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아주 정치적으로 흐린눈을 가지고
원한있는 보좌관한테 제보받아 편향된 기사써서, 강선우 의원 청문회 낙마시킨게
방송기자상 탈것이로군요
신변의 위험 무릅쓰고 리박스쿨에 잠입하여, 극우단체의 편향된 교육의 실체와
댓글부대의 정치 개입 등 이러한 사항을 취재한 뉴스타파 기자가 탈만한 상이죠
/Vollago
거지같은 예감은 틀린 적이 없네요.
있었죠. 링크된 시민언론 민들래 기사가 그 내용입니다.
다른 언론사들은 철저히 그런 증언을 무시했구요.
“ 신분을 드러낸 강선우 의원실 전·현직 보좌진도 있다. 김연주 전 보좌관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9년이다. 인턴으로 시작해 보좌관까지 민주당의 품 안에서 성장한 시간이다. 5년이었다. 강선우 의원의 보좌관으로 살았다. 장관 지명 소식을 기사로 접하고 진심으로 기뻤고, 누구보다 그 역할을 잘 해내실 분이란 것을 알기에 응원했다"며 "무척 괴롭다. 익명에 숨어, 피아 구분도 없이, 출처 모를 화살들이 쏟아지고 있다"고 힘들어했다.
현직 김가미 비서관은 "오해로 고통받는 의원님 때문에 가슴이 찢어진다"며 며칠째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있다고 그 어머니가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이 어머니는 "강선우 의원의 갑질 뉴스가 보도되었을 때 딸은 눈과 귀를 의심했다. 딸을 통해 강선우 의원의 사람 대하는 성정을 익히 알고 있었던 저 또한 그랬다"면서 "의원실 출근 후 일주일 만에 딸이 한 말이 '엄마, 우리 의원님은 의원님 같지가 않아. 진짜 친구 같애'였다. 매일 일이 신나고 즐겁다고 했다. 그렇게 밝게 일하는 딸을 그 이전 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해당 기사에 실명 밝힌 보좌진도 있습니다. 🙄
정작 강선우 의원 갑질했다고 고발(?)한 보좌관이 실명 깐 적이 있었던가요?
제가 들은 건 정 반대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해당 보좌진에 대한 사적인 이야기도 들은 게 있지만 굳이 언급 안 하는 거구요.
그리고 최강욱 건에서의 깽판 등 민보협 일당의 전적은 말해봐야 입만 아픕니다.
당직자 중에도 프락치질 하는 인간들이 널렸는데,
이쪽 저쪽 왔다갔다 하는 보좌관들이야 말해 무엇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