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안합니다.
지난번 열차 안에서 마치 자기가 국무현안 서류를 열심히 읽고 있는 사진을 찍었던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A4용지에 아무것도 안적혀 있는 백지를 보고 읽는 척 하고 있었죠.
문통은 일일 알바 체험하실 떄 편의점에서 앞치마 두르고 있는 사진을 찍어도 마치 프로 점장 처럼 보이던데 라마다룬은 모든게 어설퍼서 뻔히 들어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추가-----
AI 사진일수도 있다고 하셔서 사진을 잠시 내립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출처에 가서 확인해 보고 진짜 사진이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미지에 댓글을 뒤늦게 보니 제 의견과 같은 의견이 꽤 있었나보네요ㅋㅋㅋㅋ
원래 이렇게 써야 하는건데 윤석열이 안과의였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보여야 할 게 안 보이는 게 당연하죠.
저건 실명이 아니라
실"뇌" 아닌가요?
SLRclub 이란 곳에서 가져왔습니다
이게 AI가 만든 사진일 수도 있다는 사실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낚이지들마시죠.
아, 제가 잠깐 어딜 다녀왔다가 클량에 다시 들어왔는데 합성 사진일까요?
진짜인줄 알고 퍼왔습니다
국격이 질질 흘러 내립니다.
사형집행이 시급합니다.
출처가 필요 해 보이긴 하네요.
눈의 위치가 동그란데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아래에 위치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