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셨습니까?!
공무원 하나 날리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행정 절차에 맞게, 명백히 공직에서 짤려야 할 행위를 잡아 조치해야 합니다.
저기 소청심사에서도 안되면, 소송까지도 걸 인간입니다.
검찰에서 존버하는 인간들도 똑같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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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윤석열의 호위무사'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최근 내려진 '파면' 징계에 불복해 소청 심사를 제기한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파면은 연금의 절반이 깎이는 중징계입니다. 불복 이유를 묻는 JTBC 기자에게 김 전 차장은 "30년 경호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임무를 다한 것뿐"이라고 답했습니다.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려 했던 김 전 차장. 부하들을 시켜 대통령 생일 파티를 준비해 '과잉 충성' 논란을 빚었고, 자신에 대한 '사퇴 연판장'까지 돌았는데, 본인은 '임무 수행'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합니다.
해결할 수 없는 사안인가요?
전 진짜 그게 늘 궁금했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