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레퀴프와 르파리지앵은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현재 미래를 고민 중이다. 하지만 그가 이적하기 위해서는 PSG가 거절하기 어려운 높은 이적료가 필요하다"면서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4000만유로(약 650억원)에서 최대 5000만유로(약 800억원)를 책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상 안팔겠다는 소리네요 ㅋㅋㅋㅋㅋ
이강인 또 벤치에 있다가 후반전 나가는멤버겠네요
프랑스 매체 레퀴프와 르파리지앵은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현재 미래를 고민 중이다. 하지만 그가 이적하기 위해서는 PSG가 거절하기 어려운 높은 이적료가 필요하다"면서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4000만유로(약 650억원)에서 최대 5000만유로(약 800억원)를 책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상 안팔겠다는 소리네요 ㅋㅋㅋㅋㅋ
이강인 또 벤치에 있다가 후반전 나가는멤버겠네요
붙박이 주전 중위권팀이 좋은데 말이죠
/Vollago
그냥 수납해버림..
Psg에서 주로 요구하는 빠른 주력을 바탕으로한 직선적인 침투와 전진 능력, 엄청난 활동력과 수비가담을 갖춘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템포를 다 잡아먹을만큼 볼을 끄는 타입도 아닙니다.
과거 클래식 10 스타일은 이미 한참 전에 많이 탈피했고...현대 축구에 걸맞게 다방면으로 준수하게 활용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쓰임새가 높은 스타일로 진화했어요. 다만 psg 경쟁자들이 너무나 잘하고 트랜디한데다 감독이 요구하는 특성에 딱 맞아 밀렸을뿐이죠.
여전히 특유의 스타일로 수비를 끌어당긴후 공간에 찔러주는 패스는 유럽 탑급이라
기존 전술이 안먹힐때 투입해 쏠쏠하게 써먹을수있는 자원이죠.
Epl도 그런 스타일의 전술을 쓰고 있는 팀들이 있으니 가서도 잘할걸로 봅니다.
근데 돈 많이 주면 팔고 ㅎㅎ 이거죠.
지금봐선 이강인이 원하지 않을텐데..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한 얘기가 있어요... "볼 소유 능력이 탁월한 선수는 전술적으로 패싱 타임을 가급적 늦게 가져가도 좋다" 상대팀 선수 두 세 명을 끌어 당겨서 우리팀에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고
반대로 안정환이 이강인 패스 타이밍은 조금 당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이강인이 볼을 끄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강인의 부상 위험이 높아져서, 부상을 조심 하라는 의미라고 얘기 한적 있고요
제 생각에도 이강인은 볼을 끄는 게 아닙니다. 한 마디로 그냥 이강인이 하는 행동은 다 이유가 있다 라고 보는 게 맞지 싶습니다. 이강인이 얼마나 영리한데요...
치고 빠지는 것을 잘하지도 못하고,(그러니깐 엄청난 체력으로 공격.
수비 동시수행)
드리블이 극강이지도 않고,(윙역할에
한계가 있죠)
스피드도 뛰어나다 할수없고,
단지 패싱력 과 시야가 넓은게 장점이긴
한데..
공격형 미드필더니깐, 1대1 순간돌파
능력이 개선되지 않으면,
Epl에서 주전되기 힘들걸요.
일단 상체 무게부터 감량이 필요해보이구요.