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일사불란하게 논란이 되어 온 이슈들 정리에 나섰습니다.
야당과 기업이 반대해 온 각종 법안, 이슈들에 있어서 좌고우면 않고 속도를 내 그대로 밀어붙이는 모양새인데요.
먼저, 대통령과 공공기관장 임기를 일치시키는 '임기 일치법'.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을 내보내는 법이죠.
저희가 여당이 준비중인 법안을 취재해보니, 한방에 공공기관장 344곳을 교체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입니다.
이 법 통과되면 이르면 3월 임기가 남아있어도 추가 조치 없이, 윤석열 정부 공공기관장 자동 교체됩니다.
후략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생각 해서라도
필요한 법안 입니다.
책임은 정부가 지는거라 기관장도
정부와 뜻을 같이 하면서 일 해야죠.
중요한게 다르지만요.
따르는 척이라도 했으면 못했을텐데
너무 대놓고 반대로 했어요.
아직도 벽 여기저기에 덕지덕지
냄새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빵숙이.
특별법이요
특별법은 다른법에 내용이 있더라도
우선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지난정권에서 임명된” 으러 기간한정해서 특별법을 제정하면 되것네유
이렇게 하라고 제1당, 대통령으로 뽑아 드린겁니다!!!
해산예정이라... 정권잡을날이 안올겁니다
한 행위들 되돌리는데만 한참 걸리겠지만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