소년원과 촉법을 없애야 합니다. 바로 교도소 가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놀러가고파요
IP 112.♡.249.69
08-22
2025-08-22 12:29:55
·
동의 했어요 정신못차리는 아이들 흠.......
H3130
IP 118.♡.12.168
08-22
2025-08-22 12:43:53
·
와…. 중학생 최고징계가 전학이면 그냥 살인해도 전학가면 땡인가보죠????????
정민군
IP 211.♡.64.192
08-22
2025-08-22 13:02:36
·
동의했습니다.
gabikko
IP 211.♡.196.249
08-22
2025-08-22 13:06:09
·
개선의 여지가 있는 아이들이나 보호할 것이지 싹수부터 누런 인간에게 보호는 필요없습니다. 동의했습니다.
IP 110.♡.165.123
08-22
2025-08-22 13:14:12
·
자기 자식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부모가 어찌 학교의 운영위원을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운영위원 자식이 잘못하면 더 큰 엄벌을 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카롱14
IP 211.♡.104.237
08-22
2025-08-22 13:18:46
·
동의하였습니다.
뀨잉쀼잉
IP 106.♡.11.18
08-22
2025-08-22 13:22:18
·
가해자 천국이네요...
izit
IP 210.♡.255.147
08-22
2025-08-22 13:23:37
·
동의했습니다. 다들 힘을 보태주세요..
봄결대디
IP 14.♡.156.2
08-22
2025-08-22 13: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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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두번세번 백번이라도 동의할 수 있습니다. 제발 소년법 개정 좀 합시다.
residence
IP 106.♡.200.39
08-22
2025-08-22 13: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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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우발쩍인샬인
IP 211.♡.226.192
08-22
2025-08-22 13: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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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ㅉㅉㅉ
juxtizm
IP 218.♡.72.54
08-22
2025-08-22 13:39:39
·
동의했습니다.
버미파더
IP 185.♡.16.51
08-22
2025-08-22 1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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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이 학교 위원회는 부모가 위원이라도 해당 학생을 전학이라도 시키는 수준은 되는군요...
푸추
IP 14.♡.97.122
08-22
2025-08-22 13: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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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창의력대장군
IP 147.♡.90.16
08-22
2025-08-22 1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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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 가해학생과 부모가 실질적으로 반성할 수 있는 처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sinaro
IP 218.♡.96.232
08-22
2025-08-22 13: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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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부모를 다시는 학교 운영위원 못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평소에 어떻게 했길래, 중1짜리가 부모가 운영위원이니까 너네 나한테 어떻게 못해! 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평소에 부모가 그런식으로 애들한테 과시를 했으니까 그랬을 것 같은데요.
로빈09
IP 14.♡.146.249
08-22
2025-08-22 13: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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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완료. 강력한 범죄에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 합니다. 내란을 일으켰으면, 무기나 사형 이듯이,
가해 학생이 유도하는 학생이라 하니, 10년 20년 지나면 모두 잊혀질텐데 그 사이 국대가 될수 있고 분명 체육관 지도자로 일할텐데 범죄 행위로 볼때 너무 끔찍하네요.
한국은 교육이라는 명제가 모든 걸 덮는 이상한 인식이 지독한 입신양명의 무근본의 조선시대 유교 문화라 생각해요. 정작 본진에서도 쓰지 않는 한송시대 한자와 문학을 고집하는 미친 유학이 500년 지배하다 보니.....실체하지도 않았던 기자조선을 시원으로 삼다보니 삼국사기와 고려사 사초 조작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이 조작해놓고 강단 사학에서는 신뢰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분서갱유 수준의 수거령을 3차례 해놓고......
정말 고쳐야 해요. 관련기사 읽다가 손 떨리는 건 처음이네요.
이스라엘이 저 지랄한다고 히틀러 응원하는 것과 같은겁니다...
저도 현행법을 고쳐서 저런 애들은 피해자는 물론 사회와 격리시켜야한다고 생각하고 정치권에서 하루빨리 학폭처벌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가해 학생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피해 학생들의 인권과 학습권이 더 중요합니다.
허구헌날 인권 타령만 하는 일부 진보진영은 무너져 가는 학교를 바로 잡을 고민을 더 해주길 바랍니다.
내 새끼한테 저런 일이 일어 났으면 가해 학생부터 교무실까지 다 때려 부쉈을겁니다.
촉법은 교도소 안간다는 잘못된 믿음이 있는데
교도소는 아니지만 소년원에 보호처분 내릴 수
있습니다.
중학생은 만 12세 이상이므로 최대 2년간 보호처분 가능해요.
전과만 안남는다 뿐이지 사회와 격리 가능합니다.
저런 사람이 사회에 존재하는 것이 맞는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애들끼리 투닥거리는 수준으로 전과자를 만들면 안되겠지만,
저 정도의 범죄라면 전과가 붙어야지요.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동의 하였습니다.
이런 소식 안보려면 빨리 법을 바꿔야 할텐데요..
결혼 및 자식 생각을 안 가지는 것도 저도 당했는데 제 자식이 저런 일을 당하면 제가 징역 갈 각오로 뭔 짓을 저지를지 모를 것 같아서입니다..
요즘 10대 아이돌들 보면 고교가 아닌 중학교도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많이 보던데 개인적으로 너무 부럽습니다. 그 시절 저도 학교란 곳을 탈출하고 싶어 미칠 것 같았거든요.
웹툰 영향이 큰거 같은데요
정신못차리는 아이들 흠.......
그리고 운영위원 자식이 잘못하면 더 큰 엄벌을 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세번 백번이라도 동의할 수 있습니다.
제발 소년법 개정 좀 합시다.
가해학생과 부모가 실질적으로 반성할 수 있는 처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강력한 범죄에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 합니다.
내란을 일으켰으면, 무기나 사형 이듯이,
중학생 이여도 도를 한참 넘은 범죄는 촉법을 넘어 강력한 처벌이 필요 하다 생각 합니다.
변호사들만 노났네요.
저학생 아마 전교1등 왔다갔다 할겁니다.
서울대 들어가서 기득권이 돼면 저보다 훨씬 더한짓을 하겠죠.
주변에서는 저런 정신병자를 우러러 보고 본받으려고 하죠.
성적좋고 부모 빵빵하니까!
저런 쓰레기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정신병자들 입니다.
집앞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신호인데도 불법우회전으로 위협하며 꼬리물기하며
사람들 사이로 급가속하는 것들로 넘처납니다.
최근 픽시자전거 브레이크도 없이 공도를 사람들을 위협하며 휘저어도 부모는 흐믓하게
활짝 웃으며 장하다 내새끼 이런 꼬라지더군요.
킥보드 타고 활개치고
만나는 족족 저런 꼬라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