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관련해서 일본과, 친일 내란당이 싸놓은 똥때문에
아직도 많은 분들이 해산물 못 드시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이번달 한일 정상회담 기대가 높은게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꼭 풀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일본에 강하게 말하고, 대책도 확실히 세워줄 거라 믿습니다.
민주당은 늘 국민 편에 서왔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면 어떤 어려움도 두려워하지 않는 정당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일정이 아닙니다.
국민의 삶, 국민의 밥상과 직결된 문제이기에
분명히 일본에 단호히 요구할 것이고,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을 것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우리 민주당 정부라면 국민의 목소리를 반드시 전달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요.
여전히 국민들의 불신이 높으니 수산물 수입 같이 국가가 자체적으로 할수 있는건 수입 제한하고, 위안부 합의 같이 윤석열이 이미 국가 이름 달고 합의해버린건 일단 계속 지킨다고요.
국민의 불신이라고요? 후쿠시마오염수 방류가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나갈 것은 지나가게 두어야지요
국민의 안전이 제일우선아닌가요.
내란당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