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망신주기 수사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 비상계엄을 저지르고, 부하들을 줄줄이 감옥보내는 등 내란의 혐의를 받는 상황에서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어 보인다. 심지어 수사기관의 법집행마저 무력화시키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변호인들에게 "특검이 의도적으로 모욕감을 줘 안 좋은 선택을 유도하는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또 "낮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도 이렇게 내몰리면 안 좋은 선택을 한다"며 "망신주기 수사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놈 수사는 이놈이 수사 했던 방식 그대로 해야
맞는건대 말이죠.
열 받네요.
아, 물론 그럴 정도의 염치가 있는 부류가 아닌걸 너무 잘 알지만.
그러고 대통령되서 몇을 더 죽일려고 계엄을 하고 말이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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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총장께 죄송, 가족 배려 부탁” 유서…검찰조사 압박 느꼈나
‘하명수사’ 논란 열쇠 쥔 수사관
9장 분량 메모 형식 유서 남겨
청와대 대변인 “극단 선택한 이유
낱낱이 밝혀져야 할 것”
첩보 보고서 출처 자체 조사 중
검찰 “별건수사 압박 전혀 없다”
적법절차 따른 수사 진행 강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9334.html
/Vollago
나쁜 사람은 악착같이 버티고...
그냥 그렇게 오래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